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국경제
첫댓글 약사회ㅋㅋㅋㅋ 약국에서 약사면서 약사가 상호작용이나 부작용 일러준 적이 단한번도 없는데 편의점에 판다니까 그것도 약한 상비약들 파는걸로 저 소리하네
약국들 일찍 닫고 주말도 안하면서 왜 저런 소리를그럼 약 잘쓰게 오래열던가
토요일 오후부터 약 살곳이 없는데..
무조건해야지...
창고형 약국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상황에서 약사회 주장이 힘 실리긴 어려울 듯.
타이레놀 중독이면 일찍 약국 가서 대량으로 사지 편의점서 안 살 듯. 용량도 우리동네는 어린이용 팔아서 몇 개 먹어야 되더만. 성인용 팔아도 훨 비쌀텐데 굳이
약국 문 닫은 시점이 관건 같네요. 상비약이 늘 있다는 가정이 아닌 상황
그럼 찬성
반대 이유가 쫌 짜치네아세트아미노펜이 인당 용량 조절해서 파는 것도 아닌데그냥 약국 몇개 돌면 겁나 살 수 있는데
저희동네는 약간 외져서 근처에 약국이 딱 한개있는데 토요일 아침에만 해여,,진짜 개불편
상비약 종류 늘리는 거 찬성임.... 주말에 찾기 힘듬....
첫댓글 약사회ㅋㅋㅋㅋ 약국에서 약사면서 약사가 상호작용이나 부작용 일러준 적이 단한번도 없는데 편의점에 판다니까 그것도 약한 상비약들 파는걸로 저 소리하네
약국들 일찍 닫고 주말도 안하면서 왜 저런 소리를
그럼 약 잘쓰게 오래열던가
토요일 오후부터 약 살곳이 없는데..
무조건해야지...
창고형 약국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상황에서 약사회 주장이 힘 실리긴 어려울 듯.
타이레놀 중독이면 일찍 약국 가서 대량으로 사지 편의점서 안 살 듯. 용량도 우리동네는 어린이용 팔아서 몇 개 먹어야 되더만. 성인용 팔아도 훨 비쌀텐데 굳이
약국 문 닫은 시점이 관건 같네요. 상비약이 늘 있다는 가정이 아닌 상황
그럼 찬성
반대 이유가 쫌 짜치네
아세트아미노펜이 인당 용량 조절해서 파는 것도 아닌데
그냥 약국 몇개 돌면 겁나 살 수 있는데
저희동네는 약간 외져서 근처에 약국이 딱 한개있는데 토요일 아침에만 해여,,진짜 개불편
상비약 종류 늘리는 거 찬성임.... 주말에 찾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