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5670 아름다운 동행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산 오방
    2. 할리
    3. 조성
    4. 사과와귤
    5. 바다사람
    1. 수하.
    2. 햇님
    3. 백두리
    4. 맹동산
    5. 은비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시티그린
    2. 홍소희
    3. 추다영
    4. 그린플라워
    5. 블루나인
    1. 심우
    2. 봉골
    3. 김윤흐아앙
    4. 달구름
    5. 행운일
 
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심심풀이...
촌사랑 추천 1 조회 293 21.03.11 19:56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1.03.11 19:57

    첫댓글 와우~ 멋쟁이 ㅎㅎㅎ

    두부도 이쁘구

  • 작성자 21.03.11 22:31

    고마워요. 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03.12 06:47

    40여년전 많이 유행 했었지요.
    동양매듭 좀 어렵고 잊기 쉽지요.

  • 21.03.13 16:04

    흠~원래손재주가 뛰어나시군요.....
    안녕하십니까? 촌사랑님~! 눈수술 이후 많이회복되셨는지요....
    뒤태고우신 반백의 머리에
    솜씨좋으신 매듭을 장식하니, 매력 뿜뿜~~입니다.
    촌 사랑님~~!^^

  • 작성자 21.03.11 22:34

    아직은...
    아직 안경도 못하고 쓰던것은 안맞고...
    4월 초쯤에나 안경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21.03.11 22:18

    와아
    저 두부며 머리 장식품 장인이 따로 없으시네요.
    많이많이 부럽습니다.
    전 일한답시고 무늬만 주부여서 더욱 더 그렇습니다. ^^~

  • 작성자 21.03.11 22:36

    두부는 사먹는것을 싫어하니 항상 해먹어 버릇해서 그냥 해요.
    그리고 매듭은 40여년전에 많이 했었기에...
    감사합니다.

  • 21.03.11 23:05

    손 두부도 나비 매듭도
    예술입니다
    남편분이 복이 많으신 분이신듯 합니다요~
    아내가 얼마나 사랑
    스러우실까요?~~♡

  • 작성자 21.03.12 08:11

    감사합니다.
    일없이 그냥저냥 하루해를 보내는 것이 아깝기도 하고 무료 하기도 해서...

  • 21.03.12 00:18

    정말로 재능이 많으신분이고
    멋지게 사시는 분 같네요,
    손두부에 김치 걸쳐서 막걸리 한잔이면
    그~맛을 영원히 못잊을것 같네요,
    님의 고운글에 고마움을 전하며
    늘 건강하시길~~~

  • 작성자 21.03.12 08:13

    촌 할멈이 할일이 없으니 하루가 참 길기도 하네요.

  • 21.03.12 07:07

    뭔 심심풀이가 이렇게 고품격이래요?
    아무나 못 할 심심풀이네요
    역쉬 . . . !!

  • 작성자 21.03.12 08:16

    감사합니다.
    심심풀이에 품격이 있겠어요? ㅎ
    요즘은 하루가 길게만 느껴짐은 저 뿐인가요?
    시간 보내기가 쉽지 않아요.

  • 21.03.12 16:26

    시간을 적절히 활용하시는 모습 귀감
    됩니다 많은 재능을 겸손하게 넘기는
    마음 배우고 있어요
    속히 눈 건강 하길 바래요

  • 작성자 21.03.12 20:06

    감사합니다.
    4월 초순이 지나야 안경을 하고 좀 편히 글을 볼수 있을듯 하네요.

  • 21.03.12 21:04

    재주가 많으시네요
    매듭또한 나비가 앉은것 같은 모습입니다
    눈이 어서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1.03.12 23:15

    함빡미소님 안녕하시죠?
    눈은 이제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꺼예요.

  • 21.03.12 23:32

    와~~~
    두부를 보고 입이 떡! 벌어졌는데
    와~~
    매듭을 보고 이젠 턱까지 빠질 판입니다. ㅎㅎ
    진짜 살림의 여왕이시고 내조의 여왕이십니다.
    그리고 단정하게 머리를 묶으신 뒷모습이 정말 정갈하고 곱고 꼿꼿하세요.
    감탄! 또 감탄하고 갑니다. ^^

  • 작성자 21.03.13 07:04

    좋다시니 감사해요.
    젊어 이것저것 배워 놓았더니 이렇게 심심할때 도움이 되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