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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의 욕심은 하늘을 찌른다 *** 호남의 욕심은 하늘을 찌를 지경이다 -누군가가 아니라 전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고 봐야 한다. '문죄인'정권 들어서 주요 인사 거의 모두가 호남 인사로 채워졌으며, 내놓는 모든 정책들이 호남을 위한 정책들로 보이기 때문이다. 5.18 특별법 가산점과 세월호 특별법에서 보듯이 그 욕심은 하늘을 찌를 지경이다. 묻지마 공무원 채용 17000명 채용도 호남 취준생으로 모두 뽑아 자기 편으로 편입하려는 꼼수로 보이며, '삼성 국유화' 문제도 전라도가 삼성을 몰수하겠다(?)는 이야기라는 것이다. '문죄인'은 단지 김정은과 호남 오일빨 의 지령을 받는 하수인일 뿐인데, 탈원전에서 두 상전끼리 충돌이 있을 뿐이다. 왜? 일자리가 턱없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민노총에서 '원전폐기 중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하는 사태까지 벌어진 것이다. 5.18사태 이후 호남의 이기적 욕심은 끝없이 가속 질주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탄핵사태도 참수 위협의 김정은과 통진당 해산과 전교조 법외 노조화, 개성공단 폐쇄한 '박정희'의 딸 근혜를 그대로 두고 있을 수 없다고 본 호남혁명 동지 오일빨과 맞다아 사법쿠테타가 일어난 것으로 읽혀 진다. 여기에 돌대가리 '뇌무성'과 '뇌무승민'의 반란이 가세해서 아주 쉽게 박 대통령 탄핵 구금에 이르게 된 것이다. 세계 정치 역사상 처음 있는 '집권여당 반란'의 주인공인 이 두놈은 역사에 기리 남을 것이다.- -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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