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탈리아의 유일한 위안 거리라는
19세 소년 키미 안토넬리가 1위 유지 중
팀동료 '조지 러셀'이 2대회에서 P2와 P1을
기록하며 추격 중
해밀턴 '경'의 추격
전년도 챔피언 노리스는 불운한 시즌 출발속 5위
(인간계 1위 7ㅏ슬리)
초반 메르세데스의 독주 중
신생팀 캐딜락은 예상대로 여러운 시즌을 보내는 중
드디어 차 같은 차 타본다고 기대가 컸던
애스턴마틴은 작년보다 더 어려운 시즌을 향해...
첫댓글 이야 막스 올해 망한줄 알았는데 그래도 조금 올라왔다!!! 캬캬
첫댓글 이야 막스 올해 망한줄 알았는데 그래도 조금 올라왔다!!! 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