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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상에서 육과 마음이 편한 곳이 육적 지상천국이다. 육과 마음이 괴롭고 고통스러운 곳이 육의 지옥이다.
2. 영의 세계에서 영이 편하고 기쁜 곳이 영의 천국이다. 그곳이 하나님이 사시는 천국이다. 영이 괴롭고 고통스러운 곳이 영의 지옥이다. 그곳이 사탄과 악마들이 사는 지옥이다.
3. 사람들은 편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수고하여 더 편하게 만든다. 편하게 쓰고 사는데, 마음의 곤고는 해결되지 않는다. 그것은 정신세계, 마음 세계의 위인 자기 영으로부터 오는 고통과 곤고다.
4. 편하게 살려고 할수록 수고와 노력과 실천이다.
5. ‘영의 문제’, 곧 사망권의 고통스러운 문제는 하나님의 법대로 살면서 해결해야 된다. 영적 해답과 해결은 하나님으로부터 오고 메시아로부터 온다. 영의 문제는 육신을 통해 해결된다. 곧 육신이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메시아로 인하여 죄를 해결하고 구속함을 받아야 된다.
6. 인간이 죄에서 구속함을 받지 않고서는 정신적으로 편할 수가 없고, 정신과 영이 가시방석에서 내려오지 않고서는 육신이 편할 수가 없다.
7. 육신도, 마음도, 영도 편하게 해야 편하다.
8. 걷는 것보다 마차를 타는 것이 편하니, 사람은 수고하고 노력하여 마차를 만들었다.
9. 천릿길을 마차를 타고 가는 것보다 차로 가는 것이 편하니, 사람은 노력하여 차를 만들고 열차를 만들었다.
10. 연구하여 좁은 길을 넓히고 넓은 길을 만드니 다니기가 편하고 가도 기쁘다.
11. 인간은 모두 자기가 더 편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수고하여 더 편한 것을 만든다.
12. 육신 세계도 더 수고하여 편하게 만들수록 편하게 살듯이, 영의 세계도 더 노력하고 수고하여 편하게 만들어야 더 편하고 더 기쁘다.
13. 영의 세계는 육신 세계같이 어떤 것을 만들어 편한 것이 아니라 의를 행해야 된다. 보다 더 이상적인 말씀을 받아서 그 시대 해당되는 것을 행해야 된다. 시대 말씀을 행함으로 더욱 의에 이르러 차원을 높여 더 편한 세계로 올라가게 된다.
14. 영계도 선영계, 낙원, 천국으로 올라갈수록 더 편하다.
15. 결국 자기 마음과 육을 온전하게 만들수록 육이 편하다.
16. 영을 온전히 연구하며 만들수록 영이 편하게 살게 된다.
17. 육신 세계의 환경이나 집이나 자기가 쓰는 것들을 보다 좋게 만들수록 편하듯이, 자기 마음과 행실의 차원을 높여 의롭게 하나님과 예수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들수록 편하다.
18. 연구하고 노력하여 마차나 자전거에서 발전시켜 차를 만들어 쓰면 편하듯이, 자기 육신이 수고하여 하늘에 속한 자로 만들수록 육도 변화되고 영도 변화되어 그만큼 편하다.
19. 자기 육이 변화된 만큼 그 차원에 속해 살게 되고, 자기 육이 변화됨에 따라 영도 변화되어 변화된 만큼 정확히 그 차원의 영계에 가서 산다. 영계도 육계같이 차원급대로 통하며 산다. 육의 지체를 봐도 눈은 눈으로 통하고, 귀는 귀로 통하고, 입은 입으로 통하며 살듯이 영계도 그 차원급대로 통하며 산다.
20. 나무의 영향을 과일이 그대로 받듯이, 자기 육의 변화만큼 영은 육의 영향을 그대로 받고 변화된다. 육의 변화만큼 영향을 받아 변화되고 구원받은 영은 각각 차원대로 선영계 - 낙원 - 천국에 가서 살게 된다.
21. 육신이 잠시 앉아 있어도 그 자세에 따른 만큼 편하듯이, 육의 삶이 온전한 만큼 영이 편하다.
22. 누구나 다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있다. 그러나 온갖 어려움과 힘든 일을 겪으면서 끝까지 행해야 되기에 성공하기가 힘들다. 성공한 자는 고통과 고생과 어려움을 이긴 것이다.
23. 성공의 길은 가면서 성공하는 일들에 부딪히고 배우고 유능해지면서 끝까지 해야 한다. 성공으로 가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고 고생하며 자기가 터득하면서 성공하는 법을 깨닫고 행하게 됨으로 성공하게 된다.
24. 고생돼도 저마다 겪어야 될 역경이 있다. 그러나 그 역경이 극심하여 가다가 중도에 포기한다. 고로 성공하는 자가 적다.
25. 성공하려면 연마다. 단련이다. 건강이다. 도전이다. 굳건함이다.
26. 성공은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니다. 수고와 노력과 땀과 고통을 주고 사는 것이다.
27. 정신을 무장해야 성공한다. 판단이 지혜로워야 성공한다.
28. 육의 성공은 육에 속한 성공으로서 땅을 향한 전진이다. 땅을 향한 노력이다. 땅을 향한 철저한 행동이다.
29. 영의 성공은 하늘에 속한 성공이다. 그 프로그램은 하늘에서 온다. 역시 노력이다. 수고다. 끝까지 도전이다.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둔 철저한 행동이다.
30. 내가 성공해 보니, 단시간의 성공이 아니었다. 인생 일생 한 가지를 향한 성공이었다. 인생을 성공하는 영원한 성공이었다. 주와 동행하는 삶이었다.
31. 성공하기 위해서는 알아야 했다. 하늘의 운을 타기 위해서는 오직 주님의 뜻을 따라야 했다. 깊이 기도해야 했다.
32. 큰 성공을 하려니 그 성공은 하나님이 가지고 계셨다. 조건을 세워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것을 받고 하나님의 의향과 아이디어를 받아 절대 그 뜻대로 행해야 했다.
33. 내가 이룬 성공은 영원한 성공이다. 육신의 성공도 물론 따라왔다. 나를 따라서 해야 된다.
34. 성공자를 따라야 성공한다.
1. 꿈이든지, 생시든지 순간만 기억나고 생각난다. 고로 순간 기록하여라. (주님께 기억력이 자꾸 떨어진다고 하니, 주님이 주신 잠언이다.)
* 잠언 5번까지는 이에 해당되는 잠언입니다.
2. 혼자 있으면 집중력은 있으나, 보고 듣는 것이 없으니 기억력이 떨어진다.
3. 뇌는 보고 들을수록 기억력이 발달된다. 보고 듣는 것이 없으니 기억력 숙달이 안 되어 기억력이 약해진다. 늙어서 세포가 죽어서가 아니다.
4. 홀로 있으면 다른 데 눈도 귀도 돌리지 않으니, 어떤 일을 할 때 집중하여 할 수 있다. 고로 정신계에 있어서 생각이 깊이 들어가 집중력이 발달된다.
5. 정신을 집중하여 깨닫고 즉시 기록하여라. 꼭 그래야 된다.
* 그리고 주님은 이어서 이와 같은 잠언을 주셨다.
6. 주는 정죄하지 않으신다.
7. 주 안에 있는 자는 주와 같이 정죄하지 말아라.
8. 주님께 묻기를 “하나님은 사탄과 악인을 왜 완전히 없애 버리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세상은 천국이 아니다.” 하셨다.
9. 이 세상은 천국이 아니다. 사탄의 영향을 받은 악인들이 사는 세계요, 무지와 각종 염려의 세계다.
10. 누구든지 절대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며 그 주관권에서 살면 사탄과 멀어진다.
11. 사람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어도 사탄은 시기 질투의 존재라 사람들을 괴롭힌다. 고로 이 세상을 천국같이 만들기 전에는 사탄은 없어지지 않는다.
12. 사탄은 싸워서 없애야 된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이름과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치고 사탄과 싸워 가면서 ‘의’로 존재해야 된다.
13.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전능자이시다. 악편도 사탄편도 아니라 성삼위를 믿는 자들의 편이시다. 고로 싸우고 물리치면 사탄이 물러간다. 성삼위를 믿는 자에게 절대 우선권이다. 이같이 사탄을 물리치면서 살아라. 이것이 사탄으로부터 오는 문제의 해결이며, 사탄을 멸하는 길이다.
14. 사탄은 사람이 악한 행동을 하지 않고 악한 마음만 먹고 있어도 안다. 어떻게 아는지 아느냐. 영의 표정이 영적으로 나타나다. 사람이 마음에 괴로운 것이 있으면 얼굴에 수심이 가득한 것이 육의 눈으로 보인다. 이와 같이 영적으로 보면 마음에 있는 것이 다 보인다. 고로 음란한 마음만 먹고 있어도 사탄은 알고 쫓아온다. 그러다가 악하게 마음먹은 것을 행할 때 사탄도 같이 쾌락을 느끼며 행한다.
15. 주님과 같이 행한 것은 어떤 일도 죄가 아니다. 의다.
16. 사탄과 같이 행한 것은 모두 다 죄요, 불의다.
17.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사탄을 다 멸해 달라고 하지 말고, 마치 모기가 물러오면 잡듯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과 함께 사탄과 싸워 이기면서 사탄을 다스려야 된다. 사탄보다 인간이 우선이다.
1. 주님이 용서해 주지 않아서 구원을 못 받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 회개하지 않아서 그 문제에서 용서의 구원을 못 받는 것이다.
2. 주님은 평생 용서해 주신다. 고로 용서 앞에 회개다.
3. 주님은 인간이 그 문제를 놓고 할 만큼 해야 용서해 주신다.
4. 만일 주님이 용서해 주지 않으시면, 인간은 더 이상 못 하고 거기서 끝난다.
5. 용서는 구원이다.
6. 용서는 살 길을 주는 것이다.
7. 용서는 은혜를 베푸는 것이다.
8. 용서는 살려 주는 일이다.
9. 한없는 회개와 뉘우침과 노력과 몸부림과 행함이 있어야 용서다.
10. 매일 죄짓고 사는 인생들이 매일 회개한다면 매일 용서받고 살 길이 있다.
11. 용서가 없다면 구원은 끊어진다.
12. 용서는 구원이요, 자비요, 긍휼이다.
13. 주님은 끝없이 용서하신다.
14. 주님은 끝까지 용서하신다. 고로 끝까지 뉘우치며 진정 회개하는 것만이 살 길이다.
15. 사람이 만 번째 죄를 지었는데, 주님은 또 용서해 주셨다. 고로 낙심하지 말고 회개해야 된다.
16. 주님은 어떤 자가 구원받기 불가능한데도 회개하면 용서해 주신다.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대로 끝나기 때문이다.
17. 용서하지 않으면 죄를 아무리 회개해도 죄가 그대로 있기 때문에 주님은 회개하면 용서하신다.
18. 용서하면 그가 지은 죄가 전혀 안 보이게 되어 본래같이 대해진다.
19. 가령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이성의 죄를 지었다 하자. 회개하여 진정 용서해 주면 죄짓기 전의 본래 모습같이 보이고 본래같이 대해진다는 것이다.
20. 진정 용서해야 본래같이 보인다.
21. 진정 용서해야 회개한 자가 죄 가운데서 살아난다.
22. 진정 용서하고 대해야 죄지은 자가 그 죄에서 진정 살아나게 된다.
23. 주님은 우리가 회개하면 진정 용서해 주신다. 고로 우리가 그 죄에서 영원히 끝나게 되며, 주님은 우리를 본래같이 대해 주신다.
24. 죄를 지은 자는 거듭해서 짓기에 낙심하여 회개도 안 하게 된다. 그러나 이것을 알아라. 주님은 우리가 회개하기를 진정 원하시고, 우리가 진정 회개하면 진정 용서하신다. 꼭 회개해야 살아난다.
25. 주님이 우리 죄를 진정 용서하지 않고 본래같이 대하지 않으시면 사탄이 잡아가고, 또 우리가 생명길을 못 가기에 주님은 진정 회개하는 자를 진정 용서해 주신다.
26. 진정 회개, 진정 용서다.
27. 주님은 회개의 횟수를 정해 놓지 않고 회개하면 용서하신다. 오직 주님만이 전지전능하시며 무한한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존재자이시다. 고로 주님 외에는 구원할 자가 없기에 회개의 횟수를 정해 놓지 않고 회개하면 용서하신다. 주님은 구원의 최종자이시기 때문이다.
28. 주님 외에 용서하여 살릴 자가 또 있으면, 주님은 용서하지 않고 죄 가운데서 고통 받게 그냥 두실 것이다. 주님은 용서의 주인이시다. 고로 주님이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 생명이 끝나기 때문에 주님이 주인이 되어 용서해 주신다.
29. 구원하지 않으려면 주님은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30. 주님은 용서하시면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그 죄에서 살 길과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31. 용서는 이와 같다. 어떤 차가 가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그대로 멈췄다. 유일하게 기름을 가지고 있는 자가 그 차에 기름을 안 넣어 주면 평생 못 움직이고 끝나는 상황이다. 이때 기름을 가지고 있는 자가 그 차에 다시 기름을 넣어 주는 것이 ‘용서’와 같다.
32. 주님은 우리와 같이 살기 위해서 용서해 주신다.
33. 용서해 주는 자는 희망을 가지고 용서해 주니, 용서를 받은 자는 용서를 받고 용서해 준 자에게 희망을 줘야 된다.
34. 형제의 죄도 진정 용서하지 않으면 같이 못 산다.
35. 다시 주 안에서 주와 같이 살려면 진정 용서해 줘야 한다. 그래야 꺼림이 없어서 같이 살게 된다.
36. 진정 용서해 주지 않았더니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마음의 꺼림이 되고 눈의 티와 같이 되었다.
37. 사람들은 영원히 미련도 없고, 생각도 안 하고, 그 상태에서 그만두려면 용서하지 않고 그대로 끝내 버린다.
38. 주님은 끝까지 용서해 주셨는데 본인이 못 해서 구원길을 못 갔으니, 주님은 “미련도 후회도 없다.” 하신다.
39. 섭리세계에서도 그러하다. 주님의 육이 된 자가 주님과 함께 끝까지 용서했으나, 본인들이 진정 회개하지 않고 의를 행하지 않다가 스스로 세상길로 가고 멸망길로 갔다.
40. 형제가 잘못하여 회개했을 때, 자기도 같은 운명이다 생각하고 진정 용서하여라.
41. 만일 형제를 용서해 주면 자신이 손해를 보는 일이어도 용서하여라. 하나님과 주님께서 채워 주신다.
42. 미운 자라도, 원수라도 용서해야 그가 살아나서 용서해 준 자에게 은혜를 갚는다.
43. 죄를 지었거나 잘못했을 때 그것에 대하여 진정 회개해야 꺼림이 없다. 또 그에 대한 형벌을 받든지 조건을 세워야 꺼림이 없이 온전하다. 그래야 자기의 죄와 잘못으로 인하여 매인 끈이 완전히 끊어지고 제거된다. 그래야 용서해 주신 주님도, 형제도 다시 갈 길을 제시해 주고 할 일을 준다.
44. 용서와 회개는 마치 고장 난 차를 원상태로 고친 것과 같다.
45. 그 날 운전하지 말라고 했는데 운전하다가 사고가 나서 차가 망가졌다. 운전하지 말라고 말한 자는 차를 수리해 주는 자다. 하지 말라는 것을 해서 사고가 났으나, 차를 수리해 줄 자는 그 사람밖에 없으니 사고 난 차를 다시 수리하여 원상태로 고쳐 주었다. 차는 이미 사고가 나 고장이 나서 더 이상 갈 수가 없다. 이때 차를 수리하는 자가 용서해 줘야 차가 고쳐진다. / 용서해 주면 차를 고쳐 준 값을 내는 것이 회개다. 형벌이다. 이것은 꼭 해야 된다. 진정 용서는 진정 고쳐 준 것이 되고, 진정 회개는 진정 고치는 값을 내는 것과 같다. 고로 진정 회개, 진정 용서다. 그래야 본래 상태로 갈 수 있다.
46. 차가 자주 사고가 나서 자주 고친다면, 후에는 고쳐도 약해져서 차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와 같이 그 죄든지, 다른 죄든지 자주 죄를 짓고 자주 회개하며 사는 자는 용서해 주어도 자기 기능이 약해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47. 용서하지 않으면 그 죄의 사망권에서 나올 수가 없다.
48. 진정 회개하지 않으면 죄 가운데서 죽게 된다.
49. 회개하지 않는 자는 용서받지 못하여 영영 사망에서 나오지 못한다. 회개도 용서도 생명의 역할을 한다.
50.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호리(한 푼)라도 남김없이 해결해야 호리(한 푼)라도 묶이지 않아 거기서 나온다.” 하셨다(마 5:26).
51. 자신이 아무리 회개했어도 용서할 자가 진정 용서해 주지 않는다면 회개도 필요 없는 것이다. 용서받지 못하면 그 죄 가운데서 나오지 못하고 그대로 사망에 처한 자가 된다. 고로 용서할 자의 마음이 녹아지도록 회개해야 된다.
52. 용서해 주시는 주님이 대가를 치렀기에 회개하면 용서가 되는 것이다.
53. 세상에서 서로 간의 용서는 육적인 것의 용서지만,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용서는 하늘에 속한 용서다. 육과 영이 둘 다 풀려야 된다.
54. 땅에서 매인 것이 용서받고 풀려야 하늘에서 매인 것도 용서받고 풀린다.
55. 썩는 것은 안 보여도 냄새로 알게 되듯이, 죄지은 것이 안 보여도 느낌으로 알게 된다. 영감, 직감, 느낌의 냄새로 죄를 알게 된다.
56. 더러우면 먹을 것도 못 먹듯이, 죄가 있으면 취할 것도 못 취한다. 고로 깨끗이 회개하고 청결하게 해야 된다.
57. 시장의 채소도 과일도 더럽고 싱싱하지 않으면 사 가는 자들이 이유를 붙이고 제값을 주지 않는다. 신앙도 그러하다.
58. 채소와 과일을 얼마든지 깨끗이 닦아 싱싱하게 할 수 있듯이, 자기 인생을 얼마든지 깨끗하게 싱싱하게 할 수 있다. (12.17)
정명석 목사님은 이 시대 진정한 성직자이다. 어릴 때부터 60이 넘은 현재까지 오직 주하나님 사상으로 신앙 생활을 해오신 분이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주님이 아니면 말을 하지도 않으셨고 매일 주님을 부르며 주님을 말하며 주님의 뜻에 따라 행동하려고 노력해오신 분이십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온전히 깨닫고 천국에 가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따르는 성도들 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많은 생명들을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좋아서 성직자의 길을 택하신 정명석 목사님은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치고 계십니다. 그리하여 많은 성도들은 그의 삶을 보고 예수님을 더욱 느끼고 사랑하게 되며, 정명석 목사님이 그렇게도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만나뵙기 위해 더욱 몸부림쳐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성도들에게 무리한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성도들에게 기도, 찬양, 말씀 상고, 실천 등을 요구합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을 전하는 것은 정명석 목사님을 증거함이 아니요, 그가 예수님께 깊이 기도하여 받아오신 말씀을 전함으로 많은 자들이 더욱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정명석 목사님과 함께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을 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직 하늘을 향한 삶을 사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듣기 원하시는 분들은 www.cgm.or.kr 을 방문해보세요. 성도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www.hananim.or.kr 도 클릭해보시고 www.godworld.kr 에도 들러보세요.
예수님은 당신을 기다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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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렇네요~ㅠㅠ
회개치 않아 힘들었던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자신의 죄를 성찰하지 못하니 그 죄로 인하여 주어지는 현실의 일들을 두고 불평했습니다 회개 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