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서양화가 정정신의 안동댐 수변공원 스케치 이야기!

우리들은 버스에 올라

안동의 낙동강 수변공원으로 향해가서 버스에서 내린다.

수변공원 안내판을 살펴보고,

나, 서양화가 정정신은 월영교 앞에서 사진속으로, 쏙 들어간다.

나무다리인 월영교에는 분수대가 설치되어, 하이얀 물줄기를 뿌려내고 있었다.

월영교 가운데에 월영정이 자리하고 있어,

우리들은 월영정을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남긴다.

나, 서양화가 정정신이 김은희 자문위원님과 사진속으로 들고 있을때,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 개목나루에 쪽배가 떠있어 한유로움이 함께 보여지고 있었음이다.

월영교를 건너,

강변을 따라 걸어오른다.

강변 나무그늘에 모여있는 선생님들을 사진속으로, ' 찰칵! '

강변 뚝방길로 간이상점들이 늘어서 관광객들의 눈길을 잡고 있었다.

따가운 볕을 피해

나무그늘에 모여있는 우리 선생님들!

우리들은 강변 산기슭에 자리한, 한동 민속촌으로 향한다.

수련이 피어있는 연못가에 서 계신,

이길순 자문위원님을 사진에 담아낸다.

연못을 유심히 들여다 보다가,

연못풍경을 사진에 담는, 오정식 사무국장님!

이리 수련이 피어있는 풍경을 말이다.

연못을 지나 언덕길을 걸어오르니,

무지개 다리가 보이고 있었다.

다리를 건너니 기와집과 초가집이 어우러져 있었는데,

이곳에 바로 한동 민속촌인가 보다.

그 한켠에 물래방아가 있어,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었다.

언덕으로 이어지는 마을을 바라보며,

사진속으로 들고,

우리들은 낙엽송 늘어선 길을 걸어서 한동민속촌을 떠난다.

우리들은 다시금 버스를 타고 안동댐으로 향한다.

안동댐 아래로 흐르는 낙동강 저편으로, 우리들이 내려온 산길이 보여지고 있었음이다.

안동댐 수변공원 주변에서 스케치에 들어가는 우리들!

안승환선생님께서 꼬맹이들에 둘러쌓여 스케치를 하고 계시었고,

그 곁 평상에 차병철, 문홍기 고문님께서 앉으시어 풍경 크로키를 하시고 계시었다.

이렇게~

나, 서양화가 정정신이 연못 수변풍경을 스케치하고 있을때,

문홍기선생님이 나, 서양화가 정정신이 그리고 있는 구도가 좋다시며, 풍경 크로키에 들어가신다.

문선생님의 풍경크로키를 들여다보는, 나, 서양화가 정정신!

다시 작업을 들어가는,

나, 서양화가 정정신이다.

수변 연못 풍경을 화지에 담아내다가,

'신기회' 안동 초대전 오프닝 시간이 다가와, 화구를 정리한다.

2019년 6월 8일 미완작 수채 12호 명제 : 안동댐의 수변공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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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버스를 타고, 안동의 낙동강 수변공원으로 향하여 버스에서 내린다.
수변공원 안내판을 살펴보고,
나, 서양화가 정정신은 월영교 입구에서 사진속으로, 쏙 들어간다.
나무다리인 월영교에는 분수대가 설치되어 있어, 하이얀 물줄기를 뿌려내고 있었다.
월영교 가운데에 월영정이 자리하고 있어, 우리들은 월령정을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남긴다.
나, 서양화가 정정신이 김은희 자문위원님과 사진속으로 들때,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 개목나루에 쪽배가 떠있어, 한유로움이 함께 보여내고 있었음이다.
월영교를 건너서 강변을 따라 걸어오르다가,
강변 나무그늘에 모여있는 선생님들을 사진속에 담아낸다.
강변 뚝방길을 따라 간이상점들이 늘어서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었고,
따가운 볕을 피해 강변 나무그늘에 우리 선생님들이 모여 있었다.
우리들은 강변 산기슭에 자리한, 한동 민속촌으로 향한다.
수련이 피어있는 연못가에 서 계신, 이길순 자문위원님을 사진에 담아내는데,
연못을 유심히 들여다 보며 연못풍경을 사진에 담는, 오정식 사무국장님이 있었다.
이리 수련이 피어있는 풍경을 말이다.
연못을 지나 언덕길을 걸어오르니, 무지개 다리가 보이고 있었고,
그 뒤로 기와집과 초가집이 어우러져 있었는데, 이곳이 한동 민속촌인가보다.
이곳에는 물래방아가 있어,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었다.
언덕으로 이어지는 마을을 바라보며 사진속으로 들고,
우리들은 낙엽송 늘어선 길을 걸어서 한동민속촌을 떠난다.
우리들은 다시금 버스를 타고 안동댐으로 향한다.
안동댐 아래로 흐르는 낙동강 저편으로, 우리들이 내려온 산길이 보여지고 있었음이다.
안동댐 수변공원 주변에서 스케치에 들어가는 우리들!
안승환선생님께서 꼬맹이들에 둘러쌓여 스케치를 하고 계시었고,
그 곁 평상에 차병철, 문홍기 고문님께서 앉으시어 풍경 크로키를 하시고 계시었다.
나, 서양화가 정정신이 연못 수변풍경을 스케치하고 있을때,
문홍기선생님이 나, 서양화가 정정신이 그리고 있는 구도가 좋다시며, 풍경 크로키에 들어가신다.
문선생님의 풍경크로키를 들여다 보다가 다시 작업을 들어가는, 나, 서양화가 정정신!
그리 수변 연못 풍경을 화지에 담아내다가,
'신기회' 안동 초대전 오프닝 시간이 다가와 화구를 접는다.
첫댓글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