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에서 오셔서 주님과 깊이 교통하시는 목사님은 주님께서 선명하게 보여주셨답니다 간증해 주실 것입니다만 성경에서 말하는 지옥은 어떤 곳인가요?
지옥은 어떤 곳인가요?(마 25:41)
예비된 장소(마 25:41)
영벌을 받는 곳(마 25:41)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 곳(계 20:10)
유황 불못(계 19:20,14:9-10, 20:15)입니다
오늘 주님 오시거나 아니면 생을 마감한다면, 정말 가지말아야할 지옥은 꼭 알아야 합니다
전 부름받기 전 끔찍한 교통사고로 죽었을 때 지옥에 퐁당 빳지 않고 살아 돌아오게 하신 그 주님은 "너를 부를 때까지 지옥을 전하여 이 뜨겁게 고통받는 곳에 들어오지 않게 하라" 고 하셔서 성경에서 말씀하신 지옥에 대해 밝히고 자 합니다
난 지금도 지옥에서 고통받는 영들을 보게 하시고 그 지옥의 영들이 이 종과 제단에 들어와 감언이설로 꼬득이고 이단사설과 광명의 천사, 우는 사자, 간교한 뱀으로 역사한 것을 분명히 보게 하십니다.
그 지옥의 영들은 강하게 외치는 말씀을 사람의 소리로 듣거나 마이동풍격으로 듣는 자들로 결국 떠났을 때 주님은 "잘 봐라 사단이 귀를 가리잖느냐"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영혼들은 "천국을 유업으로 받는 기도"를 드리지 못한 영들로 그 기도대로 살지 못하기에 결국 지옥 행으로 떨어지고 있고 그 비명소리가 들리기에 눈물로 간구합니다.
지옥은 지금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세계는 아니지만 분명히 성경적으로 또 성령의 계시대로 보면 존재합니다.
누구나 각자의 생명이 끝나는 날, 곧 세상 마지막날 모든 사람들이 흰 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되는데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못한 사람은 모두 불못에 던지우게 됩니다(계20:15)
그러면 가지말아야 할 지옥은 어떤 곳인가요?
지옥은 저주의 처소로서 끊임없이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형벌과 고통을 당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 형벌과 고통은 한 순간으로 끝나는게 아닙니다.
영혼은 죽지 않기에 영원토록 계속되는 형벌이요, 고통의 장소입니다.
또한 그곳은 희망이 없는 곳입니다. 다시 돌이키거나 구원의 기회가 다시 주어지지 않는곳입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옮겨지거나 나올 가망성이 전무입니다.
그러므로 참으로 두렵고 무서운 곳입니다. 그리고 본래의 지옥은 사탄을 심판하기 위하여 예비된 끔찍한 곳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마25:41)
지옥에 대한 성경의 기록은 무엇인가요?
지옥은 불과 고통이 있는 곳입니다.
"지옥...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 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치듯 함을 받으리라"(막9:47-49)
"하늘로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계20:9-10)
지옥은 벌을 받는 곳입니다.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마25:46)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라"(살후1:9)
지옥에는 악한 사람들과 죄인들이 가는 곳입니다.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되고 ...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불에 들어가게 되리라"(마5:22)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21:8)
지옥은 영원한 곳입니다.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마25:41)
우리 진주성도들만은지옥에 가는 비극은 없어야 합니다.
이 땅에서 어떤 삶을 살든지 지옥에 가는 일만은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누구든지 지옥에 가지 않으려면 예수를 믿고 구원받아야 되고 주님 오실 때가 되었으니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지 않으면 지옥에 가거나 환난에 남습니다(딛2:13, 벧후3:11-12)
먼저 지옥이 어떤 곳인지를 확실히 알고 지옥의 저주에서 구원받도록 죄를 고백하고 각자에게 주어진 천국입성기도와 천국유업기도대로 사셔야 합니다
이 두가지 기도에 자신이 없거나 불신하면 결국 김베드로목사가 외친 말씀이 믿어지지 않고 비웃고 염탐꾼 조롱꾼 협잡꾼으로 사단의 앞잡이가 되어 떠납니다.
한 단에 묶여진 모습을 오늘 새벽에도 눈을 열어 보게 하십니다
천국에서 주와 함께 모두 찬치하고 있는 광경이 너무 아름다웠고 진수성찬에 서로들 웃고 먹고 마시며 환담하는 우리 진주식구들을 볼 때 주님께 잘 중매한 자들이었고 가르친 말씀대로 순종을 잘 하신 지금의 얼굴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천국의 또 다른 잔치 테이블을 보니 자기들끼리 차린 초라한 잔치석이었고 안절부절하고 들랑달랑하며 합석하지 못하고 얼굴모습이 흐릿한 형체들이었습니다
그 수상한 얼굴들은 지상에서 천국의 삶을 살지 않았고 곧 오실 주님과 천국을 사모하다가 지쳐 결국 쫓겨난 불쌍한 영혼들임을 보게 하셨습니다.
우리모두 지옥을 면하게 하시고 신부들을 데리러 오실 오직 신랑 주님만을 사모하고 기다리다가 천국잔지자리에서 주님과 함께 영광돌리시는 진주신부들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영원한 죄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주님을 기다리게 하시는 주 하나님 아버지시여!
이제 우리 진주신부들이 지옥에서 벗어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직 주 보혈의 피가 철철흐르는 진주신부가족들이 되게 하옵소서
그러나 아직도 불구덩이에서 서성이는 우리의 형제자매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가족들이 있습니다. 속히 불러 주셔서 구원의 방주에 오르게 하옵소서
아버지! 우리가 전한 복음의 기쁜소식을 듣고 모두 구원받아 천국잔치자리에서 뵙게 하옵소서
우리를 데리러 오실 신랑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peter.kim
첫댓글 마태복음 25장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요한계시록 20장
10.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요한계시록 19장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요한계시록 14장
9. 또 다른 천사 곧 세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요한계시록 20장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디도서 2장
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베드로후서 3장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