초중고 중간에 졸업하고
스승의 날 때 선생님 찾아 가 본 적
있다 VS 없다
첫댓글 있음 ㅋㅋ대학때 친구랑 고등학교 쌤 찾아가서 같이 점심먹었어요 ㅋㅋㅋ
있음 너는 대학 못 갈거라고 했던 담임ㅋㅋㅋ 대학 붙고 교무실 찾아감
한번 있긴 한데 그것도 십년도 더 된거 같네요 ㅋㅋ
진짜 존경하는 선생님만 찾아갔음
고1때 담임쌤 그때 반친구들하고 10년넘게 스승의날 주쯤에 보는중
친구랑 갔는데 친구는 기억하고 이름을 불러줌근데 나는 기억을 못하는지 이름을 안불러줌그때부터 스승의 날은 안감 심지어 ㅋㅋㅋ 내자리 교탁 앞이었음
없음ㅋ
학창시절 늘 반장이었지만 단 한 번도 선생을 스승이라고 생각한적 없음. 폭력과 차별 외에 그들을 떠올릴 만한 마땅한 단어도 없음. 칼들고 찾아가지 않은것만으로도 내 스스로가 자랑스러움.
첫댓글 있음 ㅋㅋ
대학때 친구랑 고등학교 쌤 찾아가서 같이 점심먹었어요 ㅋㅋㅋ
있음 너는 대학 못 갈거라고 했던 담임ㅋㅋㅋ 대학 붙고 교무실 찾아감
한번 있긴 한데 그것도 십년도 더 된거 같네요 ㅋㅋ
진짜 존경하는 선생님만 찾아갔음
고1때 담임쌤 그때 반친구들하고 10년넘게 스승의날 주쯤에 보는중
친구랑 갔는데 친구는 기억하고 이름을 불러줌
근데 나는 기억을 못하는지 이름을 안불러줌
그때부터 스승의 날은 안감
심지어 ㅋㅋㅋ 내자리 교탁 앞이었음
없음ㅋ
학창시절 늘 반장이었지만 단 한 번도 선생을 스승이라고 생각한적 없음. 폭력과 차별 외에 그들을 떠올릴 만한 마땅한 단어도 없음. 칼들고 찾아가지 않은것만으로도 내 스스로가 자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