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부족이 신체 각 기관에 미치는 영향.
출처: Geneva Dental / The Effects of Sleep Deprivation - Geneva Dental
수면 부족은 단순히 피곤함을 느끼는 것을 넘어 신경계, 면역계, 내분비계 등 인체 전반에 즉각적이고 만성적인 악영향을 미칩니다.
1. 뇌 및 신경계 반응
인지 기능 및 기억력 저하:
수면 중에 진행되는 뇌 속 노폐물 배출(글림프 시스템)과 기억 저장 과정이 중단되어 집중력, 판단력, 단기 기억력이 떨어진다. 또한 뇌속의 림프 순환에 문제가 생겨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을 촉진하는 결과가 있다,
감정 조절 장애:
감정을 담당하는 편도체가 과활성화되고 이성을 담당하는 전두엽의 통제가 약해져 불안, 조급함, 우울감이 증가한다. 특히 사소한 것에도 과민하게 대응을 하게되어 주변 사람과 논쟁을 자주하게 된다, 심한 경우 분노 조절이 잘 안되는 경우도 있다,
미세 수면(Microsleep):
뇌가 과부하를 견디지 못해 본인도 모르게 1~10초 동안 찰나의 수면에 빠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더불어 피로도가 높아져 기력이 떨어지고 순간적 판단력이 떨어 진다, 특히 운전 중 졸음 운전을 유발 한다,
2. 심혈관계 및 대사 반응
혈압 상승 및 심장 부담:
자율신경계의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혈압이 오르고 심장 질환 및 뇌졸중 위험이 커진다.
체중 증가 및 식욕 호르몬 불균형: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 호르몬은 줄어들고, 허기를 느끼게 하는 그렐린 호르몬은 증가해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가 강해진다.
혈당 조절 이상: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당뇨병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
3. 면역계 및 호르몬 반응
면역력 저하: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는 사이토카인(Cytokine) 분비가 줄어들어 감염성 질환에 쉽게 노출되고 회복이 더뎌진다.
만성 염증 반응:
체내 염증성 물질 수치가 높아져 만성 통증이나 기타 염증성 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수면 부족 상태가 지속되면 신체 회복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므로, 적정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NOTE:
불면증은 자율신경계에 문제가 생겼거나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지속되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회복하지 못하여 극심한 불면증으로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다, 기타 약물에 의한 부작용으로 인한 원인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불면증 환자는 심리적 요인으로 인한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러한 수면 부족으로 인하여 삶의 질도 떨어지고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는 경우도 있기에 불면증은 빨리 치료되어야 한다,
간혹 불면증이 극심한 사람의 경우 정신의학과에서 수면제 처방을 받아 복용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잠을 자더라도 쪽잠 수준으로 금새 깨어나고 지속적으로 편안한 수면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잠을 자야 할 시간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는 것은 큰 고역이다, 결국 잠이 부족하니 생체 발란스가 무너져 무기력증까지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수면제에 의존하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본인 스스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원인을 파악하고 편안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불면증을 극복하는 방법:
1. 근심 걱정으로 부터 빨리 벗어 날수 있도록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도록 노력한다
2. 잠 자기전에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30분 정도 명상을 한다 (무념무상의 상태 유지)
3. 침대에 누운 상태에서 4.7.8 호흡법을 시도 한다 (10분 이상)
4. 리치웨이 바이오매트 온도를 40도에 설정을 한다
5. 너무 가벼운 이불보다 적당하게 무게감을 느낄 수 있는 이불을 사용 한다
6. 방안은 완전하게 어두운 상태를 유지 한다
7. 외부 소음이 들리지 않도록하고 주변 소리가 들리면 귀마게를 착용 한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