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내지마(2016)
가혹한 운명과 잔혹한 세상에서도 사랑과 희망이 꽃 피길 바라는 복제 인간들의 슬픈 운명과 애틋한 사랑을 그린 휴먼 러브스토리 드라마.
드라마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실사화된 TBS드라마로 SF,로맨스,휴먼드라마라는 장르를 가지고 풀어낸 드라마 입니다.
드라마는 인물들의 어린시절부터 성장하는 모습과 함께 자신들이 장기이식을 위한 복제인간이라는 것을 알아가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풀어냅니다. 드라마는 굉장히 어두운 분위기로 인물들의 정해진 삶과 결말을 향해서 가는 부분을 드라마적으로 잘풀어낸거 같습니다. 소재자체는 영화 아일랜드를 비롯해서 몇번 본적이 있었던 소재지만 비교적 어두운 내용이라 다소 호불호는 갈리는 편이지만 완성도는 높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주연으로는 지금은 고인이된 미우라 하루마와 일본의 국민 여배우인 아야세 하루카 그리고 주조연을 오가면서 좋은연기를 보여주는 미즈카와 아사미와 이토 아유미가 등장합니다.
몇년전 갑작스럽게 세상을 등진 미우라 하루마의 전성기시절 나왔던 드라마중 하나로 지금에 와서는 안타까운 마음에 드라마가 더 비극적으로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다소 호불호는 갈리지만 한번쯤 봐봄직한 드라마인것 같습니다.
첫댓글 미우라 하루마 일본인치고 키도크고 간지나게 생겨서 좋아했는데 왜 자살을 ㅠㅠ
다케우치 유코의 영향을 받았다는 말이 많았조...
이 책 진짜 좋아하는데 영화 말고 일드가 있었군요
제가 책을 안읽어봐서 직접 비교는 어렵긴한...
남주 낯익다했더니 크로우즈제로 나왔던 사람이구나
비토로 나왔었조 아마
캐리멀리건 나왔던 그거네요 제목이
아마 같은 원작인듯요
미우라 하루마 ㅠ
참 안타까운 배우조ㅠ
책 보다가 포기했는데 다시 도전해 봐야겠다
책이 명작이라고는 하던데 이상하게 엄두가 안나네요..ㅋㅋ
몇 년도 드라마인가요?
2016년 입니다ㅎ
@짜스파 감사합니다 일드 좋아해서 봐 봐야겠네요 ㅎㅎ
이런 스토리 일본 만화도 있던거 같은데..
소재가 은근 비슷한게 있기는 할것같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