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 - 다비드 메디나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영입으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이 두 선수가 메트로폴리타노 구장의 첫 번째 전력 보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의 이적료는 약 5500만 유로로 예상되며, 스페인 출신 풀백 그리말도는 2000만 유로,
한국 출신 이강인은 보너스를 포함해 최종 금액은 3500만 유로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틀레티코는 가능한 한 빨리 이 두 선수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리말도는 최근 몇 달간 왼쪽 풀백 강화를 위한 최우선 타겟이었습니다.
이강인은 그리즈만의 이탈로 생긴 공백을 메울 목적으로,
완전한 대체는 어렵겠지만 수준급의 선수로 평가받으며 구단이 반드시 영입하려 합니다.
https://www.marca.com/futbol/atletico/2026/06/25/55-millones-dos-primeros-grimaldo-kang-in-lee.html
첫댓글 이강인 화이팅
마무리 단계 ㄷㄷ
오
제발...
오
강인이는 한국으로 귀국해서 영입발표 데뷔전까지 다하겠구만
그리즈만 대체라니 진짜 대단
다시 스페인가는구나
오
내한전에는 이적 마무리 하것지
가자
오오
제발....
the end game ㄷㄷㄷㄷ
가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