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판은 제가 개인적으로 만들어 본 가상의 것으로, 이제 세벌식에 입문하는 분은
세벌식 최종 및 390 그리고 신세벌식이나 안마태 자판 같은 기존 자판 연습에 충실하시길 바랍니다.

1. 한글 기본 배열(논시프트 상태)은 기존(390, 최종)과 동일
2. 기호 배열은 쿼티를 기준
3. 겹받침을 최대한 수용
저번과 마찬가지로 위의 3원칙을 기본으로 최종과 390을 절충하는 자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번 것을 1.0이라 보고, 1.1이라 붙여 봤어요 -_-.
아래아 한글을 참고하여 가운뎃점(·)을 그레이브(`) 자리에 넣고,
참고표(※)를 사용빈도가 가장 낮은 세로줄(|) 자리에 추가했어요^^
기호 배열은 더 이상 변화가 없을 것 같네요(다시 제외시킨다면 모를까).
추신: 이곳 게시판이 더 적합할 듯하여 여기에 올려 봅니다.
그리고 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저의 제안이 뭔가 변화를 이끌어낸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별 영향이 없으리라는 것도 압니다. 쓸데없는 짓으로 보일 수도 있구요.
그냥 개인적인 공상이라고 봐 주셔도 좋겠네요.
첫댓글 " <,> " 와 " :,; " 의 위치를 바꾸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흠... 꺾쇠괄호는 원래 안 옮겨도 되는 위치긴 하지만, 중괄호를 제외하면서 괄호 종류는 모아 놓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그 빈 자리로 옮기고, 또 쉼표와 마침표에서 세미콜론과 콜론을 연상하기도 좋아서 이렇게 배치해 봤습니다. 즉 인지성을 높여 본다는 취지에서 예외를 둔 경우죠. 다시 원칙대로 할 지 고민 중이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