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이었지만, 질문을 할 수 없었다. 홍명보 감독은 종이에 쓰인 입장문만 전하고, 회견장을 떠났다. 이번 대회 동안 홍명보 감독은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고 했고, 이번 입장문에서도 '책임'이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그러나 자신이 말한 '책임'은 사퇴서 한 장으로 끝나버렸고, 이번 대회에서 뭐가 부족했는지,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에 대한 답은 들을 수 없었다.
이에 대해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기자회견에 앞서 "오늘 기자회견은 홍명보 감독님이 써온 입장문을 읽고 끝내려고 한다. 여러 질문에 답을 하다보면 불필요한 오해가 생길 수도 있다.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이유를 설명했지만, 약 2분의 입장문이 책임지는 자세인지는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첫댓글 오해라고 할께 있나 ㅋㅋ 웃긴놈이네
이럴거면 세금쓰지말고 사비로해라 존나 짜치네
오만함과 쫄보가 합쳐지면 그게 바로 홍명보
원래부터 저런 괴물이었을까
더이상 사람의 모습이 아닌데
짜치는 부류는 끝까지 짜치네...
그럼 기자들이 기사 그지같이 써도 뭐라하면 안되긋네 그쪽은
축협에서 단도리한듯
제발 헛소리말고 사퇴한다하고 끝내라고
축협도 대단하네ㅋㅋㅋ
그럴거면 그냥 서면으로 보도자료만 뿌리지
홍석열
도대체 무슨 책임?? 도망가네 ㅋ
이건 축협입장이 다소 이해됨. 홍명보가 밉상이 된 첫번째가 인터뷰 스킬. 문제를 늘 키워옴.
지금 대부분의 국민들이 분노에 가까운 감정을 가지고 있고 , 기자들도 공격적으로 물어볼까봐 이러다가 큰일날까봐 축협도 저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라는 생각도 들긴하는데..
근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 사람이긴 함.어떻게 저러지...
축협이 리스크매니징한거네.. 질의응답받았으면 더 폭발했을 듯
명보가 헛소리 할까봐 미리 차단한거네
감독 사퇴로 꼬리 잘라야 되는데 헛소리하면 지네 쪽으로 불똥 튈게 뻔하니까 축협에서 미리 입을 막은 듯 ㅋㅋㅋ
비겁함 1등 ㅋㅋ
책임이라는 단어를 모르나
진짜 비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