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로그는 건식 난방의 선택 시 마감 바닥재와의 상관관계에 관한 참고할 점 몇 가지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건식 난방 공사 시 바닥 위에 제일 먼저 깔게 되는 제품을 온수패널, 모듈판(하판) 이라고 히는데 각 회사별로 소재나 생김새, 강도 등이 상이한데 온수패널 속으로 난방방배관을 돌린 다음 그 위에 덮는 제품을 상판이라고 하며 이 상판 소재는
건식 난방 개발 역사를 돌이켜 보면 최초에는 아연도금강판을 주로 사용해 왔고 이 방식이 정통 방식이 되었습니다.
현재도 이 상판 소재를 사용(아연 도금강판) 하는 건식 난방 업체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이 외에도 몇 가지 자재를 사용하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는 경우도 있으며 저희 예스온도 A 공법에는 강판을 사용하고 있으며 B 공법으로 호칭하는 방식은 온수패널 위에 온돌 보드를 온수패널과 접착하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건식 난방의 '상판 소재와 시공방법'과 '바닥 마감재'와는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 것까?
저희 예스온 건식 난방의 A 공법은 온수패널 위에 아연도금강판을 얹고 강판과 강판사이애 은박 테이프로 고정하며
이 열전도 아연도금강판은 보일러를 켜거나 끄면서 발생하는 열 가열과 열 식음에 따라 미세한 수팽창이 발생하게 되어
"강 마루나 온돌(합판), 원목마루 같은 접착식 마루 시공이 어렵게 됩니다.
그 이유는?
고열로 인한 강판의 수팽창으로 장기간 사용 시 접착 본드가 탈착되어 마루에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강마루, 원목, 합판(온돌) 마루 등의 접착식으로 시공되는 마루는 저희 예스온의 B 공법에 적용 가능하며
저희 B 공법에는 이외 모든 바닥재 시공이 가능하게 되며 위 사진처럼 온수패널과 난방 배관 위에 온돌 보드를 접착하는 방식으로 시공을 합니다.
그럼 A 공법에는 어떤 마루바닥재 시공이 가능한 것일까?
강마루, 온돌(합판) 마루, 원목마루를 제외한 바닥재로 장판, 데코타일, 강화 마루, 탄소 마루, SPC(돌) 마루, 모노 룸, 폴리싱타일, 포셀린 타일 등입니다.
〈 3층 마루 시공〉
그럼 이번 김천 원룸 주인세대에는 어떤 바닥재를 시공했을까?
초두에 시작한 건식 난방 공사 사진을 보시면 온수패널 위에 열전도 강판을 얹고 은박 테이프를 부착했는데 그 위에 SPC 마루를 시공했습니다.
● 4층으로 향하는 계단 위 SPC 마루 공사
●4층 기존 콘크리트 미장(습식) 바닥 위 시공
건식 난방은 "바닥 마감재와의 적합성"을 잘 맞춰서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입춘을 지나자 해가 많이 길어졌고 차디찬 기온도 많이 올라 가고 있습니다.
명절 앞두고 건강 더 챙기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