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철도공사가 노선 자체가 워낙에 적자구간이 많아서 서울메트로나 한국철도공사에 비해서 누적적자가 많다고 듣기는 했는데 서울도시철도공사에 홈페이지 5/6/7/8 e-run소식에 들어가보면 훈훈한 소식들이 몇가지 있던데요.
독거노인에게 쌀지원 봉사활동 나눔행사 사랑에헌혈 풍성아트 무료이용봉사 등을 보면 그래도 서울시공기업 답게 서울시민들과 함께 한다는것이 보이는거 같은데 서울메트로는 이와 같은 행사 혹시 하지 않는지......
홍보성쪽에서도 서울도시철도공사가 괜찮은듯 한데 여러분이 보시기에 서울도시철도공사에 이런면 어떻게 느끼시는지...
첫댓글저는 개인적으로 서울매트로 보다는 서울도시철도공사가 더 좋습니다..... 서매는 열차도 꾸질꾸질하고 역도 구리구리하고.... 물론 역사가 오래된것을 탓할수응 없지만.... 특히나 2호선은 열차롸 플랫홈 간격이 장난아닌곳이 많은데... 검은색 받침대를 박아놨었는데... 떨어저 나간것들이 꽤 있더군요...
물론 그게 내구연한이라는것 때문에는 어쩔수 없습니다. 도시철도공사도 앞으로 10년 후나 20년 후에는 지금에 서울메트로 처럼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서울메트로는 30년이 넘어서 그 당시 역 디자인에 대해서는 서울도시철도공사가 나을수 밖에 없는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서울도시철도공사에 경우 출입문 개폐를 안내방송음을 내보내 이런면에서는 그래도 서울도시철도공사가 낫다고 생각하죠.
거기에 또 하나라면 테마열차겠죠. 예전 금연열차때만 하더라도 열차안까지 잘꾸며놓은거보면 그래도 상당히 노력했다는것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서울메트로도 역사가 하나하나 씩 바뀌고 있습니다. 이대역도 이미 리모델링 끝났고 2호선 사당역도 그렇고 고치는거보면 언젠간 전역이 다꾸며진 날도 오겠죠.
서울메트로(구 서울지하철공사)는 역사를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이고,또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신식과 최첨단 방식으로 열차를 운영하니까 좋은 점입니다. 하지만 서울메트로는 서울도시철도공사보다 뒤쳐집니다. 1호선 운행권을 서울메트로가 다 차지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1호선은 거의 코래일(한국철도공사)소속 열차가 다닌 다는 점에서 안좋다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4호선 영업 권도 코래일(한국철도공사)가 가지고 있어서 아무래도 서울도시철도 가 유리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글에서 계속
1호선 청량리-서울역구간,4호선 당고개-남태령은 서울메트로영업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운행권을 나누고있다고해서 어떤 특정회사가 좋고 안좋고를 따질수는 없죠.. 더군다나 영업권을 가지고있다고는 해도 보문 - 수원 이렇게 이용한다면 도철-메트로-철공 이렇게 수익을 배분하게되죠..
그리고,서도공은,5,6,7,8호선의 운영권도 다 가지고 있으며,또한 연계,환승정보도 한 열차 안에서 정확히 얻을 수 있기 때문에,더없이 부족한 점이 없습니다. 서도공은 PDP는 못달아도 LED스크린은 달았지만,서메(이하 서울메트로)는 예산 절약을 위해 조차 지금 들어오는 새2호선 열차에도 LED스크린 조차 달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서울메트로에서 예산을 헛된곳에 쓰는것이 아닐까요?
도시철도공사가 차량 바닥 및 유리창청소, 역사청소 상태 등 고객서비스측면에서 더 나아보입니다. 다만 LED안내판이 좌문-우문-좌문 방식으로 지그재그로 설치되어 안내판쪽 문옆자리 쯤에 앉으면 잘 안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한철화정역0316님이 말씀과 비슷하게 5호선 첫 개통되어 처음으로 열차를 탔을 때 느꼈던 신선한 충격이 지금도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첫댓글 저는 개인적으로 서울매트로 보다는 서울도시철도공사가 더 좋습니다..... 서매는 열차도 꾸질꾸질하고 역도 구리구리하고.... 물론 역사가 오래된것을 탓할수응 없지만.... 특히나 2호선은 열차롸 플랫홈 간격이 장난아닌곳이 많은데... 검은색 받침대를 박아놨었는데... 떨어저 나간것들이 꽤 있더군요...
물론 그게 내구연한이라는것 때문에는 어쩔수 없습니다. 도시철도공사도 앞으로 10년 후나 20년 후에는 지금에 서울메트로 처럼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서울메트로는 30년이 넘어서 그 당시 역 디자인에 대해서는 서울도시철도공사가 나을수 밖에 없는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서울도시철도공사에 경우 출입문 개폐를 안내방송음을 내보내 이런면에서는 그래도 서울도시철도공사가 낫다고 생각하죠.
저는 처음 도철5호선을 보았을 때(1996년)의 새로움이 아직 잊혀지지 않기 때문에 지금도 도철이 좋습니다...
거기에 또 하나라면 테마열차겠죠. 예전 금연열차때만 하더라도 열차안까지 잘꾸며놓은거보면 그래도 상당히 노력했다는것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서울메트로도 역사가 하나하나 씩 바뀌고 있습니다. 이대역도 이미 리모델링 끝났고 2호선 사당역도 그렇고 고치는거보면 언젠간 전역이 다꾸며진 날도 오겠죠.
서울메트로(구 서울지하철공사)는 역사를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이고,또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신식과 최첨단 방식으로 열차를 운영하니까 좋은 점입니다. 하지만 서울메트로는 서울도시철도공사보다 뒤쳐집니다. 1호선 운행권을 서울메트로가 다 차지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1호선은 거의 코래일(한국철도공사)소속 열차가 다닌 다는 점에서 안좋다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4호선 영업 권도 코래일(한국철도공사)가 가지고 있어서 아무래도 서울도시철도 가 유리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글에서 계속
1호선 청량리-서울역구간,4호선 당고개-남태령은 서울메트로영업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운행권을 나누고있다고해서 어떤 특정회사가 좋고 안좋고를 따질수는 없죠.. 더군다나 영업권을 가지고있다고는 해도 보문 - 수원 이렇게 이용한다면 도철-메트로-철공 이렇게 수익을 배분하게되죠..
그리고,서도공은,5,6,7,8호선의 운영권도 다 가지고 있으며,또한 연계,환승정보도 한 열차 안에서 정확히 얻을 수 있기 때문에,더없이 부족한 점이 없습니다. 서도공은 PDP는 못달아도 LED스크린은 달았지만,서메(이하 서울메트로)는 예산 절약을 위해 조차 지금 들어오는 새2호선 열차에도 LED스크린 조차 달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서울메트로에서 예산을 헛된곳에 쓰는것이 아닐까요?
LED를 달게되면 과연 어디다 달까요...? LED 형식의 안내라면 차량내 TV에서 버젓히 잘 나오고 있습니다만;;; (다만 약간 눈에 안띄지만..;;)
도시철도공사가 차량 바닥 및 유리창청소, 역사청소 상태 등 고객서비스측면에서 더 나아보입니다. 다만 LED안내판이 좌문-우문-좌문 방식으로 지그재그로 설치되어 안내판쪽 문옆자리 쯤에 앉으면 잘 안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한철화정역0316님이 말씀과 비슷하게 5호선 첫 개통되어 처음으로 열차를 탔을 때 느꼈던 신선한 충격이 지금도 가슴에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