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曰"어제 저녁 트럼프 대통령님과 (G7)만찬을 함께하며 약 90분간 '한반도 평화, 한•미 관계'를 놓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진전이 있었다" "한•미 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하다"
청와대 曰"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에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이에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화답""굳건한 '한미 동맹'을 토대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양국 정상은 '조선 분야' 등에서의 상호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으며""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하는 등 양 정상이 함께 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보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표명했다"
이재명 대통령 曰"오늘 마지막 오찬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던 '서명용 펜'을 제게 선물로 주셨다" "아마 처음 정상회담 때 제가 쓰던 펜을 선물 받은 기억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찬 때 골프 얘기를 하며 우리 부부와 골프를 함께하겠다고, 아내가 손가락 걸고 약속을 받았는데""오늘 오찬 후 헤어지며 다시 '골프를 꼭 함께하자'고 하셨다" "지나가는 말인 줄 알았는데 준비해야 할 것 같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6285?sid=100
"트럼프와 골프 약속, 단단한 한미"‥조금 전 귀국
◀ 앵커 ▶ 이재명 대통령이 8박 10일간의 유럽 순방 일정을 마치고 오늘 귀국했습니다. 출국길과 달리 귀국길 환영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등 여당 지도부도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6166?sid=100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와 90분 깊은 얘기‥골프 함께하기로 약속"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골프를 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엑스에 "어제저녁 트럼프 대통
첫댓글 너무 고생많습니다 대통령님.
마지막 사진은 5명이서 뭐 들고 있는건가요? 바이올린채 같기도하고
쟤는 말로 협의봐도 또 뒤통수 칠 놈이라 못 믿겠음나중에 북한이랑 뭐 한다해도 이번에 더 기대가 안됨
김정은도 기대 안 하고 있을 듯
석열아 외교는 이렇게 하는기다
첫댓글 너무 고생많습니다 대통령님.
마지막 사진은 5명이서 뭐 들고 있는건가요? 바이올린채 같기도하고
쟤는 말로 협의봐도 또 뒤통수 칠 놈이라 못 믿겠음
나중에 북한이랑 뭐 한다해도 이번에 더 기대가 안됨
김정은도 기대 안 하고 있을 듯
석열아 외교는 이렇게 하는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