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ESG가 한국 경제 망친다
ㅡ기후위기는 사기?ㅡ탄소중립은 사기?
ㅡ트럼프는 기후협약 탈퇴?
ㅡ 우리는 이것을 이용해서 예산 100조 이상 빼돌리기 진행중?
"RE100·ESG가 한국 경제 망친다"… 이동엽 '녹색 카르텔' 자금줄 차단 촉구
최민서 기자
2026.02.25
중국 배 불리는 태양광·풍력 정책 맹비난… "트럼프처럼 파리협약 탈퇴하고 에너지 주권 되찾아야"
21일 서울 서초동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 열린 트루스포럼 주최 '보수주의 컨퍼런스'에서
이동엽(사진) 클린텔코리아 공동대표는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탄소중립 정책과 기후 위기론을
"과학을 가장한 녹색 사기"로 규정하고
이에 맞서는 창립 선언문을 영어로 낭독하며 국제적인 연대를 호소했다.
트루스데일리
21일 서울 서초동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 열린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주최한
'보수주의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와 에너지 안보를 우려하는 강력한 목소리가 제기되었다.
이동엽 클린텔코리아(Clintel Korea) 공동대표는
이날 연설을 통해 현재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탄소중립 정책과
기후 위기론을 "과학을 가장한 녹색 사기"로 규정하고
이에 맞서는 창립 선언문을 영어로 낭독하며 국제적인 연대를 호소했다.
"이산화탄소 악마화는 허구… 진짜 기후 변수는 태양과 수증기"
이 공동대표는 리처드 린첸 MIT 교수의 이론을 인용하며
"이산화탄소가 기후를 조절한다는 믿음은 마술을 믿는 것과 같다"라고 포문을 열었다.
그는 주류 기후학계가 대중을 속이고 있다고 주장하며
세 가지 핵심적인 과학적 팩트를 제시했다.
첫째,
온실효과의 가장 강력한 주범은 이산화탄소가 아닌 수증기라는 점이다.
그는 수증기가 CO2보다 100배 더 강력한 온실가스임에도 불구하고,
기후 위기론자들이 의도적으로 이를 배제하고 그래프를 왜곡한다고 지적했다.
둘째,
인간 활동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양(해양·화산·동식물 등)에 비해
극히 미미한 수준(대기 전체의 100만 분의 1)이라는 것이다.
셋째,
지구 기온 변화와 가장 밀접한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은 이산화탄소 농도가 아니라
태양의 활동량과 구름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나사(NASA)와 미 해양대기청(NOAA) 등의 원본 데이터를 근거로 들며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오히려 지구는 전례 없는 녹지화가 진행 중이며,
식량 생산성이 증대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산불 피해 면적 감소·홍수 및
폭염 피해 축소 등의 통계 자료를 제시하며,
기후 위기론이 데이터를 조작하거나
특정 기간만을 발췌해 공포를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동엽 클린텔코리아 공동대표는 현재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탄소중립 정책과 기후 위기론을
"과학을 가장한 녹색 사기"로 규정하고
이에 맞서는 창립 선언문을 영어로 낭독하며 국제적인 연대를 호소했다.
트루스데일리
"녹색 사기의 종착지는 중국… 한국 경제 붕괴시키는 RE100·ESG"
이 대표는 이러한 '거짓 과학'이 단순한 학술적 오류를 넘어,
특정 국가와 세력의 이익을 위한 도구로 전락했다고 경고했다.
그는 "유럽은 급진적인 탄소중립 정책으로 산업 전기료가 4배 폭등하고
1400조원 빚더미에 앉아 AI 시대의 경쟁력을 상실했다"며
한국 또한 RE100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라는 명분 아래 기업을 통제하고
국가 경제의 근간인 에너지 시스템을 붕괴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특히 그는 이 모든 녹색 돈 잔치의 최종 수혜자가 중국이라고 지목했다.
중국은 자국 내에서 석탄 화력발전과 원자력을 대거 증설하면서도
전 세계에는 태양광 패널과 풍력 터빈 등
저효율 재생에너지 설비를 판매하며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전 세계 광물 시장과 재생에너지 시장을 장악한 중국이
기후 어젠다를 통해
서방 선진국의 에너지 패권을 무너뜨리는 '초한전(초국경 전쟁)'을 수행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youtu.be/0sOki9Pwg7Q
이산화탄소의 진실
기후위기는 사기?
트럼프의 '녹색 사기' 선언과 궤를 같이하다
이날 연설의 백미는 이 대표가 직접 낭독한 영어 창립선언문이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조를 인용하며
"기후 위기라는 명분으로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고
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며
중산층에게 부담을 지우는 정책은 21세기 가장 큰 기만"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미국이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하고
녹색기후기금 자금줄을 차단한 것은
이러한 '녹색 카르텔'을 무너뜨리기 위한 결단이었다고 평가했다.
반면, 한국 정부는 여전히 막대한 혈세를 기후 관련 예산과 재생에너지 보조금으로 낭비하고 있다며,
이는 한미 동맹의 기조에 역행하는 위험한 처사라고 경고했다.
클린텔코리아의 향후 행보 "거짓 과학 고발하고 기업 대변할 것"
이동엽 대표는 향후 클린텔코리아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도 밝혔다.
그는
△거짓 과학을 이용해 국익을 해치는 정치인과 학자들을 고발하는 제도 마련
△글로벌 석학 네트워크를 통한 올바른 과학 커리큘럼 보급
△대한민국 녹색 보조금 정책 철폐 운동
△기업의 입장을 대변하는 국제기구로의 성장을 약속했다.
또한, 그는 다음 주 출간되는 저서 '중국, 그 가면을 벗기다'를 소개하며,
기후 사기뿐만 아니라
중국의 초한전 전략·선거 개입·안보 위협 등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칠 것이라고 예고했다.
류석춘 전 연세대 교수·국제정치학자 이춘근 박사 등
보수 석학들의 추천사를 받은 이 책을 통해
대중에게 진실을 알리는 북콘서트와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 공동대표는 "우리는 지금 보이지 않는 전쟁터 한복판에 서 있다"며
"거짓된 공포 마케팅을 멈추고
과학적 이성과 국익에 기반한 에너지 정책으로 회귀해야 한다"라는 말로 연설을 마쳤다.
클린텔코리아의 출범이
한국 사회에 뿌리 깊게 박힌 기후 담론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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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는 사기?
토성은 타소가 90% 인가..
그런데 온도가 영화 290도?
탄소가 가득한데 왜 온도가 안올라가고 영화 290도?
딥스 두목 졸개 행동대장 소로스가 파생상품 만들어 돈벌기 위해,
10몇년전부터 다보스포럼에서 주장.
이것을 각국이 받아들여 진짜 탄소때문에 기후위기 라고 아는 사람이 90% 이상?
세뇌교육은 참 무서운것?
중요한건 가짜대통들이라,
딥스두목 졸개인 다보스포럼이나 유엔협약을 따르면서
중공산 태양광 풍력을 수십조 구입해서 상전 중공한테 귀여움받고,
자신들도 수십조 챙기기 진행중?
https://blog.naver.com/bmss4050/222918566669
기후위기는 사기?
https://blog.naver.com/bmss4050/223910792436
태양광 의무화 강행…서민 주거비 또 오른다”
ㅡ 중국산 태양광 패널 팔아서 수십조 챙기기?
첫댓글 https://youtu.be/8TohmaZUd28
국익을 지켰다는 이재명의 사기!
충격적인 전기자동차 수출, 美소고기 쌀값 다 터졌다!
PLAY
https://www.youtube.com/shorts/DOrIrHm83w8?feature=share
쌀값이 비쌀 수 밖에 없지요
https://www.youtube.com/shorts/2nYAsBXqFiE?feature=share
이재명의 비자금을 알고 있는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행에서 재명이 164조 차입? ㅡ 나눠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