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 초기...저도 마찬 가지지만
델리노님.수산나님.포티나님 정의별 등등
한달 동안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손수 페인트칠을 하며 하필이면 8월달...
정말 개고생 했습니다
저는 옷 세벌을 버렸구요.ㅎㅎ
다시 그 시절로 가고만 싶네요.
그때...너무 행복했었습니다
지금 둥지의 까만 천장...
이틀 걸려서 칠한 겁니다?
노래공연님 열심히 하셨구요.ㅋ
아침9시 둥지로 가서 내 손으로
둥지를 만들때면 피곤 한줄도 몰랐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
정의별 델리노 수산나 포티나님 등등
뵙고 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요
준회원으로 묶어서 글도 못보고
둥지 소식이 궁금해서....
주절거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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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입니다!? 몇년간 준회원으로 묶어 놓고!? 제가 몇번 부탁을 드렸는데도 무시하고!?
소야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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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2
26.04.13 16:3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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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소야형님 오랜만 입니다.
잘 지내시죠?
정회원으로 승급이 되어야 하는데,
뭔가 착오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청회원 승급은 해드렸으니,
대부분의 내용은 열람이 가능하실것 입니다.`~^^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았싸.ㅋ
어머!
소야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소야님 글을 보니
어쨌거나 이제는
옛 추억이 되어 버린
저 짝 창고 시절이 그리움으로 다가옵니다.
기타향 뿐만 아니라
우리 둥지의 태동 때에도
큰 수고 하셨었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
종종 놀러 나오세요^^
누님 !!!
큰 실력은 아니지만
지금의 기본이라도
만들어 주신건...
누님의 영향이 정말 큽니다
그 은혜 늘 맘속에 새기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네...고맙습니다 ^^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