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작년 시즌에는 이미선, 변연하, 신정자, 임영희가 여전하기는 했지만,
제 눈에는 박혜진과 김정은이 리그를 양분하는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일단 올 시즌 초반에는 박혜진이 발목 부상 여파로 조금 슛에서는 좋지 못한 느낌이고,
김정은도 약간의 부상이 있었구요.
일단은 김단비가 치고 나가는 느낌이네요.
리그를 계속 지나다보면, 이번 시즌에는
결국, 김정은, 박혜진, 김단비의 3파전이 되지 않을까요?
포워드 3인방의 대결이 볼만할것 같네요. ( 박혜진은 슈팅가드지만, 포워드로 봐도 되지 않을까요? ㅋ)
첫댓글 1라운드는 확실히 김단비 라운드....나이가 단비선수랑 같을뿐 또치선수랑 김정은,김단비 선수랑은 왜 비교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ㅋㅋ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차세대 국대 슈팅가드!
저도 같은선상에 두기엔 둘이 나이차이가 너무 나는데;; 단비가 슛팅가드는 아니죠 스포 ㅋ
@넘버1 슈팅가드는 또치 얘기하는거였어요ㅋㅋㅋ단비는 당연히 스몰포워드ㅎㅎ
김단비처럼 제일 팔팔한 나이에 기량이 정점 찍는게 당연한건데 요즘은 30설 만개 ㅠㅠ 단비보면 황금시대가 생각나요 그시절은 20중반이 절정인데 ㅋㅋ 변연하를 잇는 진짜 에이스의 등장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