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A조 2위로 32강에 오른다면 오는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B조 2위 캐나다를 상대한다. 한국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대진이다. 캐나다가 결코 만만한 팀은 아니지만, 토너먼트에 오른 우승후보들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해볼 만한 상대다. FIFA 랭킹만 봐도 한국은 25위, 캐나다는 30위다. 한국보다 5계단 낮다.
여기에 16강 대진도 긍정적으로 흘러가고 있다. 한국이 캐나다를 꺾고 16강에 진출할 경우 F조 1위와 C조 2위의 32강전 승자와 맞붙는다. 브라질이 C조 1위로 올라가면서, 한국이 16강에서 '최강' 브라질을 곧바로 만나는 시나리오는 사라졌다.
만에 하나 한국의 '최대 라이벌' 일본이 F조 1위에 오른 뒤 32강에서 모로코까지 잡는다면, 16강에서 월드컵 역사상 첫 한일전이 열릴 수도 있다. 아직 여러 조건이 맞아야 하는 시나리오지만, 한국 입장에서는 브라질을 일찍 피했다는 것만으로도 반가운 대진 흐름이다.
첫댓글 하늘이 돕는데 감독이란 ㅅㄲ가 온몸으로 거부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필패 제발
똥을 싸라 진짜ㅋㅋㅋㅋㅋ
풉..
아무리 김치의 나라라곤하지만...
뭔 김치아메리카노를 쳐마시고있냐
참나 ㅋㅋㅋ
일단 32강 가고 좀
캐나다가 조스로 보이느냐
캐나다한테 개털릴거 같은데 ㅋㅋㅋㅋ
이런 설레발 후에는 항상 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자도 이렇게 할짝할짝 핥아주는데
해볼만ㅋㅋㅋㅋㅋ 욕이 절로나오네요
ㅋㅋㅋㅋ지금 경기보고 뭔 생각하고 있을까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적으로 김칫국 시원하게 들이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