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캠프가 NBA 입성 후 르브론과 비슷한 수준의 모습을 보여준적이 없을 뿐더러'라는 첫 문장부터 말이 안 됩니다.
더블더블여섯시즌, 플옵 10회 출전, 파이널진출에이스, 올스타 6회 출전, 드림팀 금메달 멤버를 르브론과 비교도 안되는 선수로 볼 이유쪽이 오히려 더 궁금하네요..
'입성 당시에도 르브론 만큼의 기대를 받던 선수는 아니'라는 점은 당연해요. 왜냐면 역대에도 '신청하면 무조건 드래프트 1픽의 고졸'인 르브론 만큼의 기대를 받고 입단한 선수가 없거든요. 심지어 그 cnn에서 졸졸 따라다니던 고졸 코비보다도 더 기대를 받던게 르브론입니다.
전성기를 거의 안 보았다는 결론에 가까워질 듯 한데 이건 비단 회원정보상의 나이뿐이 아니라 님은 이미 세부근거따위 하나도 없이 결론부터 정해놓고 '비교가 안된다'라는 주장만 반복하는 부분에서 거의 입증되는 거 같습니다.) 님말처럼 정말로 타당한 이유로 인해 둘이 비교해서는 안 되는 선수들이라면 스탯이나 당대의 기사 등을 가지고 반박해 보시겠습니까?
첫댓글 정글덩크..90년대 가장 좋아하는 덩커..
엔베이에서도 짐승이었는데 말년이 아쉬웠죠.
크헉~~ 부럽다
"Reignman" That's it~!
켐프도 정말 역대급 덩커, 정말 높은점프력을 갖고있긴 하지만,,,,머리타점이나 점프력은 제럴드그린보단 못할겁니다. 손끝타점은 별차이없을것같긴하네요,,,
자기관리와 비큐의 한계로 말론을 한번도 밀어내지 못하고 세컨팀만 세번하고 은퇴..
그래도 말론을 한번 이기고 파이널도 올라간 인물이죠..ㅎㅎ
그건 그렇죠 ㅋㅋ
말론을 한번도 이기지 못하다니여... 90년대 시애틀 시즌 성적 한번 보고 오시죠..
올느바팀에서요 위에서 세컨팀이라고 이야기까지 했는데.. 시애틀 성적은 시애틀 성적이고 그 성적으로 말론을 앞선 적은 단 한번도 없었죠. 오히려 말론이 말년에 업글할동한 자기관리 실패로 퇴보했구요.
사진상으로는 예전에 덩크콘테스트에서 하워드가 스티커 붙이고 온 지점보다 더 위에 있네요 ㄷㄷㄷ
결국 엘리트 코스를 밟지 못했던 르브론 이전의 르브론..
고졸신화, 역대 최고급의 인게임 덩커, 드림팀 금메달, 클리블랜드 구단의 최고스타, 올스타 및 덩콘 단골출전(혹은 요청), 파이널 진출 등등 키워드만 놓고 봐도 켐프가 르브론과 비교 불가 레벨이 아닐 뿐더러 오히려 제반 교집합상 비교가 안된다는 게 이상할 정도죠.
말년이 너무 초라하게 각인돼서 그렇지 mvp 후보로도 상당한 가능성을 인정받던 선수가 레인맨 시절 캠프였습니다..
QuestioN/ 비교란 게, 특히나 이런 스포츠 가십의 비교가 꼭 1대 1 정도의 동가의 항목에만 적용됩니까?
비근한 예를 들어보죠. 페니는 전체커리어가 상대적으로 초라하지만 초년시절의 불꽃같은 모습으로 매직, 조던과 지금까지도 비교되는 선수입니다.
트레이시 멕그레디도 비슷하죠.
더 나아가 해롤드 마이너가 덩크왕, 베이비 조던이라는 진지한 별명으로 나이키와 계약을 맺고 조던과 비교된 사실을 알고 있는 팬이라면
커리어가 월등한 선수와 비교 자체가 신성불가침마냥 터부시할 건 전혀 없다는 걸 깨닫게 될 겁니다.
르브론도 이번 시즌전만 해도 단지 우승 한개였을 뿐이고, 조던에는 한참 모자란다는 의견도 많았죠
숀 켐프가 최근 세대에는 우울한 말년시절로 점철되어 아시아리그나 기웃거리던 자기관리도 못한, 그저그런 초라한 선수로 이미지가 굳어질 수도 있겠지만
당시에는 리그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mvp후보로 거론되던 올스타, 국가대표, 하일라이트 필름 단골인 대형 아이콘 중 하나였습니다.
고졸신화를 가넷 이전에 쓰며 대선배 빅맨 모제스 말론과도 종종 비교되던, 매체나 수집시장에서도 대단한 인기를 누리던 슈퍼스타였죠.
이런 사실에 의거해, 두 선수를 모두 지켜본 팬 입장에서 켐프가 르브론과 공통 카테고리에 의해 비교할 수도 없는 선수 정도로 비춰지는 건
영 못마땅할 뿐더러 전혀 이해할 수도 없는 반응이네요.
'숀 캠프가 NBA 입성 후 르브론과 비슷한 수준의 모습을 보여준적이 없을 뿐더러'라는 첫 문장부터 말이 안 됩니다.
더블더블여섯시즌, 플옵 10회 출전, 파이널진출에이스, 올스타 6회 출전, 드림팀 금메달 멤버를 르브론과 비교도 안되는 선수로 볼 이유쪽이 오히려 더 궁금하네요..
'입성 당시에도 르브론 만큼의 기대를 받던 선수는 아니'라는 점은 당연해요. 왜냐면 역대에도 '신청하면 무조건 드래프트 1픽의 고졸'인 르브론 만큼의 기대를 받고 입단한 선수가 없거든요. 심지어 그 cnn에서 졸졸 따라다니던 고졸 코비보다도 더 기대를 받던게 르브론입니다.
비디오클립이나 믹스 등으로 이 멀리 한국에까지 프로 입단 전부터
소문과 자료가 떠돌면서 언론 지상을 장식하던게 십대의 '킹 제임스'(이미 십대시절부터의 별명)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비교에 대한 동가성에 대해서 자꾸 언급하면서 태클거시는데, 그럼 이미 앞에 제시한 맥그레디나 페니가 조던-매직 등과 비견되는 현상에 대해서 먼저 님 입장에서 설명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시죠.
이미 먼저 다 설명한 문제들이고, 그런 비교는 공통 항목이 있다면 해롤드 마이너가 조던이랑 비견 되고, 월터 맥카티가 피펜의 후계자로 불리고도 하는 게 이 스포츠 바닥이라는 겁니다.
왜 위에 다 언급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 논박없이, 같은 주장만을 반복하는지 그 진짜 이유가 궁금하네요..
그리고 애초 최초 댓글부터 제대로 다시 읽어보면 알겠지만 '결국 엘리트 코스를 밟지 못했던'이라는 수식어구로 분명히 양자의 경계를 긋고 있습니다.
플레이스타일도 언급했는데, 내외곽을 넘나들면서 파워풀하고 다이나믹한 하일라이트를 만들어내는 빅맨 사이즈의 고졸 에이스라는 점에서 그 항목도 일맥상통하는 부분, 분명히 있습니다.
'그에 비해 숀 캠프는 이미 커리어가 끝난 선수고'라면 페니나 매직-조던은 아직 커리어가 남아있습니까?
'르브론과 비교될만한 부분이라곤 고졸 출신이라는 것 밖에 없'다는 부분은 분명 위에서 공통점이 많다고 다 반박해 놓았습니다.
'차라리 같은 고졸 출신에 동일 포지션이며, 기량도 비슷하고 짐승 같은 덩크로 하이라이트 필름에 자주 등장한 아마레와 비교됐다면 수긍이 가겠'다고 했는데, 그럼 해롤드 마이너와 조던의 비교는 님의 수긍이 안 가니까 부당하고 해서는 안 되는 비교입니까?
월터 맥카티와 피펜의 커리어상 말도 안되는 비교는요?
님이 주장하는 '게임 스타일' '세부 포지션' '리그내기량(님이 캠프의
전성기를 거의 안 보았다는 결론에 가까워질 듯 한데 이건 비단 회원정보상의 나이뿐이 아니라 님은 이미 세부근거따위 하나도 없이 결론부터 정해놓고 '비교가 안된다'라는 주장만 반복하는 부분에서 거의 입증되는 거 같습니다.) 님말처럼 정말로 타당한 이유로 인해 둘이 비교해서는 안 되는 선수들이라면 스탯이나 당대의 기사 등을 가지고 반박해 보시겠습니까?
개인적 주장의 근거 중 최근 기사인 지배자(레인맨)시절 캠프를 다룬 기사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nba&ctg=news&mod=read&office_id=430&article_id=0000000048
거기다 이런 가십성 비교 자체가 꼭 스탯이나 수상, 커리어와 정비례하지도 않고, 그럴 필요도 없다는 말도 누차 했는데 계속 마이동풍이군요.
그렇다면 토론토시절에는 티맥이 피펜이 되고, 올랜도에서는 블랙캣으로 비견 되는 아이러니적 실례는 님 입장에서는 아예 말도 안 되는 일 아닌가요?
사실상 남은 티맥조차도 전성기와 비근한 수준 기량의 커리어는 끝난셈이니까
님이 정말로 주장을 억지로 강제하지 않고 타당한 근거로 토론할 생각으로 댓글을 다는 것이라면
이 부분에 대한 님의 논리적 입장도 최초 주장의 근거(기사 등 최소한의 객관성과 설득성을 담지할 수 있는 정도로)와 같이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숀 캠프가 현 시대에 NBA에 입성해서 나이대비 뛰어난 스텟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르브론과의 맞대결에서 좋은 활약을 하면 당연히 비교되겠.'다는 건
아무런 근거도 안되고, 설득력도 전혀 없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모제스 말론과 켐프 혹은 가넷은 같은 시대여서 비견됐습니까?
제 2의 래리 버드 키스 반 혼은 버드와 같은 지구의 라이벌이었나요?
티맥은 블랙캣 시절 조던과는 겨뤄본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모두 실제로 진지하거나 혹은 가십성으로 비교되던 이야기들이었어요.
님은 지금 거의 대부분의 댓글이 단답형의 아무 설득력도 없는 말로만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비교에서 스탯과 2차스탯, 수상실적이 사실상 큰 의미가 없는 까닭은 이건 기본적으로 둘을 같은 레벨이라고 하는 비교글이 아니란 겁니다.
님이 스탯으로 주장한 켐프와 제임스보다도 훨씬 말도 안되게 큰 차이로 이미 내가 언급한 맥카티, 마이너, 반 혼은 원조들과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이런 실제로 이뤄졌던 무수히 많은 선수비교도 스탯으로 반박할 필요나 있었던 일이었습니까? 님은 지금 글의 본질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비교에서 스탯은 본질이 아니라는 말을 몇번을 더 해야 할까요??
님의 주장이 맞다면 같은 맥락에서 반혼과 버드, 마이너와 조던, 페니와 매직의 누적 커리어, 제이슨 윌리엄스와 피트 마라비치 등도 비교해 보시죠.
어디 토탈 스탯이나 커리어로 보면 가당키나 한 비교였습니까?
그런데도 그런 비교는 항상 있어왔고
또 켐프와 르브론 정도면 둘다 훌륭한 선수였고 코트 내외적인 면에서 비교하고 연상케 하는 부분이 있었다는 거에요. 왜 이 쉬운 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겁니까?
페이튼과의 합작 엘리웁이 정말 일품이었죠
안토니오 맥다이스도 그냥 레이업을 하려고 점프를 사뿐히 했는데 림에 눈을 찌었다는 일화가 있던데...
상상이상이예요, 프로선수들의 세계란 ㄷㄷㄷ
제가 듣기로는 90년대에 가장 높은 타점을 찍을 수 있는 선수가 안토니오 맥다이스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출처는 불분명,,,
시원~한 덩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