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당서]왜국(열도)는 옛적에 왜노국(영산강 지역 마한=해=밝한의 노예국)이였다
중국인들이 자기들 발음으로 기록한 왜는 순우리말 해에서 온 말이다..열도로 이주한 왜란 마고한국(마한)인들이다
마한-백제가 낳은 일본은 조상신들을 섬기는 신교문화가 강하다. 이러한 신교문화가 고대 마한인들의 문화다..
고대 남한지역을 기록한 [후한서/한전]기록에는 마한인들이 신을 섬기는 풍습이 강했다고 기록한 이유가 될 것이다.
우리 한민족의 전통적 신앙이 3신 하나님 신앙인데, 3신 하나님에서 나온 만물은 모두 신이 깃들어 있다고 믿었던 것이다.
이러한 유일신에 기반한 다신문화는 중동으로 이주해 간 슈메르인들이나 아메리카 인디언들 모두 가지고 있었다.
단군조선 당시에는 3조선 중 한반도와 열도는
마한(마조선)영역이였는데, 번조선(기자조선)이
위만집단과 한나라에게 지배당하면서 번조선유민들이
대거 한반도지역으로 이주하면서 북한지역은
낙랑국.대방국.옥저.예.맥 등 번조선유민국가들이
들어섰으며, 남한지역은 기자조선의 마지막 단군
기준집단이 이주하여 자신들이 마한의 주인임을
표방하며 마한을 세우고 영남지역에는 진.번조선유민들로
구성된 진.번한을 만들어 마한중심의 남3한을 세운 것이다.
그리고
남한을 다스리는 마한의 한왕은 마한의 월지국이
있던 직산에 있었고, 기준의 대가 단절되면서
마한 직산출신의 기자조선의 상장군 기탁집단이
남3한 체제를 지배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황해도에서 백제를 세운 구태집단이 온조 십제를 통합하고
마한지역을 잠식해 들어 가면서 마한집단은 익산을 거쳐
영산강 지역으로 이주하여 백제가 영산강이남지역을 복속한
6세기까지 독자적인 지배체제를 구축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고고학적 유적유물이 영산강지역 대형 왕관묘에서
출토된 왕관과 환두대도와 금동신발이라고 할 수 있다.

영산강 옹관묘에서 출토된 마한 진왕(남한-열도 지배)의 왕관
영산강 대형 옹관묘에서 출토된 금동관이나 환두대도,금동신발은
영산강 지역의 <왜>세력이 열도로 이주해 간 배경과 관련하여
구주(큐슈)지역에서 출토된 유물과 동일하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단군3한국시대에 한반도와 간도지역까지 점유하였던
<마한>은 백제의 확장으로 영산강지역으로 천도하였고
정착하고 있던 열도로 이주해 간 것이다. 이는 현대 일본인의
두골구조나 유전자가 영산강지역 옹관묘에 묻힌 사람들과
동일함이 고고학적으로 입증된 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열도를 <왜>로 총칭한 시기는 광개토태왕이 남한지역을
정벌하고 왜세력을 열도로 밀어낸 7세기가 된다. 따라서
7세기 이전까지 <왜>는 바로 한반도 서남해 마한의 해양세력을
의미하는 용어가 되는 것이고, 그 중심지는 영산강지역이 되는 것이다.
- 동방의인 코리아 대한(윤) -
3-1 왜(倭)는 한반도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