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성은 수학처럼 정석이 없음
틀린 발성법이 아니라 여러 발성법이 있다.
여러 발성법 중 자신에게 효과적인 발성법 찾기
잘 이해되고, 잘 습득되는걸로!!
맞지 않는것은 '아~이런것도 있구나!'하고 흘려버리면됨.
누군가한테는 그 방법이 맞기때문에
난 황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발성법이 잘 맞는다.
호흡의 2가지 힘
1. 흘려보내는 호흡의 힘
2. 횡경막을 내려주는 호흡의 힘
모두 충족시켜주는 법
윗배. 아랫배. 둔부근육
윗배. 둔부근육은 횡경막을 내려주줌(호흡 아래로 내려주는 근육)
아랫배는 호흡을 흘려보내주는 근육
윗배를 팽창하면서 엉덩이 근육에 힘으로 횡경막을 아래에서 유지해 줄때 깊은 호흡의 힘을 유지하게됨
단전에 지점에서 긴장감을 수축할때 호흡 압축되어 힘생김. 호흡이 강하게 뿜어져 나옴
첫댓글 세가지 근육의 힘을 잘 키워보세요!
방금 24-1 영상을 보았는데요..
복부 둔부 강화를 위해 오늘부터 운동 시작하고려고요
근데..
185페이지에 횡격막을 최저점으로 내려서 소리 내기에서 ..
그럼 노래할 때 어느정도 계속 복부가 긴장되고 딱딱해진 상태로 노래해야 될까요 ?
우왕~~엄청난 열정 열정!!!ㅎㅎ
발성 테크닉43_chapter4 <복식호흡을 위한 근육의 탄력성 - 풍선? 축구공? 야구공?> (36p~40p)
이 부분이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황선생님 책 내용중에
"아랫배를 당겨주고 윗배를 밀어줄 때, 어느 정도 긴장감을 유지해야 할지가 중요하다.
...축구공 정도의 탄력성이 가장 좋은 상태.
축구공 정도의 긴장감을 유지하며 아랫배를 잡아당기고
윗배를 밀어내며 노래할 때, 횡경막에 받쳐진 소리를 얻게 된다."
*축구공을 손가락으로 누르면 쉽게 손가락이 들어갈 수는 없지만,
강하게 누르면 어느 정도 손가락이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