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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자감’이 불러온 한국축구의 몰락
이번엔 다를 줄 알았다. 12년 전 브라질의 실패를 바탕으로 성공을 다짐했던 홍명보호는 북중미에서도 침몰했다. 역대 최고의 성적을 꿈꿨지만, 현실은 최악의 성적으로 막을 내렸다. 홍명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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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욱 피셜로는
물집때문에 식사할때 맨발로 와서 밥먹었다가 코치들한테 한소리 들었다고,,,
ㅊㅊ ㅍㅋ
첫댓글 서형욱 말은 걍 한 귀로 흘리고 그냥 쓸거 아니면서 핑계 댄거에 불과하다 봅니다
진짜 욕도아깝네ㅋ
ㅋㅋ 걍 쓰기 싫은거지 뭘 저딴 핑계를
주머니에 손 꽂고 사과하는 새끼도 있는데 뭘
ㅋㅋ진짜 ㅋㅋㅋ내부이야기를 왜계속?ㅋㅋ
서형욱 ㅋㅋㅋㅋㅋㅋ
서형욱씨그런다고 명보가 한자리 줄거같아요?
한자리 받고싶으면 저런 짓 안하겠죠
첫댓글 서형욱 말은 걍 한 귀로 흘리고 그냥 쓸거 아니면서 핑계 댄거에 불과하다 봅니다
진짜 욕도아깝네ㅋ
ㅋㅋ 걍 쓰기 싫은거지 뭘 저딴 핑계를
주머니에 손 꽂고 사과하는 새끼도 있는데 뭘
ㅋㅋ진짜 ㅋㅋㅋ내부이야기를 왜계속?ㅋㅋ
서형욱 ㅋㅋㅋㅋㅋㅋ
서형욱씨
그런다고 명보가 한자리 줄거같아요?
한자리 받고싶으면 저런 짓 안하겠죠