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노래자랑 순서가 막바지에 이러고 오늘의 호스트이신 윤대 회장님의 잊혀진 계절(10월의 마지막밤을...)을 예상을 깨고 명가수의 숨은 실력을 발휘 ..이 날 참석자 중 최 막내인 43회 송창익 후배님(모교 테니스부 출신으로 현재 체육관 트레이너)과 1회 최고 대선배님과 42년 차(손자뻘)의 동문의 만남까지 구야말로 우정과 사랑이 넘쳐 흘렸다^*
회장님이 정식 참가자였으면 대상이었습니다^^
행사 준비한다고 집행부 선배 후배 님 고생많이 했심더 절받우소 철퍼덕
첫댓글 노래자랑 순서가 막바지에 이러고 오늘의 호스트이신 윤
대 회장님의 잊혀진 계절(10월의 마지막밤을...)을 예상을 깨고 명가수의 숨은 실력을 발휘
..이 날 참석자 중 최 막내인 43회 송창익 후배님(모교 테니스부 출신으로 현재 체육관 트레이너)과 1회 최고 대선배님과 42년 차(손자뻘
)의 동문의 만남까지 구야말로 우정과 사랑이 넘쳐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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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이 정식 참가자였으면 대상이었습니다^^
행사 준비한다고 집행부 선배 후배 님 고생많이 했심더 절받우소 철퍼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