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절당하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전자제품 매장에서 한 손님이 TV를 고르고 있었습니다.
판매원은 손님에게 성심성의껏 여러 제품의 TV의
장점과 기능을 열심히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판매원의 설명을 다 들은 손님은
좀 더 알아보겠다는 말만 남긴 채
매장을 그냥 나섰습니다.
제법 긴 시간의 노력이 허사로 돌아갔지만
판매원은 낙담하지 않고 다시 환한 표정으로 일했습니다.
헛수고한 판매원을 위로하려던 다른 직원들은
그 모습에 의아해했습니다.
"저렇게 설명만 잔뜩 듣고 그냥 가버렸는데
뭐가 그렇게 기뻐서 웃고 있어요?"
"그냥 가버린 저 손님 덕분에 저는 이제 곧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거예요."
웃으며 말하는 판매원의 말에 다른 사람들은
더욱 영문을 알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판매원은 여전히 싱글벙글 웃으며
계속 말했습니다.
"내가 물건을 판매한 기록을 자세히 살펴보니
거절을 많이 당할수록 물건을 팔 확률이 높더군요.
평균을 내보니 10명의 손님이 거절하면
열한 번째 손님은 사겠다고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거절이 많아지는 만큼 성공할 가능성도
다가오고 있으니 신나는 일이지요."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품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과
현실에 대한 낙담입니다.
스스로 불행하게 하는 좌절감에
짓눌리기 전에 현실을 뛰어넘어 지혜로
마음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 오늘의 명언 그곳을 빠져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곳을 거쳐 가는 것이다.
– 로버트 프로스트 –
* 세 번은 권해 보라
@ 대선생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있어 가히 도를 전할 만 하거든 세 번은 권해 보거라. 그 사람이 비록 오지 않더라도 천지공정에 참여하여서는 한 사람을 포교한 공덕이 있느니라." (이중성, 「천지개벽경」 p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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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살병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마음을 심판하여 태을을 추수합니다. 독기와 살기의 상극인간으로부터 태을을 회수합니다. 방심하지 말고 게으름피지 말아야 합니다. 급살병에서의 죽음은 영원한 죽음입니다. 모르는 사람이나 한가하지, 아는 사람은 노심초사합니다. 태을이 혼줄이고 명줄입니다. 태을이 고갈되고 태을맥이 떨어지면 죽습니다, 독기와 살기가 태을을 고갈시키고 태을맥을 떨어지게 만듭니다. 태을도를 만나 마음을 닦아 천주의 성품을 회복하고, 태을을 밝혀 태을맥을 이어야 합니다.
태을도를 닦아야 합니다. 태을도를 깨쳐야 합니다. 태을도를 닦고 깨치는 태을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태을도를 닦고 깨쳐 태을도인으로 결실맺어 태을궁으로 원시반본하는 후천개벽기입니다. 태을도인이 되는 그날이 후천의 생일날입니다. 태을도를 전해온 증산종단이요, 태을도를 닦아온 증산신앙인입니다. 증산종단 100년에 맞이한 의통성업의 때를 맞이하여, 태을도의 진면목이 명실상부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마음심판의 급살병을 앞두고, 마음의 시시비비를 가려 증산종단이 태을도로 수렴되고, 증산신앙인이 태을도인으로 결실됩니다.
운수를 맞추어야 살 길이 열립니다. 그 운수를 받은 그 사람이, 그 도를 밝혀 그 일을 합니다. 태을도는 생명의 길이요, 태을주는 생명의 주문입니다. 태을도 생명길을 따라 다 함께 손잡고 후천상생의 생명길을 가야 합니다. 인연자를 찾아 태을도를 전하고 태을주를 읽혀야 합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세 번은 권해 보라."고 신신당부하셨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태을도를 만나 마음 닦고 태을주를 읽혀서, 독기와 살기를 풀어 없애 마음속의 시천 태을을 밝혀, 독기와 살기로 죽어가는 영혼을 살려내야 합니다.
첫댓글 에디슨의 일화가 생각납니다. 2000번째 실험을 실패하고 나서 지친 조수가 에디슨에게 성공가능성이 없으니 이 실험은 그만 하자고 했답니다. 그러자 에디슨은 2000번을 실패했으니, 그만큼 성공에 다가간 거라고 조수에게 말했대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에디슨의 격언이 빈 말이 아님을 알 수 있는 일화입니다. 살면서 거절당하거나 결과가 좋지 않을 때,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자신감을 가지고 한결같이 태을도 생명길을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판매원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