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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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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집에 관한 이런저런 단상 / 현정님, 베리꽃 님 글 뒤에
석촌 추천 0 조회 108 26.10.27 06:0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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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7 09:14

    첫댓글 피난 가던 시절 흙벽돌 집짓고 굴뚝 때문에 고사 지내던 옛날 이야기 읽으면서
    공감이 갑니다.
    저희 엄마는 고사대신 기도를 드리셨겠지요.
    사랑과 자유가 균형을 이뤄야 행복하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는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 작성자 26.10.27 10:16

    베리꽃 님에게
    99프로의 자유를 주고싶다.
    1프로의 시랑이고싶기도 하다.
    일년 삼백육십오일의
    1프로 3일.
    하루는 꽃차 마시고
    하루는 꿀차 마시고
    하루는 베리베리 굿
    노래부르고 싶다.
    해피데이 ~~^^

  • 26.10.27 21:51

    구둘장 기술자들에게 내려오는 비전이 아닐까 합니다. ㅎㅎ

  • 작성자 26.10.28 06:18

    맞아요.
    기술자들의 애교라 할지~~~?

  • 26.10.28 05:43


    주택과 가정의 의미를 함께 하는 집,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큰 의미를 주지요.

    호화 주택도 있을 테고
    그림 같은 집도 있을 테지만,

    식구라는 공동체가 함께 살아가는
    정으로 묶인 보금자리 입니다.

    서로 사랑과 자유를 구가하는 것은
    그 작은 공동체의 몫이기도 합니다.

    Sweet Home을 이루는 것이
    인생의 목표이긴 합니다만, 시대의 흐름에서
    그 개념이 많이 달라지기도 했습니다.

    위의 포스팅 중에는
    뭘 뜻하는 지 감이 오질 않네요.^^


  • 작성자 26.10.28 06:01

    보금자리,
    맞습니다.
    집주인이 건축가 인데요
    두 부부를 닮은
    버섯 두개의 이미지라 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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