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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08월13일(수요일) CGV불광 [악마가 이사왔다]&[강령:귀신놀이] 관람일정
탐방지 : CGV불광 [악마가 이사왔다]&[강령:귀신놀이]
탐방코스: [역촌역 2번 출구~CGV불광~CGV불광 13층 5관 B12 좌석에서 [악마가 이사왔다]를 관람~삼오순대국에서 저녁식사~CGV불광 13층 8관에서 [강령:귀신놀이]를 관람~역촌역 2번 출구]
탐방일 : 2025년08월13일(수요일)
날씨 : 구름이 낀 날씨 [서울 은평구 대조동 최저기온 25도C, 최고기온 32도C]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6시간1분 소요)
16:20~16:35 역촌역 2번 출구에서 출발하여 CGV불광으로 이동 [15분 소요]
16:35~17:00 CGV불광 11층에 있는 매표소에서 8월4일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한 [악마가 이사왔다] 모바일 관람권을 실물 관람권으로 교체해서 13층 5관 B12 좌석으로 이동하여 영화 관람 대기
[판매번호 2025-0804-6256-0854
핸드폰 결제 관람요금 : 7,000원
영화 : 악마가 이사왔다
관람일시 : 2025년8월13일 17:00~19:03
좌석 : 13층 5관 B12 좌석 ]
17:00~19:03 CGV불광 13층 5관 B12 좌석에서 [악마가 이사왔다]를 관람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 : 2025.08.13.
감독 및 각본 : 이상근
제작 : 강혜정, 류승완, 조성민
주연 : 임윤아,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
미술 : 채경선
촬영 기간 : 2022년 4월 28일 ~ 2022년 8월 19일
제작사 : 외유내강
배급사 : CJ ENM MOVIE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장르 : 미스터리, 코미디
국가 : 대한민국
러닝타임 : 113분
시놉시스
새벽이 되면 오싹해지는 그녀, 악마의 저주에서 탈출하라! 퇴사 후 무미건조 집콕 일상을 보내던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는 아랫집에 이사 온 선지(임윤아)에게 한눈에 반한다. 그러나 다음 날 새벽 기괴한 비주얼의 선지를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치고 청순한 선지와 오싹한 선지 사이에 충격과 혼란에 빠지게 된다. 그날부터 선지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 반, 두려움 반 주변을 맴돌던 길구는 그녀의 아버지 장수(성동일)에게 이들 가족의 특별한 비밀을 듣게 된다. 바로 선지가 낮에는 유순하고 평범하지만, 새벽이 되면 악마가 깨어나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는 것. 장수는 길구에게 새벽에만 선지의 보호자 역할을 수행하는 험난한 아르바이트 자리를 제안한다. 과연 길구는 악마 선지의 저주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영화 개요
청년백수 길구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
2025년 8월 13일 개봉인 한국 영화. 장편 상업 영화 데뷔작이었던 《엑시트》로 대박을 터뜨린 이상근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이다.
등장인물
주요인물
-악마 정선지 역 (임윤아, 아역: 이효비)
사랑스럽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 비밀을 지닌 아랫집 여자.
-청년백수 이길구 역 (안보현)
정선지와 새벽마다 시간을 보내게 된 동네 대표 백수 윗집 남자.
주변 인물
-악마 정선지의 아버지 정장수 역 (성동일)
정선지를 끔찍하게 아끼는 아빠.
-정선지의 사촌 정아라 역 (주현영)
감이 좋고 촉이 빠른 인물.
-청년백수 이길구의 친구 희범 역 (고건한)
기타
-이상근 감독의 장편 상업영화 데뷔작인 〈엑시트〉에서 여주인공을 맡았던 배우 임윤아가 이번에도 그의 작품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2022년 5월 13일부터 일주일간 강동구 암사동 프라이어팰리스 아파트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그 이후로도 영화 촬영용으로 설치한 시계탑이 8월 지나서까지 세워져 있었고 수시로 촬영팀이 와서 촬영했다.
-작품의 주무대가 되는 곳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아이파크 2차에서 촬영한 곳으로 보인다.
-초기 제목은 '2시의 데이트'였으나, 이후 '악마가 이사왔다'로 변경되었다.
-2024년 5월 20일 칸 영화제에서 베테랑2와 함께 홍보한 바 있다.
-임윤아가 생일 라이브 방송에서 개봉일을 최초 공개한 바 있다.
-주연 배우 임윤아와 안보현이 본작의 홍보를 겸해 8월 3일 ~ 8월 10일에 방영된 냉장고를 부탁해 2에 출연한다.]
[올해 첫 천만 관객 과연 가능할까…초대박작 배우·감독 다 모여 소문난 '한국영화' 정체
위키트리 2025-07-25 10:46
오예인 기자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8월 13일 개봉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25일 임윤아와 성동일의 투샷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영화는 누적 관객 수 942만 명을 동원한 초대박 영화 '엑시트' 감독과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 코미디와 오컬트가 만났다…스틸컷도 주목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배우 임윤아,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 등이 출연한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뽀글머리를 한 악마 선지(임윤아) 옆을 한결같이 지키고 있는 아빠 장수(성동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언뜻 보면 다정한 부녀의 모습이지만, 어딘가 해탈한 듯한 장수의 표정은 그간 장수가 선지의 비밀을 지켜내기 위해 얼마나 안간힘을 쓰고 있는지 드러난다. 과연 악마로 변하는 딸과 그를 바라보는 아빠, 둘 사이의 부녀 관계성이 스크린에서 어떻게 드러날지 기대된다.
영화 줄거리에 따르면 퇴사 후 무미건조하게 집에서만 일상을 보내던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는 아랫집에 이사 온 선지(임윤아)에게 한눈에 반한다. 그러나 다음 날 새벽 기괴한 비주얼의 선지를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치고 청순한 선지와 오싹한 선지 사이에 충격과 혼란에 빠지게 된다. 그날부터 선지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 반, 두려움 반 주변을 맴돌던 길구는 그녀의 아버지 장수(성동일)에게 이들 가족의 특별한 비밀을 듣게 된다. 바로 선지가 낮에는 유순하고 평범하지만, 새벽이 되면 악마가 깨어나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장수는 길구에게 새벽에만 선지의 보호자 역할을 수행하는 험난한 아르바이트 자리를 제안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영화는 '악마'라는 오컬트적인 소재를 코미디 요소와 결합했다. 오컬트 소재는 한국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여왔으며 특히 작년에는 영화 '파묘'가 파격적인 돌풍을 몰고 오며 천만 영화 탄생을 알렸다. 오컬트와 코미디 요소를 결합한 영화 '핸섬가이즈'도 누적 관객 수 177만 명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았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소재를 결합한 '악마가 이사왔다'가 이번에는 어떤 차별적인 웃음을 전할지 관심이 주목된다.
◆ 여름 극장가 휩쓴 '엑시트' 제작진·배우 모였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942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9년 당시 여름 최고 흥행작에 올랐던 '엑시트'의 이상근 감독과 제작진이 다시 뭉친 영화다. 여기에 '엑시트' 주역으로 임했던 배우 임윤아도 의기투합했다. 게다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유미의 세포들' 등에서 확실한 캐릭터 변신을 보여온 배우 안보현과 실감 나는 연기로 극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명배우 '성동일'까지 모여 영화의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탄탄한 제작진과 배우들이 힘을 합친 '악마가 이사왔다'는 올여름, 극장가에서 또 다른 흥행 돌풍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상상도 못한 전개…조합 미쳤다며 벌써 입소문 터진 '이 한국 영화' 정체
위키트리 2025-07-19 09:00
김희은 기자
‘엑시트’ 흥행 주역들이 총출동한 2025년 하반기 기대작
공식 예고편 공개되자 예상 밖 전개로 반응 터진 한국 영화
상상도 못한 전개, 상상 그 이상의 조합으로 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한국 영화’ 한 편이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오는 8월 1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예고편 하나만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댓글 창을 뜨겁게 달구며, “조합 미쳤다”, “윤아 코믹 연기 물올랐다”, “내용 상상이 안 간다”며 호기심과 기대감을 동시에 자극하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영화 ‘엑시트’로 흥행 신화를 이뤘던 이상근 감독과 배우 임윤아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이상근 감독 특유의 유쾌하고 발칙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 영화는 ‘악마 들린 코미디’라는 새로운 장르를 전면에 내세운다. 여기에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 등 탄탄한 연기력과 존재감을 갖춘 배우들이 합류하면서 그야말로 믿고 보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영화의 줄거리는 기상천외하다. 극중 안보현이 연기하는 ‘길구’는 백수 청년이다. 평범하고 무해한 청년인 그는 어느 날 기이한 아르바이트를 제안 받는다. 그의 임무는 다름 아닌, 매일 새벽 3시간씩 악마로 변하는 ‘선지’를 감시하고 보호하는 것. 낮에는 천사 같은 얼굴로 다가오는 선지(임윤아 분)는 첫사랑을 떠올리게 할 만큼 순수하고 다정하지만, 밤이 되면 전혀 다른 존재로 변신한다. 선지의 아버지이자 그녀의 ‘변신’ 비밀을 알고 있는 장수(성동일 분)는 이 특별한 사연을 길구에게 털어놓으며 사건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예고편에서는 이러한 기이한 설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낮과 밤이 완전히 다른 선지의 이중적인 모습은 관객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오싹한 알바 지옥이 시작된다”는 문구는 매일 밤 벌어지는 길구의 악마 감시 아르바이트가 단순한 코미디를 넘어선 ‘생존 코미디’일 수 있음을 예고한다. 특히 선지와 길구가 나누는 대사 한 줄, 시선 하나에도 이질감과 호기심이 교차하며, 영화가 그려낼 독창적인 세계관과 캐릭터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작품은 단순히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다. ‘엑시트’ 흥행 주역들이 총출동했다는 점에서도 이목을 끈다. 제작사 외유내강은 ‘엑시트’, ‘모가디슈’, ‘밀수’ 등으로 여름 극장가 강자로 자리잡은 바 있으며, 이상근 감독과 함께했던 백현익 프로듀서, 김일연 촬영감독, 김민재 조명감독, 채경선 미술감독 등이 그대로 참여해 또 한 편의 완성도 높은 상업 영화를 탄생시켰다. 이상근 감독은 “윤아와는 ‘엑시트’ 이후 서로의 방식에 대한 이해도가 깊어져 현장이 더 유연하고 풍부했다”고 밝혔다.
배우들 간의 호흡도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윤아와 안보현은 촬영 내내 실제 선지와 길구처럼 자연스럽고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고 한다. 이상근 감독은 “둘이 함께 연구하며 합을 맞췄다. 덩치 차이에서 오는 시각적 재미도 있고, 연기 호흡이 워낙 좋아서 많은 장면이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살아났다”고 전했다.
이번 작품에서 임윤아는 극 I 성향의 조용한 인물이지만, 밤마다 악마로 변해 격정적인 감정 연기를 소화해야 하는 복합적인 캐릭터를 연기한다. 그간 보여줬던 로맨틱하거나 차분한 이미지를 탈피해,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임윤아의 도전은 예고편만으로도 관객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반면 안보현은 예능에서도 자주 비쳤던 순박하고 무해한 이미지 그대로 극 중 길구 역할에 녹아들어, 더욱 입체적인 웃음을 유도한다.
함께 공개된 ‘꾸꾸꾸 포 포스터’도 화제다. 선지를 중심으로 길구, 장수, 아라까지 등장인물 전원이 각자의 표정으로 개성을 드러낸 이 포스터에는 “빠져든다”는 짧고 강한 문구가 적혀 있다. 이 한마디는 곧 관객들의 예상과 다르게 전개될 이야기의 매력, 그리고 임윤아가 선보일 ‘독하고 매콤한’ 악마 캐릭터에 대한 힌트이자 선언이기도 하다.
온라인 반응은 폭발적이다. “임윤아 코믹 연기 물올랐네ㅋㅋㅋ”, “길구 선지 케미스트리 최고일 거 같아요”, “아 얼른 보고 싶다”, “진짜 너무 웃기다”, “극장 가서 꼭 봐야겠네요”, “예고편이 공개될 때마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더 궁금해짐ㅋㅋㅋ”, “아 선지 캐릭터 진짜 상상이 안 가고 미치겠다ㅋㅋㅋㅋ”, “윤아는 코믹이 잘 어울려”, “윤아 잘하는 거 가져왔네”, “어떤 내용일지 상상도 안 간다, 8월에 보러 가야지”, “아 재밌겠다ㅠㅠㅠ 둘 조합 너무 기대됨”, “오ㅋㅋㅋ 엑시트도 되게 재미있게 봤었는데 기대됩니다!”, “미쳤다 임윤아ㅋㅋㅋ”, “진짜 윤아는 흥행 보장 그 자체야. 이런 캐릭터 완전 찰떡이고, 타고난 웃음 센스에다 그냥 어떻게 나와도 예뻐” 등 반응은 영화가 지닌 복합 장르의 매력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웃기고 무섭고 사랑스럽기까지 한, 이상근 감독만의 세계관이 총체적으로 응축된 작품이다. 코미디, 판타지, 로맨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이 영화는 여름이라는 계절에 최적화된 오락성으로 무장해 극장가의 웃음 온도를 끌어올릴 준비를 마쳤다.
벌써부터 “이건 무조건 본다”, “코미디 장르 대흥행 예감”이라는 반응이 나오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영화는 제목 그대로, 악마가 진짜로 ‘이사 온’ 듯한 생생한 현실감과 기발한 상상력을 동시에 제공한다. ‘악마가 이사왔다’가 보여줄 상상도 못한 전개, 그리고 미친 조합의 궁극적인 시너지가 관객에게 어떤 경험을 안길지 기대가 모아진다.]
19:03~20:00 저녁식사
20:00~20:20 CGV불광 11층에 있는 매표소에서 8월13일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한 [강령:귀신놀이] 모바일 관람권을 실물 관람권으로 교체해서 13층 8관으로 이동하여 영화 관람 대기
[핸드폰 결제 관람요금 : 7,000원
영화 : 강령:귀신놀이
관람일시 : 2025년8월13일 ]
20:20~22:04 CGV불광 13층 8관에서 [강령:귀신놀이]를 관람
[강령:귀신놀이
장르 : 공포(호러), 스릴러
감독 : 손동완
출연진 : 예리, 이찬형, 서동현, 오소현, 김은비, 박서연
국가 : 대한민국
러닝타임 : 94분
배급 :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영화 소개
자영과 친구들은 상금이 걸린 유튜브 공모전에 출품할 '무엇이든 알려주는 강령술' 영상을 촬영하기로 한다. 실제가 아닌 연출된 이야기로 꾸미기로 한 이들은 폐건물의 저수조에서 촬영을 준비하던 중 자영의 제안으로 진짜 강령술을 시도하게 된다. 어린 시절 실종된 언니의 단서를 찾고자 했던 자영의 바람은 곧 친구들과 함께 감당할 수 없는 공포로 이어진다.
호기심과 재미로 시작된 의식은 점차 악몽으로 번지고 폐쇄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강령술의 실감 나는 구현은 정통 호러의 공식을 충실히 따른다. 강령술이라는 오컬트 소재를 활용해 촘촘히 쌓아 올린 긴장감과 함께 무너져가는 우정과 숨겨진 비밀들이 점차 드러나며 드라마적 몰입감도 놓치지 않는다. 기존의 하이틴 호러 무비와 차별화되는 이 작품은 장르적 완성도와 김예림, 이찬형 등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로 긴장감을 더한다. 마치 함께 의식을 체험하는 듯한 체감형 공포와 더불어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시놉시스
문을 열었습니다. 열었습니다. 열었습니다. 공모전에 제출할 독특한 영상을 위해 ‘무엇이든 알려주는 강령술’을 촬영하기로 한 ‘자영’과 친구들. 언니 ‘자영’을 잘 따르는 동생 ‘서우’까지 합류하고, 어두운 밤 6명의 아이들은 폐쇄된 지하 저수조로 향한다. 촬영 도중, 호기심이 발동한 ‘자영’과 친구들은 진짜 강령술을 시도한다. 걱정과 달리 잠잠한 분위기에 안도감과 아쉬움이 교차하던 순간, 빙의자 역할을 하던 ‘서우’가 검은 물을 토하며 쓰러지고, 질문이 적힌 부적에 답이 나타난다. 들어오세요. 들어오세요. 들어오세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강령술은 곧 끔찍한 저주가 되어, 아이들의 목숨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등장인물
주요 인물
박자영 (배우: 김예림)
책임감 강한 3학년 5반의 반장. 실종된 언니의 행방을 알기 위해 강령술에 참여하게 된다.
동준 (배우: 이찬형)
듬직한 남성미와 섬세한 감성을 동시에 선보이며 자영을 향한 순애보적인 사랑을 가진 인물.
주변 인물
기호 (배우: 서동현)
자영과 동준의 친구. 호기심이 강한 성격으로, 강령술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그러나 숨기고 있는 비밀로 인해 사건을 미궁 속으로 빠지게 한다.
예은 (배우: 오소현)
자영과 동준 사이에서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며, 끊임없이 갈등을 일으킨다. 사건의 중대한 키를 쥔 인물.
미연 (배우: 김은비)
까칠한 모범생. 초자연적인 현상에 휘말리며 성격의 변화를 겪게 된다.
서우 (배우: 박서연)
자영의 동생으로 자영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가지고 있다.]
[김예림 스크린 데뷔작 '강령: 귀신놀이', 제29회 BIFAN 초청
더팩트 기사 입력 2025.06.11. 오전 9:58
하이틴 미스터리 호러 스릴러…이찬형·서동현 등 출연
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김예림의 스크린 데뷔작이 영화제에서 베일을 벗는다.
배급사 ㈜스튜디오 디에이치엘은 11일 "김예림이 주연을 맡은 영화 '강령: 귀신놀이'(감독 손동완)가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코리안 판타스틱(장편)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며 "작품은 월드 프리미어 상영으로 관객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강령: 귀신놀이'는 사라진 언니에 대한 죄책감에 시달리던 자영(김예림 분)이 모든 질문에 답하는 금지된 강령술을 친구들과 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미스터리 호러 스릴러다. 단편 영화 '캐비닛' '잘 들었어요' 등으로 국내외 유수 영화제의 주목을 받은 손동완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2015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후 배우로서도 입지를 넓힌 김예림은 어릴 적 사라진 언니를 다시 만나고자 강령술에 참여하는 자영 역을 맡아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앞서 '청담국제고등학교'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새 드라마 '내부자들' 캐스팅 소식까지 전한 그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야구 선수를 꿈꾸는 운동부 학생이자 동급생 자영만을 바라보는 동준으로 분하는 이찬형을 비롯해 서동현 오소현 박서연 등이 합류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작품은 촘촘한 스토리텔링과 세밀한 연출력을 바탕으로 한 빈틈없는 긴장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이정엽 프로그래머는 "호러 공식을 충실히 따르며 몰입감을 높이는 배우들의 연기로 마치 강령술 현장에 있는 듯한 체감형 공포를 선사한다"고 영화의 매력을 언급해 기대감을 높였다.
제29회 BIFAN은 7월 3일부터 13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영화제에 초청된 '강령: 귀신놀이'는 오는 8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22:04~22:21 역촌역 2번 출구로 원점회귀하여 관람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