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ㄷㄷ
어우...
근데 왜 에어컨을 안 쓰는 거지
에어컨을 쓸만큼 여름에 크게 안 더워서보급율이 낮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올해 역대급 더위라 200%이상 판매율이 올랐다고
@Usain Bolt 습하지 않아서 햇볕은 뜨거워도 그늘은 시원했는데 그것도 옛말이 되었네요.
원래 여름 온도가 높긴 해도 습하지 않아서 견딜만 했는데 한 10여 년 전부터 기후변화로 매년 아프리카에서 열돔이 넘어와 기온이 너무 높아지니 적응을 못 하는 거죠. 6월에 꼭 이러더라구요. 8월 정도 되면 오히려 기온이 떨어짐.게다가 쟤들 사는 건물이 100년 넘은 건축유산들이라 실외기 설치가 쉽지 않은 것도 한몫을 한다고 들었어요.
천장 구조가 저렇단건 건물 외관or옥상쪽 방이란건데 규제가 굉장히 심합니다. 외관이 훼손하지 않고는 냉방기기를 설치할 수 없는 구조+비싼 전기세
역시 유럽은 친환경 좋아해
대신 노천에 저 방식으로 팬 앞에 물 분무하는 포그? 시설 많이 설치했더라구요
첫댓글 ㄷㄷ
어우...
근데 왜 에어컨을 안 쓰는 거지
에어컨을 쓸만큼 여름에 크게 안 더워서
보급율이 낮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올해 역대급 더위라 200%이상 판매율이 올랐다고
@Usain Bolt 습하지 않아서 햇볕은 뜨거워도 그늘은 시원했는데 그것도 옛말이 되었네요.
원래 여름 온도가 높긴 해도 습하지 않아서 견딜만 했는데 한 10여 년 전부터 기후변화로 매년 아프리카에서 열돔이 넘어와 기온이 너무 높아지니 적응을 못 하는 거죠. 6월에 꼭 이러더라구요. 8월 정도 되면 오히려 기온이 떨어짐.
게다가 쟤들 사는 건물이 100년 넘은 건축유산들이라 실외기 설치가 쉽지 않은 것도 한몫을 한다고 들었어요.
천장 구조가 저렇단건 건물 외관or옥상쪽 방이란건데 규제가 굉장히 심합니다.
외관이 훼손하지 않고는 냉방기기를 설치할 수 없는 구조+비싼 전기세
역시 유럽은 친환경 좋아해
대신 노천에 저 방식으로 팬 앞에 물 분무하는 포그? 시설 많이 설치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