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 e/AiuC_CaObbI?si=TD1lT7FnWa41vQ
이 곡은 바버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인 **'현을 위한 아다지오(Adagio for Strings)'**를 합창곡으로 편곡한 것입니다. 원래 1936년에 현악 4중주로 쓰였던 곡을 나중에 현악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바꿨고, 1967년에 다시 라틴어 가사를 붙여 합창 버전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의미: 'Agnus Dei'는 가톨릭 미사 통상문 중 하나로, 라틴어로 '하느님의 어린양'이라는 뜻입니다.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첫댓글 장엄한 미사곡 엄숙합니다~~~~~~
화음이 너무 좋아요~~~
엄숙하네요
미사곡으로 편곡했다네
현을 위한 아다지오를 미사 합창곡으로 들으니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 옵니다.
무척 엄숙한 분위기입니다.즐감합니다.
저는 화음 소리를 좋아하나봅니다
미제레레도 그렇고
자주 듣게 됩니다
소중한댓글 감사합니다
영화 삽입곡으로 넘 ~ 유명한 곡이죠
올리버 스톤 감독작 전쟁영화 " 플레툰 "
1986년 발표작
<<善과 岳의 대립>>
소대내에서 부하들에게 존경받는 엘리어스
중사와 잔인한 반스중사의 대립
<<전쟁의 참흑함>>
민간인 학살과 아군 간 갈등을 겪으며
주인공 "크리스"는 전쟁의 광기를 알게됨
<<비극적 결말>>
반스가 엘리어스를 살해하고크리스는
동료의 죽음과 전쟁의 허무함에 깊은
환멸을 느낀다
전쟁사를 다룬영화로 당시 영화계에서
공전의 히트를 한 영화며 T.V - 주말의 명화
에서 방영되였던 명화다 ~~
사무엘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
잘~~ 감상합니다
돌고돌아님
이런 댓글은 처음입니다
기억력도 좋으시네요
정성들어간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