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기자뿐만이 아님. 기자 뿐만 아니라 유명인들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처럼 가까운 스태프 등 들도 그런 심리가 있음. 지인 중에 모 가수가 굉장히 싸가지 없다더라를 기회마다 퍼트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느낀건 그런 말을 할때 우월감 비슷한걸 느낀단 점. 청자들이 알정도로 유명한 사람을 난 가까이서 보고 함께 일해봄. 그 사람이 밖에서는 '우와' 하지만 굉장히 예민해서 싸가지가 없음을 내가 직접 봄.(정보우월) 그런 유명한 사람을 까며 사람들의 연예인에 대한 평판을 좌지우지한다는 우월감을 느낌. 그런 일이 반복되며 내가 일종의 권력을 쥔 사람인것 같은 체험을 함. 누구든 쉽게 보임.
첫댓글 뼈때리네 ㅋㅋ
ㅋㅋㅋㅋ 어우 발골하셨네
허약하고 초라한 자의식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보면 긁힐듯
일리있는 분석이네 ㅋㅋㅋㅋㅋㅋ
아주 그냥 대놓고 후드려 패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참기자
ㅋㅋㅋ저런 분이 기자지 ㅋㄱ냉소를 전문성으로 착각ㅋㅋㅋ개웃기네ㅋㅋㅋ
ㅋㅋㅋㅋㅋ
기자들 실제가까이서 만나면 성격 파탄난 ㅅㄲ들 너무많이봐서
사실 기자뿐만이 아님. 기자 뿐만 아니라 유명인들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처럼 가까운 스태프 등 들도 그런 심리가 있음. 지인 중에 모 가수가 굉장히 싸가지 없다더라를 기회마다 퍼트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느낀건 그런 말을 할때 우월감 비슷한걸 느낀단 점. 청자들이 알정도로 유명한 사람을 난 가까이서 보고 함께 일해봄. 그 사람이 밖에서는 '우와' 하지만 굉장히 예민해서 싸가지가 없음을 내가 직접 봄.(정보우월) 그런 유명한 사람을 까며 사람들의 연예인에 대한 평판을 좌지우지한다는 우월감을 느낌. 그런 일이 반복되며 내가 일종의 권력을 쥔 사람인것 같은 체험을 함. 누구든 쉽게 보임.
글 잘쓰신다 재밌게 읽히네
지인이 페라리를 샀는데 자기가 산 것 마냥 말하는 모지란 넘들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