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쇼크’를 겪으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짐을 싼 홍명보 축구대표티 감독이 전격 사퇴를 선언했다.
홍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먼저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해주시고 대표팀을 응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 오늘 저는 축구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나고자 한다”고 말했다.
홍 감독은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 계약돼 있다. 일각에서는 아시안컵까지 도전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왔는데 전날 조별리그 최종일에 32강행 와일드카드 획득에 실패한 뒤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댓글 잘가라
한국에서 축구인생 살 생각 말아라 진짜
축구계의 ㅇㅅㅇ
돈 꺼억 잘먹고 갑니다
다신 보지 말자
이런 결말을 위해 프로세스 무시하고 낙하산 태워 보낸거라 생각하니 다시금 빡이 침..
녹화본으로 사퇴..
다신 축구판에 얼씬거리지 말기를
축구계 얼씬도하지마라
으휴 앞으로 축구쪽으로 얼씬도하지말길
이럴꺼면 왜 이자릴 맡아가지고 몇년을 또 버린거야..
ㅋㅋㅋㅋㅋ
ㅅㅂ
제발 진짜 절대 다신 돌아오지 말길 바랍니다... 후학 양성했다간 또 카르텔 만들 사람이니, 아예 축구계에선 이젠 손 떼고, 노후 보내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런하고 끝? 아 진짜 개짜증남. 책임 책임 거리더니 사퇴가 책임지는 거임?
다시는 국대에서 만나지 맙시다
ㅋㅋㅋㅋㅋ
그냥 축구판에 얼씬도 하지마라 아오
나가 ㅡ.ㅡ
다신 안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