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산 천문동(天门洞)은 해발 1,518m의 천문산 중턱 1,000m 높이 절벽에 위치한 세계 최고 높이의 천연 종유굴이다.
그 크기는 높이 131.5m, 너비(폭) 57m,
깊이 60m에 달하며, 1999년 세계 곡예 비행
대회가 열렸을 때 비행기가 동굴을 직접
통과했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이동방법:
시가지에서 케이블카로 중간역에 올라
셔틀버스로 갈아타고 구불구불 99구비길로
천문동 주차장에 도착하여 천문동(天門洞)에
오르는데 999계단으로 오르지 않고
12개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여
천문동(天門洞)에 올라선다.
천문동에 도착하니 천문동에 담수시설을
해놓고 비단잉어를 키우고 있다 ~~~
옛날에도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풍수지리적으로 담수를 해야 하는 상황 이라서 만들어 졌다고 한다.
관람 및 사진찍고 오른쪽으로 돌아 나오면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귀곡잔도로가는 길과 연결되는데 트레킹이
시작되어 출렁다리를 지나서 계속가면서
천문산사쪽으로 트레킹한다.
천문산사까지 왔어는 천문산사 앞
리프트 탑승장에서 리프트를 탑승하여 천문동 광장으로 돌아와 왼쪽의 케이블카탑승지로 이동하여 케이블카 타고
하행한다.
케이블카에서 내려서 천문호션쇼 공연장
주차장으로 도보로 내려선다.
그리고는
남은시간 이후 스케쥴은 시내로 이동하여
석식을 해결하고 공연시간에 맞추어
공연장으로 돌아와 천문호선쇼 공연관람
예정.
공연은 20:20~21:40까지
천문동쪽에서는 구름이 내려오며 천문동을
통과하고 있다.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여 천문동으로 오른다
천문동 도착~
천문동에 담수시설이 있었네 ~~~
물이 가득하다
천문동 뒤쪽 풍경~
저기조기에 하얀건물은
스카이 다이빙을 하는곳 이란다.~
어딜가나 잔도길은 있는듯하다.
귀곡잔도 (鬼谷棧道): 해발 1,430m 절벽
허공에 선반처럼 매달려 있는 1.6km 길이의
트레킹 코스로 일부구간에 유리잔도
(玻璃栈道)도 있다.
출렁다리 이름은 천문산 삭교(天門山 索橋)
또는 천문색교(天門索橋)라고 합니다.
리프트도 타고 천문산사로 간다.
공식명칭은 삼림관광람차
(森林观光缆车)
이 람차를 우리는 리프트라 한다.
천문산사에서 천문동으로 한바퀴하고 돌아왔다.
천문동의 담수시설에 물이 가득한데 하늘과
구름이 비친다.
천문동광장으로 돌아왔는데 구름없는 풍경이
아름답다.
저기 뒤쪽에 천문동 오름의 999계단으로
한번 올라가자고 해 보는데 동서가 절레절레 . .. 웃으며 한번 놀리고 놀렸다.
그렇게 놀려봤는데 이것도 추억으로
남으리라. ㅎㅎ
천문동 오름의 99곡길 풍경~
케이블카타고 하행~
아래 이미지 천문호선쇼 공연장 시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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