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고서들이 필요하다.
어느 분야든 기본을 알아야 하기 때문 아닐까.
수많은 학자들이 신학문 기술로 연구 발표하고 있다.
그들 기초는 모두 이전 이론들에게서 시작할 것이다.
박사 도사라는 분들 자기가 창안 했다는데,
박사 도사 자격증 없으면 권위도 없고 돈도 없다.
박사 도사님들이 자격증을 가르치는데
이들에게 학생들은 무엇 배우나.
도둑질 학습인가?
이어진 구룹 아니면 발언권이 없다.
출세라는 길을 보고.
어느 분야든 대개는 그렇다.
선발자가 짜서 넣어야 한다
사실도 알지 못하고 따라하고 있지는 않는가.
어느 분야든
반복되는 것으로 서로 점수 매기진 않는가.
사회법 정의를 보라.
어느 곳이든 모임을 보라.
시비는 끝이 없다.
선생질도 못하겠다는 곳이 한둘 아니다.
선생은 스승 부모로 모시고 대우하던 시절이 있었고, 얼마 전까지 그러하였다.
반면 교수라는 어떤곳은 권위가 하늘을 찌르고 권세를 부린다하지요.
유치원 초중고 대학교 가르치고 배우는 이 과정은 일생 한 사람 하나하나 중대합니다.
이 과정은 기르고 양성하여 성인으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을 돌아보세요.
인간으로 성장시키도록 해야지, 돈을 앞세운 사적 이익을 우선하면 사회정의가 있겠습니까.
어느 단체든 지도자가 있지요.
종교.협회.기업등 공적 사적 단체들입니다.
법적 사항을 지킨다며 기록되고 구성한 것으로 정의를 구현하는 문구가 반드시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사이비집단이라 상대를 칭하는데, 누가 만든것인가.
이런 용어는 누구나 아는 것이고 눈에 보이지만, 말로만 그런가?
법은 규정이 있을 것인데, 묵과하고 있는자 누구인가.
서로 사이비라 하는데, 모두 사이비라는 말인가. 그러니 해결이 아니되는 것 아닌가.
정의 양심 도덕 이런 말은 사라지고 있는 것인가.
좀더 쉽게 배우고 쉽게 살아봅시다.
쉬운것을 어렵고 복잡하게 해야 돈이 된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알고 보면 쉽다.
왜냐?
역이 그렇게 되어있다.
불역 변역 간역이기 때문이다.
단지 숨어 있기 때문인데, 돈 만들려면 숨겨서 뻥처야 한다.
특허기술 과연 무엇인가.
선점으로 도둑질한 것이다.
하물며 누구나 특허내나?아니다.
연구소 연구한다 돈 많이 투자하고, 비밀스럽게 한후 몇배 더 돈을 끌어 들이고 돈 벌었다 한다.
각자의 기술은 오로지 그것일 뿐이다.
기술이란 지나면서 더 더 세밀해지는 것 뿐 아닌가.
AI기술 뭐가 다른가?
오직 조합을 빠르게 해줄 뿐이다.
컴퓨터는 큰 기기들을 조합해 작게 축소한 기계이다.
인간이 10년 배우고 익힐것을 단숨에 내놓는 것 아닌가.
AI역시 뭐가 다른가.
부지런한 만물의 영장 인간들 이제 게을러지고 나태해진다.
인터넷 편리한 세상 그만큼 인간들 사회문제 만든다,
지금 지구촌 사회 혼란을 보라.
앞으러 더할것이다.
인간사회 뿐일까.
인간이 오염한 자연 계절 기후는 더 심해질것이다.
옛것을 아직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
수많은 신기술이 나오지만 사라지고 또 나와 새롭다고도 하네
AI가 해주니 10년 후 완성 할 일이 곧 된다는 것은 삶에서 재미가 없다.
멍청한 인간들이 될것이고, 대개는 굼주릴 것이다.
꿈도 없는 사람 노릇 하기도 벅차지 말아야 할터인데~
가르치는 선생 스승 교수님들 어깨 무겁게 책임을 지시고,
그렇지 않으려거든 직함 내 던지고 그만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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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고맙습니다
맞는 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