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그럼 우리나라 지하철 중 최고의 길이인 60.2Km(지선포함)를 자랑하는 2호선의 기록이 깨져버리겠네요~ 7호선 부평구청 연장 끝나면 7호선이 58km가 되어버리니깐..청라지구까지 간다면 70Km에 근접하겠네요. 그래도 인천 서구쪽이면 지하철이 필요한 곳이니 찬성에 한표..!!
부평구청역에서 출발하는 인천3호선을 짓고, 인천2호선을 가정오거리부근에서 청라행과 검단행으로 분기하는 방법으로 건설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천시측에서도 당초 인천의 서울통근율을 높여 인천의 자족도시성격을 변화시킬 우려 등으로 인해 7호선 연장을 반대했던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7호선이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7호선 단순연장은 반대입니다. 대신 편의를 위해 인천3호선-서울7호선간 부평구청역 환승구조를 금정역처럼 계단오르내릴 필요 없이 환승이 가능하게 설계하는 방법을 검토했으면 합니다.
연장하는것도 좋긴 하겠지만... 차라리 온수~부평구청~청라지구에 들어서는 7호선의 명칭을 좀 다르게했음 좋겠습니다..(조건부 찬성) 너무 길면 7호선이란 이미지가 안맞잖아요.. 그래서 조건부로 연장하되, 온수~부평구청~청라지구의 노선명을 위엣분 말씀처럼 인천 2호, 3호선으로 하는게 낫습니다.
말씀하신 건 일산, 과천, 안산선이 3, 4호선이라는 명칭에 합쳐진 것이랑 정 반대의 경우인데.. 그러면 "타노선"간 "직통"이라는 사태가 일어나니.. 사람들이 또 헷갈려하지 않을지요.. 기왕 연장하려면 부평구청 이후부터는 정말 급행 깔아야 할 듯 -_-; 시내 전용인 9호선이 급행을 하는 마당에 말이죠..
단국대인님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잘못 알고 계신걸로 압니다. 인천2호선은 청라지구로 가서 공항철도와 환승이 됩니다. 이점 꼭 기억하여 주시기 바라구요. 글쌔,7호선은 청라지구까지 연장을 하지 않습니다. 부평구청까지만 지금은 연장이 예정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의견이 더 나와봐야 될것을 봐야 할것 같습니다.
딴지는 아닌데.. 서울지하철 7호선이 청라까지 연장이 된다면 이거 서울시에서 전액 부담하는건가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인천시내 교통을 위해서 연장을 하는부분이라면 비록 서울시소속 전동차가 운행을 한다해도 비용적인 부분은 인천에서 지불하는것이 마땅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역시 7호선 이렇게 까지 연장이 된다면.. 급행 도입을 하긴 해야할텐데...;;; 현재 용산~동인천, 용산~천안, 지상서울역~천안, 그리고 말같지 않은 동두천급행이 있긴하지만, 이외의 노선중에 4호선 전구간과 7호선 전구간은 급행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현재 7호선 연장구간도 서울, 부천, 인천에서 각각 비용을 분담하기로 약속되어 있습니다. 부평구청역까지 개통되면 일단 서울도시철도공사가 단독 영업하고, 부평구청역보다 서쪽, 서남쪽으로 연장될 경우에는 까치울~부평구청~연장구간 모두 인천지하철공사로 이관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첫댓글 청라지구라고 하면 그 공항철도와 관련있는 곳 맞나요...?
인천2호선이 청라지구 쪽으로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었었던가요...?
아닙니다.
헐...그럼 우리나라 지하철 중 최고의 길이인 60.2Km(지선포함)를 자랑하는 2호선의 기록이 깨져버리겠네요~ 7호선 부평구청 연장 끝나면 7호선이 58km가 되어버리니깐..청라지구까지 간다면 70Km에 근접하겠네요. 그래도 인천 서구쪽이면 지하철이 필요한 곳이니 찬성에 한표..!!
2호선이 최고 길이라고요? 1호선이 100km가 넘는데요. 설마
전철까지 계산하면 당연히 상식적으로 1호선이죠. 전철은 제외하고 한 것입니다. 분명히 "지하철"이라고만 했습니다.
1호선은 당연히 "전철"의 개념으로 속하지만 2호선은 지하철치고는 지상구간도 너무 많고... 2호선도 지하철과 전철의 개념을 둘 다 가지고 있는 듯 하네요.
사실상... 우리나라에선 "지하철""전철"구분이 사라져버린듯합니다... 전철 , 지하철을 혼용해서 쓰는경우가 많으니까요.
아예 도시철도나 광역철도로 통칭하니까요.
7호선은 인천까지 연장된 이상 도시철도라고 보기 힘들다고 봅니다.4호선처럼 광역철도로 봐야할 듯....근데 굳이 급행도 없는 노선에 대피선 계획도 없는데 그래야 할지....인천2호선 뜷리고 공항철도에 역 하나 더 세우는 편이 더 이득일 듯 합니다.
부평구청역에서 출발하는 인천3호선을 짓고, 인천2호선을 가정오거리부근에서 청라행과 검단행으로 분기하는 방법으로 건설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천시측에서도 당초 인천의 서울통근율을 높여 인천의 자족도시성격을 변화시킬 우려 등으로 인해 7호선 연장을 반대했던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7호선이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7호선 단순연장은 반대입니다. 대신 편의를 위해 인천3호선-서울7호선간 부평구청역 환승구조를 금정역처럼 계단오르내릴 필요 없이 환승이 가능하게 설계하는 방법을 검토했으면 합니다.
인천시는 작년 말에 7호선 청라연장 요구를 수용하고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더이상 반대안해요)
연장하는것도 좋긴 하겠지만... 차라리 온수~부평구청~청라지구에 들어서는 7호선의 명칭을 좀 다르게했음 좋겠습니다..(조건부 찬성) 너무 길면 7호선이란 이미지가 안맞잖아요.. 그래서 조건부로 연장하되, 온수~부평구청~청라지구의 노선명을 위엣분 말씀처럼 인천 2호, 3호선으로 하는게 낫습니다.
노선연장하는데 꼭 이미지에 얽메여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말씀하신 건 일산, 과천, 안산선이 3, 4호선이라는 명칭에 합쳐진 것이랑 정 반대의 경우인데.. 그러면 "타노선"간 "직통"이라는 사태가 일어나니.. 사람들이 또 헷갈려하지 않을지요.. 기왕 연장하려면 부평구청 이후부터는 정말 급행 깔아야 할 듯 -_-; 시내 전용인 9호선이 급행을 하는 마당에 말이죠..
단국대인님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잘못 알고 계신걸로 압니다. 인천2호선은 청라지구로 가서 공항철도와 환승이 됩니다. 이점 꼭 기억하여 주시기 바라구요. 글쌔,7호선은 청라지구까지 연장을 하지 않습니다. 부평구청까지만 지금은 연장이 예정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의견이 더 나와봐야 될것을 봐야 할것 같습니다.
지금 7호선 청라쪽 추진중인데 연장 안한다는건 아니죠.
2호선 인천대공원 -주안- -가정오거리 검단 아니에용?
7호선 연장해도 경인고속도로 직선화되고 BRT생기면 서구지역주민들 서울갈때 그렇게 많이 이용안할듯 합니다. 그리고 인천2호선이랑도 겹치는 구간이 있을듯..
딴지는 아닌데.. 서울지하철 7호선이 청라까지 연장이 된다면 이거 서울시에서 전액 부담하는건가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인천시내 교통을 위해서 연장을 하는부분이라면 비록 서울시소속 전동차가 운행을 한다해도 비용적인 부분은 인천에서 지불하는것이 마땅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역시 7호선 이렇게 까지 연장이 된다면.. 급행 도입을 하긴 해야할텐데...;;; 현재 용산~동인천, 용산~천안, 지상서울역~천안, 그리고 말같지 않은 동두천급행이 있긴하지만, 이외의 노선중에 4호선 전구간과 7호선 전구간은 급행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현재 7호선 연장구간도 서울, 부천, 인천에서 각각 비용을 분담하기로 약속되어 있습니다. 부평구청역까지 개통되면 일단 서울도시철도공사가 단독 영업하고, 부평구청역보다 서쪽, 서남쪽으로 연장될 경우에는 까치울~부평구청~연장구간 모두 인천지하철공사로 이관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