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 32강 탈락 이후 홍명보 감독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 하지만 한국 축구계의 고질적인 '카르텔'과 '냄비 근성'을 생각하면, 결국 시간이 지나면 유야무야 넘어가고 또다시 같은 인물이 중용될 수 있다.
2014년의 실패를 겪고도 다시 복귀했던 전례가 있는 만큼,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없다면 같은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오히려 지금의 구조를 생각하면, 몇 년 뒤 홍명보가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다시 한국 대표팀 감독 자리에 앉아 있더라도 전혀 이상할 게 없을지도 모른다.”
ㅈㄴ 잘 아네..
첫댓글 간파하지 말아라.
너네가 좀 데려갈래??
개 빡치네
니들은 조롱질 하지마라 뒤질려고
팬들은 그 누구도 바라질 않았는데 뭔 냄비 근성 드립이지
2038년 월드컵?
스포하지마라 ㅡㅡ
홍어게인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