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소비는 오히려 줄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2013년 소비자 소비금액의 18.1%를 차지하던 전통시장 소비액은 2016년 -3.3%로 떨어졌다. 대형마트 역시 29.9%에서 -6.4%로 하락했다. 그 사이 소비자들은 아마존, 이베이, 알리바바와 같은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직구하는 일이 늘었다.
경남 사천시는 오는 13일 사천바다케이블카 개통을 맞아 지역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을 대상으로 삼천포용궁수산시장과 전통수산시장·중앙시장에서 특별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할인 기간은 4월 13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시장 방문객이면 누구나 수산물(활어, 선어, 패류, 건어물)구매 총금액의 5%를 할인해준다.
대형마트의 등장은 물론이고 인터넷으로도 물건을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되면서 '상점가'라 불리는 일본의 전통시장들이 매상 저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1980년대 이후 인구감소와 도시로의 인구유출에 더해 2000년대에 들어서는 대형마트와 인터넷쇼핑몰까지 등장하면서 손님의 발길이 끊겨 문을 닫는 가게가 ...
수리수리 사랑방(대표 이영연)은 삼척 도계탄광의 광부사택과 전통시장이 어우러진 도계 중앙시장의 한켠에 위치한 집수리 서비스 사업체다.지역의 집수리 장인들이 조합을 만들어 직접 주민들의 손으로 도시재생을 이끌어내는 사업목표를 갖고 있다.탄광의 폐광 이후 버려질 빈집과 빈상가를 활용하는 서비스 ...
이에 대해 수성구청은 "목련시장 활성화 방안과 연계한 특화 프로그램을 마련할 방침"이라는 입장이다. 거리가게 인근에도 요일 시장이나 자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적용해 방문을 유도하겠다는 것이다. 수성구 도시디자인과 관계자는 "아직 거리가게 상인들을 돕는 상생 방안이 없는 것은 사실"이라며 "전통시장과 ...
[KNS뉴스통신=조영민 기자] 박성효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지역 전통시장을 잇따라 찾아 상인들의 애환을 함께 나누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8일 최근 중앙시장, 유성시장, 한민시장, 도마시장 등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그동안 준비했던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
올해 여성 유망 직업은 프라모델 지도사, 도시재생 현장 실무자, 전통시장 활성화 마케터, 셀프매니지먼트 강사, 세이프 매니저 등 5개 직종이다. 동구·동래·부산진·사상·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1개 직업씩 맡아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직업 훈련(160시간)을 실시한다. 교육 인원은 한 직업당 24명씩 모두 120명 ...
노후선박 친환경 대체건조, 전통시장 내 복합청년몰 조성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통영LNG 벙커링 인프라건립, 마리나비즈센터, 고성 무인항공기센터 조성 등 대체·보완산업 육성과 기업유치도 추진한다. 통영 청년센터 설치, 패류생산 오염원 차단, 수산자원 조성 등 지역경제 ...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도입 됐던 청년 상점이 잇따라 폐업하고 있습니다. 정부 지원이 끝나자 홀로서기에 실패한 건데요. 낙후된 상권은 살리지도 못한 채 개업과 폐업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정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년 전 문을 연 마산 부림 시장의 청년 상점들. 문 닫힌 가게에는 ...
장두욱 경북도의원 예비후보(제3선거거구: 죽도.중앙.두호.환여)는 동해안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 단체인 죽도시장연합회 집행부의 지지를 끌어내는데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지난 주말 이틀간 자신의 선거구에 위치한 죽도, 북부 전통시장 및 중앙상가 등지를 돌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민심을 청취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