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난 평소 먹던거에 절반만 줄여 점심, 저녁 두 끼 먹고 유산소 운동 위주로 하니까 빠지긴 하던데
운동 소모 칼로리 + 생활 활동 소모 칼로리 + 기초대사 칼로리 하면먹는 걸 좀 줄이기만 하면 적자 칼로리가 꽤 쉽게 나긴 합니다.
@파란사과 본문의 '원하시는 대로'가 핵심같긴 한데, 먹고싶은걸 참아 본적은 없기도 해요, 다만 폭식하지 않고 적당히 먹었을뿐
@Noel Gallagher 저는 운동하면서 식단관리 해보니 느끼는 게 "내가 평소에 ㅈㄴ 많이 먹었구나" 싶었습니다..ㅋㅋ ㅠㅠㅠㅠㅠㅠ
ㅠㅠ
하루 3,500Kcal 정도까지 마음껏 먹으면서 체중 유지하려면, 제 경험상, 매일 다섯 시간 정도는 운동에 할애해야 함 저도 십수 년째 그렇게 지내고 있음 70세 넘을 즈음에는 어쩔 수 없이 식단하면서 운동량 줄일 예정임
그래도 먹을 걸 너무 확 줄이면서 빼면 영양부족,근손실 유발되니까일반식으로 적당히 먹으면서 운동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하루 2200-2500kcal수준으로 맞추는 게 제일 이상적입니다. 맛있는 걸 참기힘드면 한끼 정도는 정말 간단하게만 먹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식단이 중요한만큼 운동도 중요합니다.
칼로리 소모가 많은 운동중 하나인 러닝도 생각보다 칼로리를 태우지 않음 10키로 뛰어야 칼로리 500에서 600가 소모됨 고지혈증도 운동은 서브지 가장 중요한건 식단임
식단이 80, 운동이 20임.
애초에 운동도 안하면서 더 힘든 식단먼저 생각하니까 시작도 못하고 유지도못한다 생각제 기준 식단할때 보다 맘편히 적당히 과식만안하는선에서 먹고 운동 많이 하는 지금이 몸 훨씬좋음
국가대표처럼 해도 안됨그러다가 몸 망가져서 운동못함
일단 뭐라도 해야함 ㅎ 운동이든 식단이든 둘다든 뭐라도 해야함 ... 그리고 시간나면 계속 움직여야하고요
식단 90 운동 10 운동 웬만치 해서는 밥 한공기 칼로리 빼기도 힘듬
그렇게 그는 국가대표가 됩니다
경험상 운동하고 먹을거 먹고싶은대로 먹으면 살은 안빠지고 건강만해짐ㅋㅋㅋ 운동 3년 거의 매일하다 둘 다 동시에 할 재주는 없어서 운동 끊고 먹을거 줄였더니 순식간에 저체중됨 위도 줄어서 과식할 마음 자체가 안들게 체질이 바뀌어서 요요도 안왔음
LSD 하세요 여러분.정체기 온 몸에 새로운 효과를 줍니다.
예...?
@Noel Gallagher Long Slow Distance오랫동안 천천히 길게 달리기를 말합니다;
@Liverpool FC 환각제 빨뻔했읍니다
식단도 중요한데 저녁 8시 이후로 물 외에 금식
저것도 많이 먹는 사람들 기준이고, 원래부터 적당히 먹는 사람들은 별도 식단 없이 하루에 1~2시간 정도만 꾸준히 운동해도 체중 조절됨.저런 것만 보고 미리 포기하기보다는 뭐라도 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체중 조절 방법을 찾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근돼의 시작
식전 사과식초+레몬즙 식후 최소 15분 산책 저녁 고강도 근력 20분 이렇게하니 어느정도 먹고싶은거 많이 먹어도 커버가 됨습관을 어떻게 갖추느냐가 되게 중요하더라구요
내가 저런식으로 해서 35kg 감량을 해봤는데...문제는 운동을 그만 두는 순간 바로 요요옴...ㅋㅋㅋㅋㅋ
주변에 운동 진짜 빡세게 해서 살뺀 사람 두 명 있는데 운동 열심히 하길래 노력 많이 했네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다이어트약 먹었다고 고백함ㅋㅋㅋㅋ 둘이 같이 가서 처방받아왔다고ㅋㅋㅋㅋ 그리고 약 끊었더니 다시 고대로 살찜
운동 전혀안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쫌만하면 초반엔 잘 빠지긴함
먹는거는 그대로에 주4회 러닝만 추가했는데 5kg 감량한 채로 계속 유지 중
첫댓글 난 평소 먹던거에 절반만 줄여 점심, 저녁 두 끼 먹고 유산소 운동 위주로 하니까 빠지긴 하던데
운동 소모 칼로리 + 생활 활동 소모 칼로리 + 기초대사 칼로리 하면
먹는 걸 좀 줄이기만 하면 적자 칼로리가 꽤 쉽게 나긴 합니다.
@파란사과 본문의 '원하시는 대로'가 핵심같긴 한데, 먹고싶은걸 참아 본적은 없기도 해요, 다만 폭식하지 않고 적당히 먹었을뿐
@Noel Gallagher 저는 운동하면서 식단관리 해보니 느끼는 게 "내가 평소에 ㅈㄴ 많이 먹었구나" 싶었습니다..ㅋㅋ ㅠㅠㅠㅠㅠㅠ
ㅠㅠ
하루 3,500Kcal 정도까지 마음껏 먹으면서 체중 유지하려면, 제 경험상, 매일 다섯 시간 정도는 운동에 할애해야 함
저도 십수 년째 그렇게 지내고 있음
70세 넘을 즈음에는 어쩔 수 없이 식단하면서 운동량 줄일 예정임
그래도 먹을 걸 너무 확 줄이면서 빼면 영양부족,근손실 유발되니까
일반식으로 적당히 먹으면서 운동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하루 2200-2500kcal수준으로 맞추는 게 제일 이상적입니다. 맛있는 걸 참기
힘드면 한끼 정도는 정말 간단하게만 먹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식단이 중요한만큼 운동도 중요합니다.
칼로리 소모가 많은 운동중 하나인 러닝도 생각보다 칼로리를 태우지 않음 10키로 뛰어야 칼로리 500에서 600가 소모됨 고지혈증도 운동은 서브지 가장 중요한건 식단임
식단이 80, 운동이 20임.
애초에 운동도 안하면서 더 힘든 식단먼저 생각하니까 시작도 못하고 유지도못한다 생각
제 기준 식단할때 보다 맘편히 적당히 과식만안하는선에서 먹고 운동 많이 하는 지금이 몸 훨씬좋음
국가대표처럼 해도 안됨
그러다가 몸 망가져서 운동못함
일단 뭐라도 해야함 ㅎ 운동이든 식단이든 둘다든 뭐라도 해야함 ... 그리고 시간나면 계속 움직여야하고요
식단 90 운동 10 운동 웬만치 해서는 밥 한공기 칼로리 빼기도 힘듬
그렇게 그는 국가대표가 됩니다
경험상 운동하고 먹을거 먹고싶은대로 먹으면 살은 안빠지고 건강만해짐ㅋㅋㅋ 운동 3년 거의 매일하다 둘 다 동시에 할 재주는 없어서 운동 끊고 먹을거 줄였더니 순식간에 저체중됨 위도 줄어서 과식할 마음 자체가 안들게 체질이 바뀌어서 요요도 안왔음
LSD 하세요 여러분.
정체기 온 몸에 새로운 효과를 줍니다.
예...?
@Noel Gallagher Long Slow Distance
오랫동안 천천히 길게 달리기를 말합니다;
@Liverpool FC 환각제 빨뻔했읍니다
식단도 중요한데 저녁 8시 이후로 물 외에 금식
저것도 많이 먹는 사람들 기준이고, 원래부터 적당히 먹는 사람들은 별도 식단 없이 하루에 1~2시간 정도만 꾸준히 운동해도 체중 조절됨.
저런 것만 보고 미리 포기하기보다는 뭐라도 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체중 조절 방법을 찾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근돼의 시작
식전 사과식초+레몬즙
식후 최소 15분 산책
저녁 고강도 근력 20분
이렇게하니 어느정도 먹고싶은거 많이 먹어도 커버가 됨
습관을 어떻게 갖추느냐가 되게 중요하더라구요
내가 저런식으로 해서 35kg 감량을 해봤는데...
문제는 운동을 그만 두는 순간 바로 요요옴...ㅋㅋㅋㅋㅋ
주변에 운동 진짜 빡세게 해서 살뺀 사람 두 명 있는데 운동 열심히 하길래 노력 많이 했네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다이어트약 먹었다고 고백함ㅋㅋㅋㅋ 둘이 같이 가서 처방받아왔다고ㅋㅋㅋㅋ 그리고 약 끊었더니 다시 고대로 살찜
운동 전혀안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쫌만하면 초반엔 잘 빠지긴함
먹는거는 그대로에 주4회 러닝만 추가했는데 5kg 감량한 채로 계속 유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