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진짜 답답함 매번 저런 느낌임 제대로 말하는 사람이 없음. 식당가서 나 밥먹으러왔어 이러면 뭘 달란건지 어떻게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 주민센터 -> 행정복지센터
민원인들 100에 90은 지가 뭘 알고싶은지 뭐가 필요한지 말은 안하고 이상한 곁다리얘기들만 줄줄이 늘어놓음그래서 항상 말 끊고 그래서 뭐가 필요하신거에요 라고 말함
한자어를 쓰면서 정작 한자는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고 개념을 잡을 기회도 일부러 만들지 않는 이상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뜻도 모르고 쓰는 말이 많아지는 듯
제발 지가 뭐가 궁금한지 정도는 똑바로좀 얘기해줬으면 좋겠음…. 대뜸 전화와서 이건 이렇게됐는데 이건 뭔가요?? ㅇㅈㄹ ㅋㅋㅋㅋㅋㅋ(진짜로 이렇게 말함) 나보고 무당이 되라는건지 ㅅㅂ
몆 번을 되 물어야 바른 말이 완성........;;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진짜 답답함 매번 저런 느낌임 제대로 말하는 사람이 없음. 식당가서 나 밥먹으러왔어 이러면 뭘 달란건지 어떻게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 주민센터 -> 행정복지센터
민원인들 100에 90은 지가 뭘 알고싶은지 뭐가 필요한지 말은 안하고 이상한 곁다리얘기들만 줄줄이 늘어놓음
그래서 항상 말 끊고 그래서 뭐가 필요하신거에요 라고 말함
한자어를 쓰면서 정작 한자는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고 개념을 잡을 기회도 일부러 만들지 않는 이상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뜻도 모르고 쓰는 말이 많아지는 듯
제발 지가 뭐가 궁금한지 정도는 똑바로좀 얘기해줬으면 좋겠음…. 대뜸 전화와서 이건 이렇게됐는데 이건 뭔가요?? ㅇㅈㄹ ㅋㅋㅋㅋㅋㅋ(진짜로 이렇게 말함) 나보고 무당이 되라는건지 ㅅㅂ
몆 번을 되 물어야 바른 말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