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하는 일과 생각이 각자 다를 것입니다 새벽기도회에 나가 기도하는 것이 최상이겠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은 저의 루틴을 소개하니 참고 하시분은 참고하세요.
1. 먼저 일어나 정좌하고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성호를 송축한다 내가 사람으로 창조된 것과 내가 하나님의 자녀(아들)이 될 수 있도록 구원 받은 것이 어찌 감사와 송축할 일이 아닌가?
저의 경우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 아침, 이 소자도 성삼위 우리 하나님의 성호를 송축하고 경배하나이다. 이렇게 성삼위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송축하고 경배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고 기쁜 것은 성부 아버지께서 나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주셨고, 성자 예수님께서는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 십자가를 져 주셨고 성령 하나님께서 나에게 성부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의 것이 되도록 알려주시고 믿게 하시고 거듭나게 하셨음이니이다 이러니 어찌 성삼위 우리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하지 않을 수 있겠삽나이까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2. 예수님이 알려주신 주기도문을 묵상하면서 기도한다 "하늘에 계신 우리들의 아버지시여 ---> 그러면서 하나님은 나를 지은 창조주임을 인정하며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성부 하나님의 거룩한 속성들(영원하심과 공의와 사랑과 지혜 신실함 등 12가지 속성)을 묵상한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 창세 전에 계획하셨던 아버지의 나라가 이 땅과 내 가정위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구한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아버지의 창조계획과 구속계획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고 나도 부족하지만 그 뜻을 이루는데 동참하게 해 달라고 구한다. 중보기도할 분들 이름을 부르시고 선하신 아버지의 뜻이 지금 그들에게 이뤄지고 있음을 믿고 구한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육신의 필요뿐 아니라 영적인 양식을 공급해 주시기를 구한다 나뿐 아니라 중보기도자들 이름을 부르며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 앞으로도 용서받은 자임을 알고 용서와 사랑의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함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 우리는 연약한 자임과 사탄에게 공격받고 사는 것을 묵상함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3. 성경구절을 암송하며 자기 관리를 한다 1) 마태 6:33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게 해달라고 암송 2) 희 12:15 쓴 뿌리 때문에 나도 남도 괴롬당하지 않도록 구함 3) 롬 12:2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케 해달라는 구함 4) 살전 5:21-22 범사를 헤아려 좋은 것은 취하고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게 해 달라고 5) 벧전 3:10 혀(언어)의 중요성을 알고 언어에 까지 은혜가 임하도록.
4. 자신의 고질적인 문제(단점, 약점, 늘 넘어지는 옛습관)을 고백하며 이렇게 구한다 성부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우리 주님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그러기에 제가 좋아하는 것도 주님 때문에 끊게 하시고, 제가 싫어도 주님 때문에 순종하게 해주소서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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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