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 頓悟 - 강동운 담배를 한 대 피우며 술 한 잔으로 외로움을 달랜다 왜 이리 오지 않을까 그렇게 기다리며 독백을 한다 잔잔한 색스폰 소리와 실내는 담배연기로 자욱하다 내가 실연을 당했나 그래 조금만 더 기다려 보자 이 술을 다 비울 때까지 오지 않으면 미련 없이 가리라. 2026.06.07.
첫댓글 기다림이란것을 이쁜이가 계획적으로 만든것이랍니다.자신의 갑어치를 더 높기 위해서요.갈까말까 망서릴때 나타나서오빠 나예쁜 가방 사줘.ㅎㅎ잘 보고 갑니다.ㅎㅎ
아~하 그렇게 보셨군요 정말 혜안이 번뜩이는 판단이고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뭔가의 생각이 있겠지요~^^
첫댓글 기다림이란것을 이쁜이가
계획적으로 만든것이랍니다.
자신의 갑어치를 더 높기 위해서요.
갈까말까 망서릴때 나타나서
오빠 나예쁜 가방 사줘.ㅎㅎ
잘 보고 갑니다.ㅎㅎ
아~하 그렇게 보셨군요
정말 혜안이 번뜩이는 판단이고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뭔가의 생각이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