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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자녀가 있는 유부남의 어제 일상
보건복지부 추천 0 조회 31,148 26.06.17 15:59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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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7 16:03

    첫댓글 다자녀 부모 리스펙합니다....

  • 26.06.17 16:03

    그래도 행복하시죠?

  • 26.06.17 16:06

    남아 셋ㄷㄷ

  • 26.06.17 16:07

    여 1 남 1 도 빡센데 남3? ㄷㄷㄷㄷㄷ 존경합니다

  • 26.06.17 16:07

    다 키워놓으면 든든할거 같습니다 ㅋㅋ

  • 26.06.17 16:08

    주택 너무부럽습니다 주택살고싶음ㅜ

  • 26.06.17 16:08

    3형제 ㄷㄷ 애국자십니다!

  • 26.06.17 16:10

    행복하시죠?

  • 26.06.17 16:12

    애국자 존경스럽습니다!

  • 26.06.17 16:15

    남 둘도 아니고 셋이면.. 존경..쓰

  • 26.06.17 16:18

    왐마…

  • 26.06.17 16:20

    꼭 자려고 누우면 목마르다고 쉬마렵다고함

  • 작성자 26.06.17 16:37

    이거 국룰

  • 26.06.17 16:22

    여1 남1인데 힘들어
    잔잔하게 아주 사람 피말리는 그게... 아우....
    맘에안든다고 너 미워 저리가 했다가 30분을 오열을....
    아니 누가 밥을 1시간동안 먹어 무슨 코스왔어???
    1시간 바라보는 나도 피말라....

  • 작성자 26.06.17 16:26

    ㅋㅋㅋ저도 셋째가 밥을 많이준것도 아닌데 1시간 20분 걸려서... 나가!! 했습니다.

  • 26.06.17 16:31

    @보건복지부 딸은 어떻게 아빠가 나한테 그런말을 할수있냐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속상하다고 폭풍 오열을 합니다
    엄청 어쩌라고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면 서럽다고 더 웁니다 안아달라고 하면서요
    옆에서 와이프가 딸천재 잘났다고 욕해요....
    밥빨리먹으라고 했는데 제가 욕먹고 끝나는 이 아름다운 사태....

  • 26.06.17 16:28

    화이팅입니다!!!

  • 26.06.17 16:31

    15 / 12 / 10 키웁니다. 여전합니다 화이팅

  • 작성자 26.06.17 16:35

    아... 미래가 여전하다니....

  • 26.06.17 16:32

    여 3 (5살 1, 1살 2) 아빠입니다. 제 평일 일상은 ㅋ
    6:30 기상 및 2/3호 식사, 7:00 출근준비, 7:30 1호 식사, 2/3호 분유, 8:00 1호 세안 및 양치, 8:20 출근 ~ 20:00 퇴근및 귀가 (이미 애들 다 자고잇음), 21:00 집정리 이후 개인시간

  • 26.06.17 16: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하군요. 저도 8,5,3 아들셋

  • 작성자 26.06.17 16:36

    집에 장난감과 물건은 온전하십니까..?

  • 26.06.17 16:34

    11/9 아들 딸 키우는중입니다ㅋㅋ유부남들 ㅎㅇㅌ

  • 26.06.17 16:39

    내년에 결혼하는 예랑입니다. 하지마요?

  • 작성자 26.06.17 16:52

    해요!!

  • 26.06.17 16:42

    닉이 보건복지부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7 16:44

    남아 8, 6입니다.
    누가 저의 어제 퇴근 후 일과를 써놓은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ㅋㅋ

  • 대단하세요!! 여아 5, 6 비슷합니다 ㅋㅋ

  • 26.06.17 16:47

    셋 진짜 리스펙합니다 ㄷㄷ

  • 26.06.17 16:49

    아.. 두렵다...

  • 26.06.17 16:51

    애아빠들이 그저 하는게 락싸 ㅠㅠ 힘내십쇼..

  • 26.06.17 17:13

    3회만 말해요????착하다

  • 작성자 26.06.17 17:15

    3회 이상입니다......

  • 26.06.17 17:22

    다 비슷하죠 뭐 ㅋㅋㅋ 저는 7.6.4 인데 좀만 더 크면 3번이 사람돼서 좀 나을듯...
    자다가 새벽에 깨주는게 있어야 또 피곤하죠 ㅋㅋㅋㅋㅋㅋ

  • 애들이 없어진다고 생각해보면 힘들어도
    이게 행복이라고 느껴짐 ㅎㅎ
    힘들때마다 그렇게 생각해보네요
    만약에 울아들 세상에 없어지면 내가 언제 못놀아준게 정말 피눈물 날만큼 후회할거라고 생각드니

  • 26.06.17 18:00

    노총각인데 저는 그런 것도 너무 부럽습니다.
    집에 오면 할게 없어요.
    OTT, 유투브, 게임도 하루 이틀이지
    집에 오면 씻고 저녁 먹고 시간이 너무 안 갑니다.
    지루하고 심심하고 외롭고 왜 사나 싶습니다.
    삶의 목적이 사라진 느낌임...

  • 26.06.17 18:14

    친구놈이 아들 하나 키우는데 같이 놀아주는거 보고 나는 딸 낳길 잘했다 생각함 ㅋㅋ
    아들이랑 놀아주는게 딸이랑 놀아주는거에 비해 피로도가 최소 2배 이상일듯

  • 26.06.17 18:22

    대박

  • 26.06.17 18:43

    대단하십니다ㅎㅎ

  • 26.06.17 19:08

    존경스럽습니다 선배님 ㅜㅜ 저는 20개월 아들 쌍둥인데 벌써 죽겠습니다..

  • 26.06.17 20:02

    10시에 잔다구요? 저는 다 좋은데 애가 넘 늦게 잡니다.

  • 작성자 26.06.17 21:51

    저~~기 20시에 퇴근하시면 다 잔다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요…

  • 26.06.17 20:43

    3형제 대단쓰

  • 26.06.18 13:46

    저는 육아시간쓰고 3시에 도착-간단히 청소 하고 둘째 3시반 하원 간식먹이고 놀이터 나가서 놀다가 들어와서 6시에 첫째 하원 후 밥 먹고 8시까지 애들 댓고 놀다가 둘째를 엄마가 재우러 들어가면 첫째와 놀이터행, 9시 넘어 들어와서 씻기고 책읽거나 보드게임 하다가 9시반쯤 자자고 누웠다가 같이 기절합니다...하기 싫어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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