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사랑해요.
겨울이 다가오는 새벽 3시 잠에서 깨었는데, 창밖으로부터 한마리의 지저귀는 새소리가 들립니다. 이 추운날 새벽에 저 새는 무엇때문에 지저귑니까?
아들아, 나를 사랑하는 신부들은 어떤 어려운 환경에서도 나를 기쁘게 찬양하는것을 멈추지 않는단다. 시대가 말세가 되어갈수록 나를 사랑하는자들이 세상 풍조에 의해 낙심과 실망을 느낄수 있는데, 이런상황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알곡이요 진정한 신부란다. 이들은 내 사랑의 기준으로 견고히 서있기에 세상 풍조에 잠시 흔들릴수 있으나 언제나 나 예수의 자리에서 나를 찬양하는 자들이란다.
추운날 새벽 홀로 부르짓는 한마리의 작은 새같이 이들은 홀로 나만을 기다리며 내게 부르짓는 자들이란다.
예수님, 새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얼어 죽었거나 따뜻한곳으로 몸을 피했나봅니다.
아들아, 세상이 이들을 알아챌때 내가 숨기노라. 오직 들을수 있는 자들에게만 이들이 나를 찬양하는 모습을 들을수 있느니라.
예수님,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첫댓글 예수님 사랑합니다
세상 풍조에 흔들리지 않고 마음을 예수님 사랑으로 굳건하게 세웁니다
늘 변함없이 예수님만 더욱 그리워하고 사모하며
예수님을 순수하게 진실하게 사랑하는 마음을 끝까지 지키며 예수님을 찬양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힘을 더해주세요
오늘도 예수님만 바라보고 사모합니다
사랑해요 예수님❤️❤️❤️
예수님....너무너무 사랑해요 ❤️
예수님 사랑해요❤️
오직 예수님 사랑의 음성만 듣게
하소서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매일아침 예수님을 찬양하는 고백하길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