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래기가 너무너무 부드럽고 깨끗합니다
보다보다 이래 부드러운 시래기는 처음먹어봅니다
어떤시래기는 질겨서 가스불에 몇시간씩 삶아야하고 쌀뜬물에도 삶아야 합니다
허나 유윤희님이 판매하시는 강원양구 시래기는 그럴필요가 전혀 없는거 같습니다
만약에 다른 시래기처럼 삶는다면 아니될거같습니다
제가 시래기를 만져보니까 너무부드러워 한번 팍끓여 한시간정도 담궜다가 ...
껍질벗길라고 보니까 너무 부드러워 껍질벗길필요도 없는거 같습니다
영양덩어리인 시래기 밥좀만들었어요
달내장으로 비벼먹으니까 너무 너무 맛있는거 있죠..!!
왼손 오른손으로 비비고 ...맛있다 맛있다 한양푼이 금방 뚝딱해치웠네요
무청 시래기가 조금이라도 질겼다면 아이들이 먹지 않았을건데..부드러우니까 맛있다 맛있다 하겠죠
첫댓글 그렇게 부드러운가요?
시장에서 산거는 삶아도삶아도 질기던데ㅡ
저도 시켜야겠네요~~
강원양구 시래기는 시장에서 파는 그런 시래기와 차원이 틀리는거 같습니다
왜 사람들이 말이 있잖아요
명품명품 하는말요...
이 시래기로 뭣모르고 시장것처럼 삶으면 아니되오 아니되옵니다
몇시간씩 삶았다가는 다 퍼질겁니다
을마나 보들보들한지 직접사서 드셔봐야지만 느낌을 아실겁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3.16 12:0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3.16 08:58
그게 누구 것인지 말씀 해 주시면 다음부터는 판매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3.17 23:00
저도 시래기 삶아서 시래기된장국을 끓였는데요,
부들부들 구수한 맛이 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반 나절 불려서 일반 솥에 30분 삶았습니다.
요즘엔 깨끗하게 말린 시래기라면 삶은 물도 먹는답니다.
시래기 삶은 물 한 잔 하시지요~~
구수합니다.
@김병수(아마도난) 시래기 된장국이 진하면서도 구수하게 보입니다
어쩌면 이리도 요리를 잘하시는지 그저 부러울 따름이랍니다
시래기삶으면 구수하죠
시래기차에서 나는 향기가 지나간 향수같은게 떠오를거같습니다
제가 끓인 된장국보다 정말 맛있게 맛있게 보입니다
판매자님들 우리삶의 보물들입니다. 전음방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거리는 이유입니다.
이모든일을 맹선생님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맹선생님 물씬양면으로 신경써주심에 판매자 구매자 좋은 인연이 되는거 겠죠..
전통방 사랑합니다^^
냉이랑시래기랑 함께 국 끓여 먹으니~맛 또한 좋았습니다^^
이제야 땅이녹아 냉이를 캘 수 있는 산골 입니다~
다양한 정보 올려 주심에~~깊은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봄나물 나올 준비를 시작 합니다~~
채식을 선호하시는 김난님~~~많이 많이 고맙습니다^^
바야흐로 지금부터 제 입의 계절이 왔군요 ㅎㅎ
봄나물들이 소복소복 나올때마다 살찌는 소리가 뽀드득 뽀드득 들려요
어~~후 미녀는 괴로워요 ㅋㅋ
냉이도 시래기와 같이 국을끓이는군요
냉이 판매하실때가 안됬는지요
시래기^^잔치군요
전 1년은 먹을것 같애요
오늘 점심땐 시래기밥으로 다가~
부드럽고 깨끗하게 손질해서 보내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네 맞습니다 시래기 잔치입니다
아니 속이 편안한 건강잔치라고 말하고 싶군요 ㅎㅎ
시래기 밥 정말 맛있죠 ..
무엇보다 유윤희님이 판매하시는 상품들은 두번손안가는게 기분정말 좋더라고요
부드럽고 깨끗한 시래기 건강밥상만들어 날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