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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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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카페상품 요리 시래기가 이렇게 부드러운건 보다보다 첨봤어요
김난(경기도) 추천 3 조회 1,892 14.03.15 21:30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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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3.15 21:56

    첫댓글 그렇게 부드러운가요?
    시장에서 산거는 삶아도삶아도 질기던데ㅡ
    저도 시켜야겠네요~~

  • 작성자 14.03.15 22:30

    강원양구 시래기는 시장에서 파는 그런 시래기와 차원이 틀리는거 같습니다
    왜 사람들이 말이 있잖아요
    명품명품 하는말요...
    이 시래기로 뭣모르고 시장것처럼 삶으면 아니되오 아니되옵니다
    몇시간씩 삶았다가는 다 퍼질겁니다
    을마나 보들보들한지 직접사서 드셔봐야지만 느낌을 아실겁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3.16 12:01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3.16 08:58

  • 14.03.16 09:05

    그게 누구 것인지 말씀 해 주시면 다음부터는 판매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3.17 23:00

  • 14.03.16 09:29

    저도 시래기 삶아서 시래기된장국을 끓였는데요,
    부들부들 구수한 맛이 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반 나절 불려서 일반 솥에 30분 삶았습니다.

  • 14.03.16 09:10

    요즘엔 깨끗하게 말린 시래기라면 삶은 물도 먹는답니다.
    시래기 삶은 물 한 잔 하시지요~~
    구수합니다.

  • 작성자 14.03.17 22:52

    @김병수(아마도난) 시래기 된장국이 진하면서도 구수하게 보입니다
    어쩌면 이리도 요리를 잘하시는지 그저 부러울 따름이랍니다
    시래기삶으면 구수하죠
    시래기차에서 나는 향기가 지나간 향수같은게 떠오를거같습니다
    제가 끓인 된장국보다 정말 맛있게 맛있게 보입니다

  • 14.03.16 08:30

    판매자님들 우리삶의 보물들입니다. 전음방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거리는 이유입니다.

  • 작성자 14.03.17 22:53

    이모든일을 맹선생님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맹선생님 물씬양면으로 신경써주심에 판매자 구매자 좋은 인연이 되는거 겠죠..
    전통방 사랑합니다^^

  • 14.03.17 22:23

    냉이랑시래기랑 함께 국 끓여 먹으니~맛 또한 좋았습니다^^
    이제야 땅이녹아 냉이를 캘 수 있는 산골 입니다~
    다양한 정보 올려 주심에~~깊은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봄나물 나올 준비를 시작 합니다~~
    채식을 선호하시는 김난님~~~많이 많이 고맙습니다^^

  • 작성자 14.03.17 23:14

    바야흐로 지금부터 제 입의 계절이 왔군요 ㅎㅎ
    봄나물들이 소복소복 나올때마다 살찌는 소리가 뽀드득 뽀드득 들려요
    어~~후 미녀는 괴로워요 ㅋㅋ
    냉이도 시래기와 같이 국을끓이는군요
    냉이 판매하실때가 안됬는지요

  • 14.03.19 05:52

    시래기^^잔치군요
    전 1년은 먹을것 같애요
    오늘 점심땐 시래기밥으로 다가~
    부드럽고 깨끗하게 손질해서 보내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4.03.19 21:21

    네 맞습니다 시래기 잔치입니다
    아니 속이 편안한 건강잔치라고 말하고 싶군요 ㅎㅎ
    시래기 밥 정말 맛있죠 ..
    무엇보다 유윤희님이 판매하시는 상품들은 두번손안가는게 기분정말 좋더라고요
    부드럽고 깨끗한 시래기 건강밥상만들어 날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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