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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월요일 간추린뉴스◇
●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483명, 82%가 60살 이상 고령입니다. 전날보단 2명 줄었지만, 9일 연속 4백 명대로 5백 명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사망자도 크게 늘어, '일상 회복' 실시 2주 동안 245명이 코로나19로 숨졌습니다. 수도권에서는 중환자 병상 가동률이 70%를 훌쩍 넘어 부족 사태가 우려됩니다.
●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증가세를 꺾기 위해선 면역력이 약해진 고령층 고위험군에서 추가 접종을 서둘러야 합니다. 청소년들이 백신 접종에 얼마나 참여하느냐도 유행 규모를 좌우할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노사가 극심한 갈등을 빚고 있는 거제 대우조선소를 찾아 노동자들의 구조조정 우려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집권하면 종합부동산세를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오늘 오전 서울 용산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열리는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 출판기념회에 참석합니다. 선대위 출범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윤 후보는 김 전 위원장에게 선대위를 단독으로 진두지휘하는 '원톱' 총괄선대위원장 역할을 맡길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미국에서는 9월 중순부터 감소세를 보였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최근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해에도 11월 들어 확산 속도가 빨라졌었는데요, 겨울철 대유행이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연일 최다 확진자수를 기록하고 있는 오스트리아에선 정부가 백신 미접종자의 외출을 금지하는 초강력 봉쇄조치를 내놨습니다. 이 조치를 위반했다 적발되면 우리돈 2백만 원 정도의 벌금을 내야 합니다.
● 미국을 방문한 최종건 외교부 차관이 종전선언과 관련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종전선언을 둘러싼 한미 간의 논의가 사실상 막바지에 이른 걸로 보입니다.
● 전 세계 2백여 나라가 석탄 사용을 단계적으로 줄인다는 글래스고 기후 조약을 채택했습니다.지난 2014년 파리 협정 이후 가장 중요한 기후 대응 합의로서, 큰 한 걸음을 뗐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다만, 인도와 중국의 반발로 석탄 발전 중단 문구를 감축으로 완화하면서 다소 후퇴했다는 지적도 제기됩니다.
● 어젯밤 10시쯤 강원도 양양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펜션 투숙객 10명이 대피하고 산림 5천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 정부가 요소수 긴급수급조치에 나섰지만, 현장에서는 공급 부족에 따른 혼란이 여전합니다. 정부는 생산을 독려하고 있다며 앞으로 요소수 공급 주유소를 늘려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지난 2013년에, 휴대전화 불법 보조금 등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 이동전화 불공정 행위 신고포상제가 도입됐는데요. 신고포상제 운영이 중단되면서 앞으로 '폰파라치'도 사라질 전망입니다.
●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재개한다고 합니다. 우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다음 달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서울 전역에서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엔 운행할 수 없는데요. 적발되면 하루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합니다.
● 다음 달 21일부터 여권을 신청하면 남색 표지의 새로운 여권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새로 나오는 차세대 여권의 사증면수는 기존 여권보다 10면 많은 58면이고요.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주민등록번호는 빠지고 여권 번호 체계도 변경됩니다.
● 지금은 전기차 보조금을 받으려면 저온 1회 충전 거리가 상온 충전 거리의 65~70%여야 하는데요. 내년부터 보조금을 받으려면 저온 1회 충전 거리가 상온 충전 거리의 65~75%여야 하고, 오는 2024년부터는 최대 80%로 늘어납니다.
● 매달 월세를 집주인 계좌로 직접 보내는 세입자가 대부분일텐데요. 신용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임차인이나 임대인이 카드사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하면 간편히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납부 수수료는 발생하는데요. 임차인이나 임대인이 월세의 1% 정도를 수수료로 부담해야 합니다.
●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부품 수급이 어려워지자 자동차 업체들이 일부 부품을 뺀 채 기능이 제한된 차량을 출고하고 있다고 합니다. 테슬라의 경우도 일부 모델 USB 충전 포트와 무선충전 기능을 뺀 채 출고되고 있죠. 반도체 부족에 따른 자동차 생산 차질이 2023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경기과학고가 의학계열 대학에 지원한 졸업생에게 재학 중 지급한 장학금 전액을 회수했다고 합니다. '과학기술 인재 양성'이라는 학교 설립 취지에 어긋나 내린 조치로, 지난 2월 졸업생 중 23명으로부터 총 1억 2600여만 원을 회수했다고 합니다.
● 게임 업체인 엔씨소프트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한 지난 11일, 한 '수퍼 개미'가 3천억 원어치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인 것에 대해 한국거래소가 시세조종 행위가 있었는지 확인 절차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정규리그 우승팀 kt가 먼저 웃었습니다. 선발 쿠에바스의 역투에 배정대의 홈런 한방이 흐름을 바꿨습니다. 1차전 승리팀의 한국시리즈 우승 확률은 73.7%입니다.
● 오늘은 중국발 스모그와 대기 정체로 인해 수도권과 충청, 전북 등 서쪽과 경북 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출근길 내륙 곳곳에는 짙은 안개가 내려 앉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도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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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일요일 헤드라인뉴스❒
■심상정 "이재명과 후보 단일화
가당찮아…민주당과 연정 없다"
■대선정국 예산심사 본궤도…
이재명표 '전국민 방역지원금' 격돌
■이재명 선대위 인재영입위원장에
원혜영…외연확장 본격 나섰다
■국민의힘, 공정·상식 키워드
'윤석열표 정책' 다듬는다
■밀착수행 면면은…
'중립지대' 이재명·'실무형' 윤석열
■'울산시장 선거개입·하명수사'
재판에 김기현 증인 출석
■尹선대위 윤곽…
'실세' 총괄본부장 없애고 권한 분산
■"지지층 결집 시작됐다"…
역벤션 털고 상승모멘텀 노리는 이재명
■윤석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관람…2030표심 구애
■홍준표, 이재명·윤석열에
"이준석 제안한 쌍특검 받아야"
■확진·격리 수험생도 수능 응시…
감독관은 레벨D 방호복
■프로포폴 투약 가수 휘성,
KBS 출연정지 처분
■접종완료율 78.1%, 누적 4천9만
9천명…18세 이상 완료율 90.4%
■위중증 483명, 이틀 연속 480명대…
신규확진 2천419명 '증가세'
■LG전자,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8년 연속 최우수 기업 선정
■제주항공, 내달 1일 부산∼사이판
노선 운항 재개…1년9개월만
■'카톡 계정 뺏기' 등 신종 학폭…
서울경찰-교육청, 정보 공유
■서울시교육청, 특성화고 27개 학과
미래 산업 관련으로 개편
■식약처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조심…11월부터 증가"
■[내일날씨] 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일교차 주의
■국회, 양도세 완화 논의…
여야 1주택 비과세 기준 상향에 공감
■'쿼드러플 변수'에 주택 거래 한파…
매매도 전세도 잘 안 나가
■CJ대한통운 "2023년까지
2조5천억원 투자해 '혁신기술기업' 변신"
■LG유플러스, 환경·안전·보건
관리 통합플랫폼 사업 추진
■"CU 브랜드 가치 인정 받았다"…
몽골 협력사 현지서 상장
■'위드 코로나'에 온라인몰 매출 '쑥'…
빅스마일데이 주문 42%↑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정체 드러날까…미 재판에 시선
■'인국공 사태' 해결 아직인데…
인천공항, 자회사 임원 늘린다
■부자가 생각하는 부자는
"총자산은 100억, 연소득은 3억 이상"
■한국 부자, 암호화폐 투자에
부정적…"손실 위험 커"
■화천대유 불응에 노동부
'곽상도 아들 산재' 조사 흐지부지
■작년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부자 40만명…증시활황에 11% 늘어
■'자본시장 상징' 여의도 거래소 황소상,
25년만에 실외로
■올해 IPO 공모액 20조원 돌파…
'따상 행진'은 주춤
■'물타기'도 지쳤다…
개미들 1년만에 삼성전자 매도 우위로
■최후 순간에 석탄 타협…
'1.5도' 목표 살린 '역사적 합의'
■유엔 사무총장 "기후참사의 문을
노크중…비상모드 가야할 때"
■COP26 "석탄발전 중단 대신 감축"…
탄소감축 목표 다시 내기로
■두테르테 부녀, 필리핀 부통령
선거 격돌?…이변 속출 대선판
■브라질 백신 공급 3억5천만회분 넘어
…1억2천730만명 접종 완료
■공포의 시카고…대낮 대학가에
중국 유학생 강도살해
■교황, 가톨릭 성추문 밝혀준
기자들에 "고맙습니다"
■"日, 약탈문화재 한국에 돌려달라"
…반크, 국제사회 호소
■요소수 이어 장례대란 우려…
"관 제조용 목재 한달치 남았다"
■COP26 협상 타결…
석탄 단계적 감축 등 기후위기 대책 합의
■이강철 "새 역사 창조하겠다" vs
김태형 "어렵게 올라왔다"
■kt 쿠에바스-두산 곽빈,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격돌
■고독한 훈련 환경 이겨낸 차준환·유영,
베이징 향해 힘찬 출발
■삼성 박해민, 포스트시즌 위해 미뤘던
'왼손 엄지' 수술 예정
■셰플러, PGA 투어 휴스턴오픈
3R 1타 차 선두…임성재 40위
■수질 살아난 마산만에서 철인 3종경기
…동호인 500여명 참가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아시아양궁연맹 회장 5연임 성공
■남자컬링 대표팀, 아시아태평양
선수권대회 우승…팀킴은 준우승
■빙속 김민석, 1차 월드컵
1,500m 금메달…'0.039초차 우승'
■피겨 차준환·유영, 그랑프리 4차 대회
나란히 동메달
■노브레인 "우린 25년 된 새내기…
자신감 주는 밴드로 기억되길"
■주현영 "'주 기자' 같은 과정 겪는
20대에 뜨거운 응원을"
■[새영화] 나의 끝, 당신의 시작·
메이드 인 이태리
■'K팝공연을 기다리며'…
홍콩 K팝 커버댄스 축제
■방송인 로빈, 前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 소송서 승소
■SF어워드 대상에 영화
'구직자들'·소설 '두번째달'등 5편
■마마무 '힙' 뮤직비디오
유튜브 3억뷰 돌파
■MC몽, 데뷔 20주년 맞아
연말 단독 콘서트 개최
■NCT, 내달 14일 정규 3집
'유니버스' 발표
■MBC·SBS 금토극 접전…
첫 대결 승자는 송혜교의 '지헤중'
■[코스피] 43.88p(1.50%)
오른 2,968.80
■[코스닥] 16.42p(1.65%)
오른 1,009.07
■[외환] 원/달러 환율 1.2원
내린 1,179.6원
■오늘의 영어 한마디
좀 다혈질이에요.
I have a bit of a temper.
기분 전환을 위해 무엇을 해요?
What do you do for fun?
한가한 시간에는 무엇을 해요?
What do you do in your free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