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리아 알피나(Armeria alpina)는 갯질경과(Plumbaginaceae) 아르메리아속에 속하는 유럽 고산 지대 원산의 다년생 상록 식물입니다.
일반적인 '너도부추(Sea Thrift)'와 친척 관계이며 산악 지역에서 자라기 때문에 '고산아르메리아(Alpine Thrift)' 또는 '알프스너도부추'로도 불립니다.
높이 5~10cm 정도의 아주 낮고 조밀한 쿠션 모양의 덩어리를 형성하며 자랍니다.
잔디와 유사한 가늘고 긴 짙은 녹색 잎을 가졌으며 해안가에서 자라는 일반 너도부추(A. maritima)보다 잎이 조금 더 넓고 도톰한 특징이 있습니다.
늦봄부터 여름(5월 ~ 7월) 사이에 약 15~20cm 높이의 가느다란 꽃대 끝에서 분홍색 또는 보라색의 작은 꽃들이 둥근 공 모양(두상꽃차례)으로 모여 피어납니다.
피레네산맥, 알프스산맥, 카르파티아산맥 등 주로 해발 1,400~2,700m 고도의 척박한 바위 틈이나 자갈밭, 고산 초지에서 자생합니다.
이탈리아 돌로미테 트리치메 디 라바레토(2026. 6. 29)
첫댓글 아르메리아 알피나에 반했습니다
트리치메의 풍광도 너무 좋았지만 아르메리아 알피나의 배경이 되니 가장 예쁜꽃이 되었네요
사진 3~7번까지 트리치메 전경이 나오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아르메리아 알피나 이름은 어려운더 분홍빛 꽃이 넘 예쁜아이네요ㆍ
덕분에 고운아이 편히 감상합니다ㆍ
얼핏 보면 알리움속처럼 생겼군요
저 풍광속에 꽃들이 도란도란 행복하네요
트레치메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담으신 아르메니아 알피나 아름답고 멋집니다.
국내에서는 원예종으로 유통되어 길러본 경험이 있었던 꽃이라 더욱 반가웠습니다.
멋지게 펼쳐진 드넓은 벌판에 핀 수많은 야생화외 멋진 뷰 시원스럽고 눈이 호강합니다
트레치메 풍경속 아르메니아 알피나 소식 감사합니다
바위가 예술이네요.
푹경과 함께 멋집니다.
말이 필요없는 작품들입니다
그저 대~~박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