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저항 1046호가 천안선 구간을 운행하였습니다.
오늘 중저항 1046호 차량이 어떠한 경로로 운행이 되었는지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먼저 용산발 천안급행 첫차인 1501열차로 뛰었습니다.
이때 7호선 광명사거리님께서 사진을 찍으신 것이지요.
천안역 도착후에, 천안발 지하청량리행 676열차로 운행되었습니다.
다시 지하청량리발 천안행을 뜁니다. 제가 707열차로 뛰었을때 타러 갔었지요.
천안역 도착후에 다시 지하청량리행을 뛰었습니다.
그런데 청량리행 712열차로 뛰는 도중에, 서정리역에 도착했을때
차장님께서 이 열차는 구로행으로 변경되어서 운행된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구로행으로 돌연 변경되고 1046호는 구로기지에 입고되었죠...
이 이후로는 잘 모르겠고요. 아무튼 천안 갔다온 루트는 이렇습니다...
뽀나스로 제가 찍은 사진 올립니다.
첫댓글 급행을 뛴다는 것이 차량이나 승객에게는 무리(승차감이나 M카의 어마어마한 모터음=귀가 멍멍하죠...)입니다. 그리고 오늘따라 철공에서 정말로 안보내는 천안행을 내리 질러주셨군요. (가끔은 저런 행사?도...)
오늘 저녁 집에 돌아오는 길에 신도림역(19:10경)에서 청량리행 구도색 철공저항차량 봤는데 이 열차도 혹시 천안갔다왔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아님 LED 오류??)
움... 천안 한 4탕 뛰다가 결국 드갔군요.. 넘 무리하믄 못다닐까봐.. (..) 구로 도착 전 5번선으루 드갔을듯...
결국 차량에 무리가 올것을 느꼈는지 도중에 구로행으로 변경했군요 .. 그래도 4탕이면 의아한 기록이군요 -_-ㅋㅋ
뭐 저항차라해서 무리가 올것이라는 추측에는 별로 동의하는바는 아니지만;;; 뭐 어쨋건 시간표상으로 뭔가 이변이 있긴 있었군요..
글쎄... 저항차가 천안급행에 투입되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게 과학적 설명이 아닌 '징크스' 아닐까요...
오늘 중저항 청량리행을 보았는데 저차인지 모르겠지만 병점에서 온 차인줄 알았습니다..청량리발 병점행이 어쩌다가 있죠...S차나 K차 둘다 어쩌다 있는 청량리발 병점행을 뛰지만 S차비율이 더 많을걸로 알고있습니다..그나저나 중저항이 천안행을 오랜만에 뛴거 같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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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외해도 직통규약으로 갈 수 없습니다.
S차는 의정부-인천,성북-병점 구간만 운행합니다. 따라서 소요산 개통 이후로 가능역에서는 S차를 볼 수 없지요.
오늘 1x46은 본선 뛰었습니다.(본인 오늘 출사 때 신도림역에서 봤음!) 대신!!! 1x48이 천안행을 뛰었습니다.(완행! : 오늘 가디단에서 봤음!)
아~주 전번에는 어느분께서 1x75 천안행 뛴거 올려놓으셨던뎁...;;
소음 굿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