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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사진첩 정토원 나들이
등불 추천 0 조회 389 07.12.20 17:45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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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7.12.20 17:49

    첫댓글 아직 제 솜씨가 미숙하여 이뿐 모습들 ~~ㅎㅎ 죄송합니다 어제 정토원 나들이가 이렇게 아름다운 만남이었다는것만 감상해 주이소 ㅋㅋ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07.12.20 19:26

    이젠 사진 잘 올리시네요 알고나면 별거 아니지요...ㅎ

  • 07.12.20 19:33

    등불님, 경은이가 자기 사진을 보더니 갑자기 "할머니, 나 이제 이 보라색 바지 안입을 래요" "왜? 안입을려해?"" "너무 더러워!" 사진에 좀 우중충하게 보였나봐요, 제일 좋아하는 색이고 바지였거던요, 구겨 지고 좀 짧아진게 보기 싫었던거지요,그래서 길이좀 내려주고 세탁해 줄려고요 ㅎㅎ

  • 07.12.20 23:59

    등불님 감사합니다. 세 할매들이 등불님 미르님을 방해했군요.

  • 작성자 07.12.23 00:23

    법경화님 무슨 말씀을요? 형님들이 계셔서 우리는 더욱 좋았답니다 함께 해 주심에 정말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07.12.20 18:09

    등불님! 감회가 새롭습니더. 주름살도 하나 없이 잘 찍어 주셨네예~고맙습니더. 이사진 보더니 경은이 할아버지 보고싶다고 우네요. 우야~꼬...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작성자 07.12.20 22:21

    형님 ~!! 사진을 잘 찍어서 형님들 주름살 다~도망 갔읍니다 ㅎㅎ 참 좋은 인연에 감사 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 07.12.20 23:54

    경은이 할아버지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참 좋네. 할배가 정토원을 더 좋아하신다니 얼마나 감사한 일이니?

  • 07.12.21 17:35

    그러게, 경은이 할배가 정토원을 더 좋아하네, 아마 다음에 기회가 되면 내가 말하기 전에 먼저 가자고 할것 같은데...ㅎㅎㅎ

  • 07.12.20 19:05

    정토원의 도반님들은 편안한 마음을 가진분들인가봐요. 편안해보여요.스님이계서 행복하고 도반님들이계셔 행복하고 저 역시 거기에있어 너무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작성자 07.12.20 22:22

    함께 공부 할수있는 귀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 07.12.20 20:48

    등불님은 정말 등불이십니다 전날 다녀오셨어 또 여러 보살님들과 가셨군요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07.12.20 22:24

    너무나 정갈하신 정토원의 모습이 전날 다녀가신 염불 형제자매님들의 덕분이라고 스님께서 말씀 하셔서 정말 고마웠읍니다 날씨도 추운데 고생 많으셨읍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07.12.20 21:00

    ㅎㅎㅎ ... 등불님 사진첩 아주 예쁩니다!!... 모두들 즐거우신 모습에, 저도 덩달아 즐거워집니다... 그런데요~! ... 우리 예쁜 미르님이 별로 안 이쁘게 나와서 서운하네요. ㅋ ... 저의 요양원에 어르신들 드린다고, 따님이 응급환자였을때 쓰고 남은 기저귀를 들고 왔었는데요... 눈이 커다란 - 착한 소녀 같았어요... ㅎㅎㅎ... 착한 미르... 설겆이 하느라 고생 많았을텐데, 아미타부처님이 벌써 사진 찍어놨을껄! ... 부처님 마음에다가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07.12.20 22:28

    그렇지요~!! 미르님은 너무 이쁘서 소녀 같았어요 근대요 사진도 안찍으려하고 설겆이만 자꾸하고 부엌에만 있었어요 형님 지금 미르님 몸살났대요 흑흑 ~!! 몸이 아프다니 저 또한 마음이 아파옵니다 혼자가는 뒷모습이 오늘 내내 마음에 걸렸습니다 형님 우리 부처님전 기도 드립시다요 우리 미르님 얼릉 일어날수있게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07.12.20 22:40

    그럴 줄 알았어요!... 오죽하면 등불님께서 미르님 뒷모습을 찍었을라구요!... 그럴 때 활짝 웃으면서 한 컷 찍으면 좀 좋아요?!! ... 우리 합공으로 미르님 수줍음 좀 덜어냅시다요! ㅎㅎㅎ ... 몸살!! ... 어쩌지!!... 출근하려면 정말 힘들텐데.. 흑흑흑~!!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07.12.20 23:46

    형님 ~!! 미르님이 정토원 부처님 보고싶다고 소원하더니 저랑 부처님전 삼배 드리면서 눈물을 보이잖아요 꼭 안아 주었답니다 애틋한 마음이 지금도 제 가슴에 전해져 남아 있는듯 합니다 ^*^ 암턴 형님과 저는 씩씩한데 미르님은 너무 갸날픈 모습에 맴이 찡합니더 ㅎㅎ 형님 우리 연구좀 해 보입시더 ㅋㅋ 그리고 미르님 출세했어요 톳나물과 대나무를 처음 봤대요 글쎄~ ㅎㅎ 나무아미타불.()()()

  • 07.12.21 10:04

    으하하하 ~!! ...어디서 온 공주랍니까?!! ㅎㅎㅎ .... 정말 출세했네요~ 잉~!!

  • 07.12.21 00:14

    미르님 이쁜 얼굴에 마음까지 여려 보여서 마음 한구석 아리었는데 몸살까지 났다고 하니 어쩌지요. 서울에서 내려온것도 힘들었을 텐데 찬 바닥에서 많은 설겆이가 힘들었나봅니다. 미르님 빨리 일어나세요. 파이팅파이팅파이팅

  • 작성자 07.12.21 09:25

    법경화형님 ~!! 이제 걱정마세요 염불하면서 툭 털고 일어 났다고 합니다 염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 07.12.21 00:25

    그렇게 연하고 어여쁘고 수즙기만한 몸으로 그 먼길을 운전해 오셨으니, 몸살 안나면 이상하지...ㅎㅎ 어서 나으셔야지 큰일이네요. 성격 개조를 해보고 싶은 생각, 나도 들었는데, 그게 쉽게 될까요? ㅋㅋ경은이도 대나무 처음 보고 배웠는데...미르님! 어서 툭! 털고 일어 나셔서 "나! 일어 났어요~" 빨리 하세요.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작성자 07.12.21 09:27

    성격 개조~!!! 염불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미르님도 부처님 감응하심에 담에 만날땐 활기차 보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07.12.21 23:41

    미르님 가실때, 나도 꼭 가야지...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07.12.21 11:18

    선근 공덕 깊으신 등불님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07.12.21 11:58

    만나 뵙게 되어 정말 반갑고 좋았습니다. 경은 할배가 더 좋아 하시고요, 등불님은 진짜 등불이지예~?

  • 작성자 07.12.23 00:21

    명경지수님과 함께 할수 있는 귀한 시간이어서 더욱 반가웠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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