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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은
삶의 모든 것이
완벽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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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순간이 찾아와도
그것을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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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태도가
바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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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발길 머무는 자리마다
따스한 기운이 함께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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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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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12월1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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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사람은 아닙니다.
지혜의첫걸음은
자기가 미흡 하다는 것을
아는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의 속담
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 것 없는 작은 것 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 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우리인간은
결국 한치앞도
내다 볼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
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슬기롭게
헤쳐 나갈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지혜' 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 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그래서 지혜란
오늘이 가면 내일이온다기에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아침에 눈을
떠보니
내일은 간데
없고 오늘만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알것같습니다.
오늘은 내일의 발판이고
내일은 오늘의 희망이라는 것을.....
너무 잘하려 하지 마세요 그게 다 나를 힘들게 하는 일입니다.
너무 완벽하게 하지 마세요.
그게 다 나에게 고통을 주는 일입니다.
너무 앞서 가려 하지 마세요.
그게 다 나를 괴롭히는 일입니다.
너무 아등바등 살려 하지 마세요.
그게 다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일입니다.
조금 더 가볍게 살아가도나쁠 건 없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그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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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미망인의 눈물.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에서 비둘기가 날고 성화가 타오른 다음 애국가가 장엄하게 울려 퍼졌을 때
외국 할머니 한 분이 수건으로 눈가장자리를 닦고 있었다.
왜 한국 애국가를 듣고 서양 할머니가 우는지 의문이 들 수 있지만,
이유 없는 울음은 없는 법.
할머니 나이는 당시엔 70세, 국적은 스페인,
이름은 롤리타 탈라벨라 안.
1936년 8월 1일, 나치 치하의 베를린올림픽 개막식이 끝나고 일장기를 단 한국 선수 김용식, 이규환, 장이진,
손기정, 남승룡 등이 모여앉아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그 자리에 재독 동포 한 사람이 헐레벌떡 달려왔다.
억센 평안도 사투리로자신이
지었다는 '조선
응원가'를
불러주겠다면서
구깃구깃한
악보를 꺼내
들고 손짓,
발짓,
고갯짓으로
장단을
맞추어가며
그 노래를
불렀다.
그 조선 응원가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그런 일이 있은 지 보름 후에 마라톤의 손기정 선수가 제1착으로 경기장 안에 뛰어들자스탠드 한쪽에서 돌연,
이 노래가 흘러나왔다.
서너 명의 재독 동포 앞에서 미친 듯이 두 손을 저으며 지휘하는 이는 바로 보름 전에 조선 응원가를 불러주던
바로 그 젊은이였다.
그젊은이가바로
안익태였다.
그는
베를린올림픽
두달전에 지금
우리가 부르고
있는 애국가를
완성했는데
올림픽에 조선
선수들이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서
응원가로
사용한것이다.
이 애국가를
짓게 된 동기는
이렇다. 그가미국커티스
음악학교에서 작곡을공부하고
있었을 때 샌프란시스코의
한국인 교회를
들른 일이
있었다.
그 교회에서 부른 애국가는 이별할 때 부르는 슬픈 곡조의 스코틀랜드 민요에 가사를 붙인 것이었다.
슬픔을이겨내고
희망을 품을수
있는 애국가
곡조가
절실하다고
생각한 그는
전세계40여개
국가를 수집,
검토해 가며
5년 만에
지어낸 것이
베를린올림픽
개막식에서
처음 불렀던
바로 그
애국가이다.
1948년 정부 수립과 더불어 대한민국 국가로 채택되었을 때 안익태는이승만 대통령에게 이런 편지를 보냈다.
’이 애국가는 본인이 지은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지으신 것입니다. 본인은 다만 하느님의 영감을 대행한 것뿐입니다.‘
77년 전 나라 없이 출장한 올림픽 개막식에서 처음 불렀던 그 노래를 미망인 롤리타 탈라벨라 안 여사가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에서 어찌 눈물 없이 들을 수 있었겠는가?
서울올림픽 개막식의 애국가는 우리 민족 모두가 울먹였어야 했던.....
베를린올림픽에서 듣던 그때와는 다른 기쁨 가득한 애국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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