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당신은 어디 계십니까?★ 이제는 용안(容顔)을 보여주실 때가 아녜여? 하나님, 당신은 어디 계십니까?내가 무얼 했기에 숨으십니까?아니면 내가 아는 것보다 더 큰 경륜 때문입니까? 저는 외롭고 버리심 받은 것 같고 버려진 자 같습니다. 주님은 자신을 계시하는 하나님이십니다.주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나타나신바로 그 하나님이십니다. 모세가 당신이 어떻게 생겼나를 여쭸을 때주님은 등 뒤를 보여 주셨습니다.어째서 나에게는 안 보여 주시죠. 저도 기도하기가 지쳤습니다.간구하기도 지쳤습니다.기다리기도 지쳣고. 그러나 저는 계속 기도하고.계속 조르고, 계속 기다립니다.왜냐하면, 갈 데가 없기 때문입니다(당신밖에) 예수님,당신 역시도 사막에서 외로움을 당했고십자가의 고독도 경험하지 않으셨습니까?그리고 십자가상에 주님의 기도를 통해서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어서.아멘 ▶ 용안(변화체) “시내산에서 모세가 40일 동안 하나님을 뵙고언약의 말씀이 새겨진 돌판을 받고 내려왔을 때.그 얼굴에 광채가 나 그에게 가까이하기를두려워할 정도여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라고 한다(출34:28~35). 모세의 얼굴에 비친 빛(광채)은창조의 원광(오르)의 빛이다.‘오르’가 인간의 몸에서 발산할 수 있다. 인간은 자신의 얼굴만 보며 내 모습에 도취하여하나님의 형상을 추한 자기 모습으로 바꾸어 버리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뵙는 방법은 성경 말씀을 통해서이다.결국, 하나님의 얼굴을 본다는 것은말씀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 멋쨍이 햇살 옮긴 글
출처: 멋쨍이 햇살 동산 원문보기 글쓴이: 멋쨍이 햇살
첫댓글 좋은글 고맙습니다" 하나님 당신은 어디에 계십니까? 이글과같이 저역시도 기도 간구 기다린다는것 넘 힘들고 지쳤고 급해지지만 계속해서 조르고 기다리곘습니다 저도 갈때가 없거든요~~"나의 힘이돠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아멘)
저도 주님밖엔 갈데가없읍니다
내 마음에 편안과 평강을 갈구하면~~~~~~~~~~~~~~~~~
주님여 손잡고 가소서..........
위로 하시고 만져주신 주의사랑에 감샄ㅋㅋㅋ
우로하시고 만져주시는 주의 사랑 다시 느끼고 갑니다...........
첫댓글 좋은글 고맙습니다" 하나님 당신은 어디에 계십니까? 이글과같이 저역시도 기도 간구 기다린다는것 넘 힘들고 지쳤고 급해지지만 계속해서 조르고 기다리곘습니다 저도 갈때가 없거든요~~"나의 힘이돠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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